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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죽림점 신전떡볶이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통영 이마트 근처에 있는 신전떡볶이를 처음 가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 적은 포스팅입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신전떡볶이, 신전떡볶이 하길래 궁금해서 들르게 된 곳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을 합니다.
아이들은 키오스크에 익숙한데 40대인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척척 주문하는 모습이 신기할 뿐입니다.

주문 후 2,000원짜리 쥬시쿨을 냉장고에서 빼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떡볶이는 길거리 분식집에서만 먹었고, 밥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 저와 달리 아이들은 한 끼라고 생각을 하나 봅니다.

신전떡볶이가 처음이라 인테리어를 잠시 살펴봅니다.

분식을 먹으며 세대가 다름을 느낍니다.
지금도 길거리 떡볶이와 튀김을 좋아하는 저입니다.

신전떡볶이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었습니다.

3500원 떡볶이, 5,500원 치즈떡볶이, 5,500원 로제떡볶이, 2,500원 신전김밥, 4,0000원 신전치즈김밥, 4,000원 신전컵밥, 그리고 다양한 튀김들.

세트 메뉴도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방문을 했을 때 계속 끊임없이 배달 주문이 들어옵니다. 저만 신전떡볶이가 낯선 1인인가 봅니다.

집게와 가위가 귀여워서 찰칵 사진을 찍어봅니다.

저는 3,5000원 떡볶이와 2,000원하는 오징어튀김을 시켰습니다.

매운 것을 못 먹기에 보통맛을 주문했는데 보통맛도 맵습니다. 쿨피스와 물을 연거푸 마셨습니다.

가장 기본인 떡볶이는 단맛이 별로 없었습니다.

아이가 시킨 로제떡볶이.
매운 것을 못 먹는다면 로제떡볶이를 주문하면 좋을 듯 합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 아이도 잘 먹습니다.

시장통 길거리 떡볶이와 튀김집에 익숙한 저이다 보니 깔끔하고 예쁜 신전떡볶이에 적응을 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길들여진 입맛이라 달달한 길거리 떡볶이가 더 좋은 40대 개인이랍니다.

신전떡볶이 오징어튀김은 크기는 분식집보다 작고 가격은 좀 더 비싼 편이지만 다시 한 번 먹고 싶습니다.*^^*

 

 

<통영맛집 죽림 복돼지국밥2 누나점, 돼지국밥 추천>

 

통영맛집 죽림 복돼지국밥2 누나점, 돼지국밥 추천

통영맛집 복돼지국밥2 누나점, 순대국밥을 내돈내산으로 먹었습니다. 혼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 통영 죽림의 지리도 몰라서 혼자 먹기에 편한 곳을 찾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돼지국밥집. 돼

richwnaak.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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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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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1den_goose 2022.09.2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솜씨가 뛰어나시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도 놀러올게요 :)

  2. H_A_N_S 2022.09.25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식은 정말 작은 행복 충전기입니다ㅎㅎ

  3. jshin86 2022.09.26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가 너무 빠르게 변하니 아이들한테 배워야 할때도 있네요. 아이들은 변하는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없어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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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돌싱특집 62회 첫데이트를 했습니다.
나는 솔로 때문에 수요일 밤이 즐겁습니다. 밤 10시에 자는 저인데 수요일은 나는 솔로 때문에 12시에 자고 있습니다.

나는솔로10기에서는 빌런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영식과 옥순은 1:1로 첫데이트를 합니다.
영식은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옥순은 오래 알고 지낸 느낌을 받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영식은 내 패를 준다며 내 파트너가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영식은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언변이 좋습니다. 옥순은 영식의 장점이 말하는 것으로 대화를 중요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언변이 전부가 아니었으면 합니다.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해서 많이 부족했다는 옥순에게 영식은 뻔한 이야기를 하냐며 자신도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했다며 이야기를 합니다.

옥순은 스킨십을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차 안에서 영식이 슬쩍 손잡기를 시도합니다. 옥순은 나쁜 손이라고 하자 영식은 몰랐다고 합니다. 옥순은 거짓말 좀 하지 마라고 맞받아 칩니다. 옥순은 너무 빨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옥순은 영식과 손을 잡는 것을 거부했고 인터뷰에서 영식이 잘 이해해줬다고 말을 합니다. 돌싱이라고 해서 빠른 진행이지만 더 신중하게 선택을 했으면 합니다.

