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이 공지사항에 떴습니다. 우수 블로거들만 해당되는 것이라 그냥 넘겼는데...... 

  다시 보니 블로그마다 자신만의 2016 블로그 결산을 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미흡한 블로그나마 이 기회에 한 번 정리를 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저도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에 동참합니다. 

  티스토리 매우 칭찬해~

  추억으로 남겨두기 위해서 2016 티스토리 결산을 포스팅해 놓습니다.

  좋은 이웃들 덕분에 '댓글 수 상위 1%의 넘사벽 신 블로그'가 될 수 있었습니다. #상위1%댓글부자, #경제, #상위3%부지러너, #2년차블로그, #40만+방문자, #200+포스팅이었습니다.

  스트레스를 풀고 가계부를 대신해서 시작한 것이 블로그랍니다. 알뜰살뜰 사는 것과 주식매매일지를 기록할 곳이 필요했는데 그것이 바로 블로그였답니다. 

  2년 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 분들의 포스팅을 보면서 간접경험을 할 수 있었답니다.

 정신 없이 바쁜 2016년을 보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블로그 글을 261개나 적었습니다. 365일 중 261개의 포스팅을 했다는 것에 다시 보면서도 놀라게 됩니다. 2017년에도 꾸준하게 포스팅을 하면서 '7억 도전기'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저금, 주식, 펀드 기록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자.

  2016년 주제별 글 작성수를 살펴보면 1위가 경제, 2위가 육아입니다. 주식, 펀드, 저금을 기록해놓다보니 경제가 1위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들과 공부를 하거나 놀면서 보낸 것을 기록해 두기 위해서 포스팅을 해 놓다보니 육아도 2위가 되었답니다. 육아 기록을 보면서 첫 아이 때 이렇게 공부를 시키고 놀았지라며 추억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남편의 지원으로 3위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남편의 게임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게임을 좋아하지만 일도 육아도 너무 잘 도와주는 남편이랍니다.

  요리의 경우 재미삼아 찍어서 올렸는데 반응이 좋아서 앞으로는 요리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게 했답니다. 남편이 요구하는 요리가 많아지는 요즘이랍니다. 레시피가 머리보다는 찾아보아야하는 저이기에 요리책처럼 블로그에 기록을 해 두어야겠습니다.^^  

  태그글을 보니 주식수익이 많습니다. 2017년 포스팅에도 주식수익에 관한 포스팅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주식수익이 발생하는 것이 자산 형성에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주식 수익을 월급 외의 제2의 용돈으로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올해는 남편이 버는 월급을 모두 저금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월급은 생활비로 사용하고요. 2017년부터는 모네타 가계부도 다시 쓰기로 했답니다. 가계부를 적으면서 어디에 얼마의 돈이 나가는지   다시 한 번 보기로 했습니다.

  2년째 취미로 블로그를 하다보니 처음 시작할 때보다 방문자가 늘었습니다. 지금은 일정하게 방문자가 나오고 있답니다. 

  다만 제가 일이 많아지면 취미인 포스팅을 포기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포스팅 수에 따라서 방문자도 오르락 내리락 한답니다. 사실 방문자보다는 제가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경향이 있네요.  

  앞으로는 꾸준하게 포스팅을 발행할 수 있도록 예약포스팅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은 부지런해야겠습니다.

  콘텐츠 질이 좋은 블로그도 아닌 기록성 블로그에 이렇게 방문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삼시세끼에 꽂혀서 에릭의 가지밥과 에릭의 김치볶음밥을 따라서 요리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지밥과 김치볶음밥 포스팅이 조회수 1, 2위의 글이 되었습니다.

 잠시 이 두 포스팅 때문에 경제가 아닌 요리포스팅을 해야 하나 살짝 고민을 했답니다. 하지만 소신 있게 제 통장이 쌓여가는 과정과 제 일상, 육아 등 잡다한 것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일기처럼...

 2016년 2,643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제가 일이 많아서 바쁘다고 혹 답글을 달러 가지 못한 이웃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올해는 좀 더 부지런히 꼭 답글을 달러 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댓글이 많은 글을 보니 이웃블로거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2016년 1월 드디어 6억을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이름을 7억 도전기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더욱 알뜰살뜰 절약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17년에는 더욱 더 알뜰살뜰 절약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018년 블로그 이름을 평강줌마의 8억 도전기로 변경할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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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iss :) 2017.01.12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 저도 2년차인데 저보다 포스팅 수가 2배이세요^^ 직장다니시는데 이리 부지런하셨다니...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지난 한 해 동안 소통의 즐거움 알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평강줌마님께 여러 모로 배울 수 있어 좋았고요. 나태해질 때마다 부지런하신 평강줌마님 모습 보면서 다시 힘 낼때도 적지 않게 있었답니다^^ 새해에도 즐거운 이야기로 나눔의 즐거움 누려 보아요. 오늘도 파이팅!이에요^^

  2. peterjun 2017.01.1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번 결산해보는 게 여러모로 도움도 되고 좋은 것 같아요.
    제 티스토리도 해봤는데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평강줌마님께 많은 걸 배웠어요. ^^ 올해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3. ruinses 2017.01.1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댓글 부자.. 너무 부럽습니다.. ^^
    2016년 수고하셨고.. 올해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4. 라디오키즈 2017.01.12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에 요리까지... 뭔가 막 부럽고 그렇습니다.ㅎ
    저와는 결이 많이 다른 블로그지만, 흥하셔서 더 부럽네요.ㅎ

  5. 둘리토비 2017.01.1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 소통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훨씬 많은 방문자와 댓글수와 뭐.....^^

    지금의 현상보다는 앞으로 더욱 스토리와 삶의 가치를 소소하게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평강줌마님의 블로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6. jayhoon 2017.01.13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결산했는데 1년에 40개도 못올렸더군요 ㅠㅠ 반성하고 있습니다 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 blog 부문에 ★★★ 별 3개를 매겨주신 tistory측에 매우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욕설로 첨절된 글을 주로 올리는 blog가 어쩌다가 제가 교육(?)부문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경제 blogger인 평강공주님과 계속해서 멋진 서로이웃 관계가 되고싶습니다♥

  7. IT세레스 2017.01.13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상위 1% 역시 다르십니다.^^
    올해도 좋은 정보 잘 부탁드립니다.^^

  이 포스팅은 2014년 5월에 적었습니다. 

