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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지갑과 함께하는 5, 6세 1단계 영재계발프로그램 입학준비 수학이예요.

  5, 6세 1단계 영재계발프로그램 입학준비 국어를 하고 있어요.
  이 책 덕분에 한글을 거의 마스터하게 되었어요.
  국어도 괜찮았으니 수학도 괜찮을 듯 해요.
  기탄수학을 풀고 있어요. 매번 기탄수학만 하다 보니 문장이 긴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서요.

  그런데 기초적인 수학 부분인 부족한 것 같아서 다른 기초 수학 문제집을 샀어요.
  수학도 반복학습이니깐요.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는 덧셈, 뺄셈은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야 하니깐요.
  다양한 그림과 색을 통해서 수를 이해할 수 있네요.
 처음 시작할 때 쉬운 단계로 시작을 했어요.
  받이올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을 먼저 공부하네요.
  쉬운 덧셈과 뺄셈을 한 후 그 답에 맞게 색칠을 해 보네요.
  이제는 한글을 읽을 수 있어서 제가 읽어주지 않아도 혼자서 스스로 문제를 푸네요.
  스스로 풀 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은 잘 푸는데 왜 받아내림이 없는 뺄셈은 못 푸는 것인지.
  그래서 이 수학 학습지를 시작했어요.
  수의 크기 비교는 처음으로 가르쳐 주었어요. 부등호도 알려주었어요.
  물고기가 입이 큰 쪽에 입을 벌린다며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더하기'도 해 보았어요.
  차례대로 나오니 아이가 수의 개념을 정리하기 편한가 봐요.
  두 자리 큰 수, 작은 수를 찾는 것이예요. ~보다 큰 수, ~보다 작은 수를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초등학교 1학년 과정이니 천천히 이해하자.
  기탄수학 2바닥, 5, 6세 1단계 영재계발프로그램 입학준비 수학 2바닥씩 풀고 있어요.

  "엄마, 난 공부를 못해"
  "아니야. 이제 공부를 너무 잘해."
 누나에 비해서 늦은 7살 아들이 자존감이 높지 않네요.

 하나를 가르치면 열 개를 아는 딸아이와 달리 열 개를 가르치면 하나를 아는 아들이예요. 그래서 너무 잘하는 누나와 항상 비교가 될 때가 많아요.

 "I can do it."
 "You can do it."
을 말하며 자존감 높이기를 하고 있어요. 또래에 비해서 평균인데......
 평균 이상인 누나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지나 봐요.
 누나는 4살 때 한글을 읽기 시작하고, 7살에 조기입학을 하고도, 그 반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니깐요.

 아들도 매우 잘하고 있단다.
 그러니 즐겁게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자.
 울아들은 대기만성이야.^^

- 기탄수학 B-1권 끝, 기탄수학학습지 B-2권 시작
- 기탄수학 B단계 4집, 7살 아들의 수학자신감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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