영호와 영숙이 첫데이트를 합니다.
영숙은 영호와의 대화가 재미있고 유쾌하고 어떻게 보면 속 시원하고 머리 쓰고 고민할 필요가 없고 그런 부분이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무언가의 설렘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조금 더 지켜보겠다이며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면 또 데이트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영호는 영숙이 파장이 잘 맞았다고 합니다. 영숙님이 솔직하게 제일 편하다고 합니다. 현숙을 먼저 본다는 전제하에 영숙을 만나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방향성을 잃었던 영호입니다.

영호보다 2살 연상인 영숙.
영호는 연상을 만나본 적이 없고 연상을 만나야 한다고 생각을 잘 안하고 있고 나가서 '누나'라고 하는 순간 이성적인 느낌이 안 들 것 같다고 합니다.

광수와 순자가 첫 데이트를 합니다.
둘 다 사는 곳이 영동포쪽이여서 사는 곳도 가깝고 취미도 비슷합니다. 제 눈에는 순자가 송윤아와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저는 광수와 순자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광수는 첫 데이트를 다녀온 후 인터뷰에서 순자와 이야기를 할 때 고민을 거의 안 했다고 합니다.
조건들이 맞기는 한데 처음부터 이성적인 끌림이 없었다고 합니다. 광수에게 결정타가 없었던 첫 데이트가 끝이 납니다.

운전도 정숙이 합니다. 여장부의 모습을 가진 정숙.
상철은 오랜 시간 사업을 해 왔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서로가 잘 통한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식사 중에 커플 사진까지 찍습니다.

첫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올 때 상철과 정숙은 팔짱까지 낍니다.

그런데 정숙과 상철 숙소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데이트는 잘했다고 합니다. 최선을 다해 쌈도 싸주고, 얘기도 잘했다고 합니다. 이제 시작하려고 하고 상철도 괜찮다고 하는데 숙소에 와서 한 단계 올라갔던 마음이 지금은 두 단계 아래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상철은 어제처럼 입을 닫아버리는 것이 낫겠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정숙과 새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그것에다가 찬물도 아닌 얼음물을 끼얹었다고 합니다.

정숙이 영수와 이야기를 하고 나서 상철의 인상이 갑자기 싸해졌다고 합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되게 좋았는데 숙소에 온 후에는 정숙에게 말을 걸지 않는 상철입니다.

숙소에 돌아온 상철과 정숙은 혼자 외로웠을 영수와 같이 한 잔을 마시기로 합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영수가 첫인상을 고백합니다. 첫인상을 고를 때 정숙이 너무너무 예뻐서 부담스러웠다고 말합니다.

영수가 정숙을 칭찬하자 상철은 좀 불편해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갑자기 자리도 떠나버리는 상철입니다.

영수의 첫인상 선택은 영숙이었고 자기 소개후 남자들과 이야기를 할 때는 순자였습니다. 언제 정숙에게 관심이 생겼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영수는 상철도 있는데 그렇게 말하면 조금 그렇습니다.

상철은 이런 것에 삐져서 말을 안하는 것인지.
나는 솔로라는 곳에서는 다양한게 만나는 곳이기 때문에 오해를 풀어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인데......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영철, 영자, 현숙과 1:2로 첫 데이트를 갔습니다.
1:2 데이트에서 현숙의 배려가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1:1 대화를 하는 상황에서 현숙은 갑자기 영자님을 불러온다며 일어섭니다. 현숙은 영철의 마음을 안 상태에서 사실 조금 그 자리가 가시방석과 같은 자리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숙이 일어났는데 영철을 선택한 부분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못 진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선택에 책임지지 못했다는 생각에 영철에게 현숙은 미안해합니다. 불편한 자리에 빨리 영자를 부르고 싶었을 뿐이라고 오해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시간 차로 나가서 밤 중에 이야기를 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영철과 영자.

여자인 제가 보았을 때 저는 현숙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해를 대화로 해결하려고 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현숙을 못 알아보는 영철.
현숙은 솔로나라에서 영철과 커플이 되지 않아도 솔로나라를 나오면 인기가 많은 것이라 봅니다.

솔로나라 10기 스포사진을 영철과 현숙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솔로나라 감정이입으로 영철과 현숙을 지지하고 있는데 62회 방송까지 보면 영철과 영자 커플 확정입니다.

첫 데이트를 마치고 술자리에 모인 솔로 10기.
다른 사람들도 정숙과 상철의 묘한 기류를 눈치챕니다. 같이 있는 사람들이 불편함은 생각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정숙이 대화를 요청하나 상철은 정숙과의 대화도 거절합니다.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정숙을 보고 잘난척하는 것이 되게 싫다고 합니다. 상철의 전처는 변호사였고 잘난척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상철 자신은 노력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상철이 눈물을 흘리는데 공감이 잘 되지 않습니다.

상철의 삐져 있는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숙의 왕언니, 여장부 같은 모습이 좋아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대화를 하자고 하는 정숙의 제의를 거절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습니다.

정숙의 성격이 친밀도가 높고 두루두루 챙기며 화통한 것 같습니다. 1:2 데이트로 힘든 현숙을 챙기고 영자에게 눈치도 줍니다.(순자도 영자에게 예전에 한 마디를 했습니다.)

영자가 현숙이 없을 때 사람들에게 비공식 커플이라며 말합니다. 앞의 편에서도 영자는 현숙에게 비매너적인 모습을 보였기에 조금 그렇습니다.

현숙과 1:1 대화를 나누는 영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식의 전처가 빅피처를 그리며 영식을 나는 솔로에 보낸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에 공감이 갑니다.

영식이 현숙에게 한 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좋은 칼이 어설픈 데서 쓰이지도 못하고 있었다. 나이도 어려. 외모도 좋아. 재능도 많아.
너무나도 매력이 넘치는 사람인데 여기서 이렇게 열외되어 있을 이유가 없어. 그대가 선택을 하고 있는 거잖아.

나는 그대의 의중을 몰라. 나는 분명히 표현을 했었어. 나는 그대가 1순위. 나는 옥순도 선택 안 했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옥순이가 2순위이기 때문에 옥순하고 얘기하는 거야.

만약에 정말 첫 선택이 그대이고 같이 됐고 했으면 다른 모습일 수도 있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늘 부산, 부산 왔다 갔다, 저분이 원하는 연애 스타일로.
정말 그러다가 저분이랑 가정을 이루면 이런 상상까지 해 보았어.

영식님은 지금 이렇게 대화를 함에도 불구하고 그래, 이렇게 되었는데 아쉽지만 어쩌겠어.
나는 옥순이랑 가야해 이건가요?

모르는 거죠. 그림은 되게 지저분하게 되는 거지.
나는 돌고래를 그리고 있었는데 여기에 또 황새를 그리기 시작했어.
도화지에 바닷가를 그리고 싶었는데 황새를 그린거지. 그런 상황인 거지. 원래는 황새를 그리려고 했어.

그런 뒤 상황들 다 떠나서
영식님이 진짜 옥순님을 선택을 최종으로 했을 때에 대한 후회가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
그냥 모든 그림과 모든 상황을 다 떠나서 .

저는 오늘 옥순님에게 너무나도 감사함을 느꼈고 그 표현을 아주 많이 했고
저를 구원해준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영철님은 사실 영자님하고 처음부터 매칭이 됐어.
근데 왜 거기 줄을 서고 있냐고.
백조 같은 사람이 더 예쁨 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왜 저기 계속 갈까?
매력적인 카드인데 왜 그렇게 되는지.

남자들이 6명이 있었는데 4명이 현숙님을 찍었다고.
근데 그 분이 지금 뭘 하고 있냐고.

영철님 연애하는데 거긴 놔둬.

영호님도 그대를 만나고 싶어하잖아. 영호님도 '그대는 아니다'라고 오늘 결론 내렸었어.

그대는 선택을 너무 이상하게 해.
그대는 그대를 좋아하는 사람을 안 찍어.
바보 아니야?
6명 중에서 4명이 왔잖아. 그럼 4명에서 선택을 해야지.

현숙은 자신의 선택이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현숙은 자신은 아직 순수하고 능구렁이 같은 분들이 조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숙 본인이 오히려 더 이 프로그램에 진정성이 있겠다며 정신이 차려졌다고 합니다.

영식은 현숙에게 "현숙이 어리다, 어려. 아기다,"라고 말을 했는데 현숙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아기라고 들어야 하지?'라며 마음에 끌리는 대로 하는 게 이 솔로나라인데 계산하고, 재고, 따지고 하는 게 진정성이 더 없지 않냐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데프콘은 영식의 모습에 쉴드 쳐주기 어렵다는 말을 할 정도입니다.
저는 현숙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비록 짝사랑이 될 지언정 불도저처럼 직진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미지 출처: 나는솔로 공식홈페이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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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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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2022.09.19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연을 맺는다는게 참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2. go1den_goose 2022.09.22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솜씨가 뛰어나시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도 놀러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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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지역사회건강조사 표본 가구선정이 되었어요.

우편함에 모르는 우편물이 꽂혀 있네요.
뭐지?
화장대 앞에 던져두었어요.
질병관리청에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하나 봐.

무심하게 던져두다가 조사원이 와서 비로소 보게 되었어요.

우편물에는 공문이 들어있네요.

2022년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 대상으로 선정이 되었으니 건강조사에 적극 참여를 부탁한다고 하네요.

제가 사는 지역의 전체 가구를 대상으로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표본집단이 많지 않네요.

저희 집이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대상가구이네요.

2022 지역사회건강조사가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팜플렛 자료도 있네요.
별 것을 다 받아보네요.

표본집단에 몇 번 선정이 된 적이 2-3번 정도 있었어요. 이런 기회는 어찌 알고 잘 선정이 되는지.

남편에게 이런 조사대상자로 선정이 되는 것이 신기하다고 하니 남편은 그냥 초인종을 눌러서 있는 집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고 말하네요.

팜플렛을 보니 정확한 통계 산출을 위해서 선정된 가구만이 본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조사수행 절차를 살펴보니 조사대상 가구 선정-가구 선정통지서 우편발송-조사원 가구방문-면접조사-답례품 증정이네요.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가하면 소정의 답례품(상품권)을 준다고 합니다.

조사원의 복장이라고 합니다.
사전에 우편통지서가 발송이 된다고 하여도 남편이 없었다면 조사원이 와도 문을 열어줄지 말지를 고민했을 것입니다.(세상이 무서워서요.)

일요일 오후.
남편도 있었고 조사원분도 여자분이셔서 문을 열어드렸어요.

참여동의서를 작성했어요.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는 동의를 하고 조사 질관리를 위한 녹취에는 동의를 하지 않았어요.

면접조사 시간은 10-15분 정도였어요.
질문 대답은 어렵지 않았어요.
직업, 건강상태, 만족도, 소득 등 다양한 부분을 조사하셨어요.

지역사회건강조사가 끝난 뒤 답례품은 파란 봉투로 받았어요.

답례품 봉투를 열어보니 일만원짜리 농협상품권이 들어있네요.

남편, 저까지 해서 2만원의 농협상품권이 생겼네요.
농협 하나로마트에 장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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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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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2022.09.21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하셨네요 게다가 상품권도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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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 61회 영호, 광수, 상철의 직업(자기소개)과 여자출연자 직업이 공개되었습니다.

나는솔로 돌싱은 전개가 너무 빨라서 더욱 흥미가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재혼이다 보니 서로에게 맞는 조건을 찾기가 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는솔로10기 영호

- 나는솔로10기 영호 나이: 38살

 

- 나는솔로10기 영호 대학교: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졸업,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입학, 변호사시험 합격

 

- 나는솔로10기 영호 직업: 현대중공업 법무팀 사내변호사

- 나는솔로10기 영호 자녀 유무: 1년의 결혼생활, 이혼한지 1년 반이 되었으며 자녀는 없음.

 

막상 이혼을 하고 나니까 스스로 많이 위축되고 도태되는 느낌이 들었다고 함. 더 무서웠던 것은 이런 삶에 익숙해지는 것이라고 함.

 

이러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의 삶을 위해 용기를 내어 선 자리라고 합니다.

 

- 나는솔로10기 영호 이혼사유: 가정보다는 개인적인 출세가 더 중요해서 가정에 소홀했고 이혼을 한 후 1년 정도의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을 많이 고쳐먹고 반성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나는솔로10기 영호는 개인기로 소올리스좌의 아마존을 2분 동안 완창을 합니다.

나는솔로10기 광수

- 나는솔로10기 광수 나이: 41살

 

- 나는솔로10기 광수 직업: 삼성화재 보험회사 근무(자격증 개수가 많음. 공인회개사 자격증, 한국보험계리사 자격증, 미국보험계리사 보유)

 

- 나는솔로10기 광수 자녀 유무: 자녀는 없음. 3년 반 정도 결혼 생활을 했음. 헤어진지는 2년이 넘었다고 함.

 

- 나는솔로10기 광수 고향: 부산. 대학교 졸업 후 서울에서 거주

공부의 빈자리를 요즘에는 운동으로 채우고 있다고 함. 산악 달리기, 헬스, 크로스핏, 수영 등을 다양하게 하고 있다고 함. 그 전에는 취미가 여행이어서 많이 갈 때는 1년에 약 10번 정도 갈 때도 있었다고 함.

 

노는 것을 좋아해서 좀 덜 바쁜 분을 선호함. 함께 시간을 보냈으면 하기에 덜 바쁜 분을 선호함. 좋은 사람을 만나고 하면 또 한번 같이 달려보고 싶다고 함.

 

- 나는솔로10기 광수 이상형: 자신이 보호할 수 있는 분으로 리더십이 강한 분만 아니면 된다고 함. 연상이면 안 만나고 연하를 만나고 싶다고 함. 상대방의 자녀 나이가 5살 이하면 오히려 좋은데 그 이상이면 고민이 되며 상대방의 자녀 명수는 1명 이하였으면 한다고 함. 재혼 후에 자녀를 현실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나는솔로10기 상철

- 나는솔로10기 상철 나이: 46살(1977년생)

 

- 나는솔로10기 상철 직업: 한국 주류 도매업

유소년 시절을 축구선수로 지냄. 초중고부터 대학교까지 모드 축구선수로 활동함. 주위에 친구들을 봤더니 실력 차이가 많이 났다고 함.

 

대학교 졸업 후엔 사무직으로 직종을 바꾸고 여러 직종을 다양하게 옮겨다님. 미국 콜로라도에 있던 누나를 따라 29살에 미국으로 건너감.

 

- 나는솔로10기 상철 자녀 유무: 10 년간의 결혼 생활 동안 11살 아들과 9살 딸을 두었으며 합의 이혼을 하고 아이들 엄마로서 평생 응원을 할 것이며 전처와 사이가 너무 좋다고 함.

- 나는솔로10기 상철 특기: 2018년부터 5년 동안 9번 나갔던 보디빌더 시합에서 9번 모두 수상한 경력을 보유함.

운동을 그만뒀다가 다시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2017년에 이혼을 결심했을 때 우울증을 극복을 위해서였다고 함. 운동 전에는 약 90kg이었는데 운동 후 3개월 동안 하루 3번 운동을 하고 난 후 66kg까지 체중 감량을 함. 약 30kg 체중을 감량하며 우울증도 극복했다고 함.

나는솔로10기 영숙

- 나는솔로10기 영숙 나이: 40살

 

- 나는솔로10기 영숙 직업: 행정 6급 공무원(17년째 근무, 경상남도 창원)

 

- 나는솔로10기 영숙 자녀 유무: 20대와 30대에 각각 한 번씩 총 두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혼자 지낸지는 지금 7년째라고 함. 두 번의 결혼 생활이 모두 1년 안팎으로 짧았다고 함. 자녀는 없음.

 

예쁘고 아름답게 기억돼야 할 20대와 30대에 아픔을 잊는 것에 집중했던 시기였다고 함. 다양한 취미나 여행을 많이 못 해보고 살았다고 함. 좋은 분을 만나면 뭐든지 새롭기 때문에 뭐든지 즐겁게 할 의향이 가득하다고 함.

 

자녀 못지 않게 사랑하는 고양이 세 마리와 동거 중이라고 함. 반려묘를 끝까지 책임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지금까지 같이 함께하고 있다고 함. 동물을 참 좋아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분이었으면 함.

장거리 연애는 상관이 없음. 만나러 가는 시간도 되게 설레고 좋을 것 같다고 함. 자녀가 없는 분을 만나서 둘의 자녀를 낳아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이 제일 컸다고 함. 조건보다는 설레고 좋은 분을 만나는 것, 그것 자체가 가장 힘든 일이며 그 사람이 좋고 설레는 감정이 다시 생기고 한다면 상대방의 자녀 문제도 사랑해 보려고 노력할 것이라 함.

 

한 번 밖에 없는 인생인데 다른 평범한 분들이 누리는 인생의 단계적인 행복을 느껴보고 싶다고 함. 연애를 하고 연애하다 지루해지면 그 다음 단계인 결혼의 문을 열고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라는 역할에 대해서 그것만의 행복을 느끼고 인생의 단계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함.

 

어느 순간 그 단계를 넘어가지 못하고 계속 중단되는 그낌을 받았다고 함. 한 번 밖에 없는 인생이니까 나도 진짜 행복하게 정말 잘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지원을 했다고 함.

나는솔로10기 정숙

- 나는솔로10기 정숙 나이: 45살

 

- 나는솔로10기 정숙 직업: 부동산 경매, 23년차 미용사, 곱창집 운영

 

- 나는솔로10기 정숙 자녀 유무: 해병대 전역한 22살 아들, 11살된 딸

 

돈에 구애를 받아본 적이 없음.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면 그 사람이 맨몸이라도 상관이 없다고 함. 이상형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라고 함. 취미는 골프이고 남자한테 한 번 미치면 올인하는 스타일이라고 함.

- 나는솔로10기 정숙 재산: 아파트 4채, 건물 1채, 땅 조금

 

웨딩 모델을 8년 했다고 함. 미용 봉사 중 사고를 겪고 1년 동안 병원에 있게 됨. 오랜 시간 병원에서 지내면서 이렇게 살아서 무엇을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함. 닭 가슴살에 방울토마토를 먹는데 너무 질렸다고 함. 웨딩 모델 당시 식단 관리로 스트레스가 심했다고 함. 먹을 거 먹고 밤에 야식도 먹고 살자고 하다가 7kg이 쪘다고 함.

 

상대방의 자녀는 상관이 없다고 함. 서로 공감대가 있기 때문에 자녀가 없는 분보다 있는 분이 좋다고 함. 자녀가 없는 분들은 자녀가 있는 분의 아픔을 모른다고 함. 서로 어떻게 아이를 키웠는지 알기에 공감대를 나눌 수 있다면 훨씬 좋다고 생각함.

나는솔로10기 순자

- 나는솔로10기 순자 나이: 40살(1983년생)

 

- 나는솔로10기 순자 직업: 서울시 행정 6급 공무원

 

- 나는솔로10기 순자 자녀 유무: 결혼 생활이 길지 않아서 자녀는 없음.

 

직장 동료들이 이혼을 한 사실을 모른다고 함. 이혼한지 7년이 넘어갔는데 아직까지 직장에는 말을 못하고 있다가 작년에 미국에 파견을 갔다 오면서 주변에서 계속 남편의 안부를 물어보았다고 함.

그렇게 처음 몇몇에게만 이혼 사시을 알리게 되었다고 함. 알이 남이 깨면 계란프라이인데 스스로 깨면 새 생명의 탄생이라고 함. 그래서 이번에 다 알리고 새 생명처럼 다시 태어나서 생활을 하기 위해 솔로나라를 찾았다고 함.

 

물건 소유에 대한 욕심보다는 경험에 대한 욕심이 많은 편이라고 함. 해외여행을 좋아하며 미국 파견기간 동안 20개주 이상을 여행 다녔다고 함. 여행에서 오는 경험을 사랑한다고 함.

 

등산과 같은 액티비티한 활동도 좋아한다고 함. 골프도 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고 함. 남성분이 스포츠 같은 것을 하자고 할 때 좀 잘하는 편이고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함.

 

처음에는 딩크족이었음. 조카가 너무 예뻐서 아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아이의 친부모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새로운 엄마로서 이 아이를 케어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 있다고 함.

나는솔로10기 영자

- 나는솔로10기 영자 나이: 32살

 

- 나는솔로10기 영자 직업: 헤어디자이너(10년차. 열정적인 헤어디자이너)

 

- 나는솔로10기 영자 자녀 유무: 자녀는 없음.

 

- 나는솔로10기 영자 사는 곳: 안산

 

- 나는솔로10기 영자 장점: 애교가 없게 생겼는데 애교가 많다고 함. 귀여워 보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표현이라고 함. 긍정적이고 감정 기복이 잘 없는 성격이라고 함. 스트레스를 받으면 빨리 잊어버리고 신뢰를 중요시해서 자신에게 확신을 주면 크게 터치하거나 의심은 없는 쿨한 스타일이라고 함.

 

살면서 우우감에 빠졌을 때 극복하는 방법은 혼자 있는 시간에 자신을 많이 돌아보고 스스로 인정하며 극복하는 스타일이라고 함. 술이나 담배에 의존하는 것을 안 좋아한다고 함.

나는솔로10기 옥순

- 나는솔로10기 옥순 나이: 34살

 

- 나는솔로10기 옥순 사는 곳: 충북 청주

 

- 나는솔로10기 옥순 직업: 현대모비스 생산직 근무(3교대 근무)

 

- 나는솔로10기 옥순 자녀 유무: 7살 아들을 양육 중. 부모님과 함께 사는 중

 

장거리 연애는 불가능하다고 함. 차로 2시간 이상은 불가능하다고 함.

아이를 키우는 것이 진짜 힘들다고 생각을 한다고 함 자신의 아이를 키우는 것도 힘든데 자신이 다른 사람의 아이까지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 때문에 조금 어렵지 남의 아이를 못 키워는 아니라고 함. 자신이 부족해서 걱정이 많이 된다고 함.

 

리드를 해주는 분을 선호하며 고민에 대해 대화를 해줄 수 있는 분,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분이 좋다고 함.

 

미혼보다 똑같이 돌싱이 낫다고 생각을 했고, 솔로나라는 다 확인된 분들만 있는 곳, 검증이 된 분들을 만나보고 싶어서 나왔다고 함.

나는솔로10기 현숙

- 나는솔로10기 현숙 나이: 31살

 

- 나는솔로10기 현숙 사는 곳: 부산

 

- 나는솔로10기 현숙 대학교: 부산대학교 발레 전공

 

- 나는솔로10기 현숙 직업: 발레 강사, 방과후학교 K-POP 댄스강사

 

- 나는솔로10기 현숙 자녀 유무: 자녀는 없음.

 

이상형은 인성이 가장 중요하며 착하고 선한분, 거짓 없고 정직한 분이며 취미는 조카 돌보기라고 함.

자녀가 있는 분들을 안 만나고 싶다고 대답을 했지만 자신은 사랑에 빠져버리면 그 사람의 상황과 환경이 보이지 않고 완전 몰입을 하는 성향이라고 함. 일단 사랑에 빠지게 되다면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고 함.

 

나이 차이는 최대 8살 나이 차이까지 생각을 한다고 함. 장거리 연애가 가능하다고 함. 매일 붙어있는 시간보다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고 주말엔 마음껏 둘이 사랑하고 그게 반복되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함.

 

평일 동안 몸을 계속 움직이는 수업을 진행하고 에너지 소비가 많이 되는 직업이라서 주말에는 OTT 보면서 야식 먹기를 지금은 즐기고 있다고 함.

 

돌싱 전에는 화끈하게 연애하던 스타일이었으나 돌싱이 된 후에는 적어도 1-2년은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

솔로나라 10기 첫 데이트 선택은 솔로녀들이 합니다.

영수는 순자를 희망하나 아무도 나오지 않아서 혼자 고독정식을 즐겨야 합니다.

자기 소개 후 멘붕이 왔다는 영호를 영숙이 첫 데이트 상대로 선택을 합니다.

영식은 첫 데이트 상대로 옥순을 희망하고 옥순도 첫 데이트 상대로 영식을 선택합니다.

영철은 첫 데이트 상대로 영자를 희망하고, 영철을 데이트 상대로 영자, 현숙이 선택을 합니다. 1대 2 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광수는 첫 데이트 상대로 현숙을 희망하고, 광수를 첫 데이트 상대로 선택한 돌싱녀는 순자입니다.

상철도 정숙도 첫 데이트 상대로 서로를 선택합니다.

 

돌싱특집 61화를 보면서 둘째날부터 커플이 정해진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62화 예고를 보니 다 엉켰다고라는 자막이 나옵니다. 62화에서 솔로나라 돌싱들에게 무슨 일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 60회 남자출연자 직업, 솔로녀의 첫인상 선택!

https://richwnaak.tistory.com/m/1503

 

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 60회 남자출연자 직업, 솔로녀의 첫인상 선택!

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 60회 리뷰와 남자출연자의 직업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나는 솔로 7부터 시작해서 정말 열심히 보는 1인이랍니다. 남자들은 첫인상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영철은 현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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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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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2.09.12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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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주식 수익입니다.
소액이라 정리를 하지 않을까 하다가 이것 또한 기록이라 추억이라 봅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개미투자자의 투자일지를 재미로 즐겁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한 동안 하지 않았던 주식 수익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주식을 잘 알지 못하는 주린이지만 조금씩 보는 눈을 키우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주식으로 더 많은 수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2022년 8월 주식 수익: 50,368원

2022년 8월 나무증권 수익

6월부터 가지고 있었던 에너토크가 수익이 나서 매도를 했습니다.

에너토크의 경우 안 오를 줄 알았는데 세 달만에 올라서 수익을 보고 매도할 수 있었습니다.

 

강제적으로 장기투자를 했습니다. 지금 그렇게 현금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오를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우량주 위주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2022년 8월 나무증권 100세 연금저축펀드 수익

연금저축펀드의 경우 매도 없이 계속 가지고 있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 증시가 심상치 않아서 매도를 하고 다시 그 금액으로 재매수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떨어질 때 더 많이 사두자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어느 정도 일정하게 수익이 나면 매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매도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36,109원 수익이 났습니다. 더 빨리 수익이 더 많이 났을 때 팔았으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었을텐데......

 

팔지 않고 계속 보유하려고 했던 생각은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이번에 느꼈습니다.

에너토크를 매도하여 1,933원의 수익이 났습니다.

떨어졌을 때 잘 버티고 수익이 나서 매도를 했습니다. 다른 주식도 지금 강제적으로 잘 버티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서 수익이 많이 났으면 합니다.

딸아이 주식 계좌에서 6,412원이 났습니다.

국내증시가 좋지 않다보니 계속 관망 중입니다.

중학생인 딸아이에게 증여를 했는데 증여를 한 주식 계좌가 대박이 났으면 합니다.

증여한 아들 주식 계좌에 나온 주식 수익은 3,992원입니다.

8월 수익이 난 종목을 보니 에너토크, 옴니시스템입니다.

에너토크는 원자력주이고, 옴니시스템은 여름에 전기량에 반영하는 주식입니다.

두 종목 다 6월에 사서 8월에 겨우 수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22년 8월은 연금저축펀드의 ETF를 정리하면서 조금의 수익이 났습니다.

ETF를 매도한 후 다시 매수를 했습니다. 지금 ETF가 떨어졌기 때문에 비중을 높여도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월급날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2022년 7월 주식 5천 원, 주식 부자의 길은 멀다.

https://richwnaak.tistory.com/m/1481

 

2022년 7월 주식 5천 원, 주식 부자의 길은 멀다

7월7일 삼성전자, LG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 7월15일 유나이티드 헬스그룹 (UNH), 찰스 슈왑(SCHW) 7월17일 존슨앤드존슨(JNJ), 넷플릭스 7월18일 IBM, 뱅크오브아메리카(BAC) 7월21일 코카콜라(KO), A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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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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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2022.09.13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티끌모아 태산이지요.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