  그렇게 놓아두고 있다가 1년 반이 지난 지금 다시 블로거머니에 대해서 한 번 포스팅을 해 보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블로거머니에의 부장님께서 노출이 되지 않은 포스팅을 다시 발행해 보라는 실험 결과를 내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 번 예전 포스팅을 수정해서 다시 발행을 해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저번 블로거머니 관련 포스팅의 글자수가 500자였네요. 이 때도 블로거머니에 관한 생각이 많았는데 글로 풀어내는 능력이 많이 부족했나 봅니다. 



  블로그를 하다 보면 하기 싫을 때도 많고, 그 방향을 잃어버릴 때도 많지요? 그래 도움이 되는 곳이 블로거머니가 아닐까 싶습니다. 매번 블로거머니에 들어가서 자극을 받고 옵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궁금했던 것을 묻거나 축하의 댓글로 달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블로거머니에서 많은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그 분들이 계셨기에 제가 블로그를 1년 반 정도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반응형 스킨이 무엇인지도 모를 때 해커C님과 it님의 도움으로 지금의 반응형 스킨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 티스토리이지만 블로거머니 덕분에 좋은 이웃님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bliss님, peterjun님, kube님, 알로하님, 청춘햇살님, 뉴론님, 몰드원님, 청춘햇살님, 슈바벤님, 클릭데이님이한씨앤님, 콩이냥님, 이상커플님, 에이티포님.....

  (혹시 빠지신 분이 계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많은 블머인분 때문에 블로그를 할 힘이 난답니다. 블로거머니의 블머인 때문에 블태기도 잘 극복할 수 있답니다.

  블로거머니에 가입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답니다. 

  블로거머니에 가입하셔서 블로거머니에서 등업필수를 신청하셔야 한답니다. 등업을 할 경우에는 1~2일에는 등업이 승인이 된답니다. 요즘은 BJ peoles에 통합으로 회원가입이 된답니다. 블로그를 하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리더스cpa, 리더스타임, 리더스툴, 리더스up, 블로거머니, 올리뷰, 리더스러닝을 알 수 있답니다.

  2014년 1월부터 블로그머니를 알게 되었어요.

  그러는 동안 티스토리 애드센스도 달게 되었고, 네이버블로그에는 애드포스트도 달게 되었어요.

  블로그를 하면서 궁금한 것도 블머에 묻기도 해요. 그러다 보니 댓글에 대한 수익금이 많이 모였네요. 2015년 4월 달 7만원을 모아서 3.3% 세금을 내고 67,690원을 받았어요.

  한 달 외식값을 나올 듯 해요. 

 

  다시 2015년 5월!

  블로그머니에서 많은 정보도 얻고, 댓글도 적다보니 어느새 3만원이 넘었어요.

  앗싸!

  이번에도 출금을 신청했어요. 소득세 3.3%를 제하고 29,010원을 받게 되네요.

 

  5월 한 달 동안 블머니 포인트가 14,870원이 되었네요. 블로그머니에서도 열심히 활동을 하다 보니 블머인터뷰까지 들어왔어요. 블로그를 열심히 해서 블로그머니에서 고수로 다른 사람들에게 노하우도 많이 전해줄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사실 블로거머니의 댓글포인트보다 좋은 것은 블로거머니를 통해서 블로그에 대해 많이 알아가고 있답니다. 블로그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배워갑니다.

  블로그를 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 블로거머니를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블로그에 대한 고민이나 질문을 털어놓고 블로그 문제에 대해서 해결해 나가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이제는 블로거머니에 들어가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이제는 하루에 한 번씩 블머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 포스팅을 재발행하게 된 것도 블로거머니의 부장님 아이디를 가진 분의 노하우랍니다.

  블로그를 하시는 것이 힘드시다면 블로거머니를 통해서 함께 으샤으샤 힘을 얻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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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년투자 2015.08.08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센스 수익이 기타소득으로 3.3%으로 세금납부하면 되나요?

  2. SoulSky 2015.10.26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블머를 하는데 가끔해서 수입이 소소하네요 ㅎ

  3. 박군.. 2015.10.26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도 있었군요 새로 알아가네요

  4. Ustyle9 2015.10.26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것들도 있었네요.~ 수입되는 소스 잘 보고 갑니다.

  5. peterjun 2015.10.26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 글들을 재편집 하는 걸 종종 해보려고 해요.
    블머 관련으로 좋은 글을 다시 올려주셨네요. ^^
    많은 분들께 도움 될 것 같아요. ㅎㅎ

  6. 개인이 2015.10.26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머는 종종 접하기는 했는데 아직 가입은 하지 않았습니다. 수익면에 있어서도 크지는 않지만 정보도 얻고 좋은 것 같네요 ~

  7. realMarketing 2015.10.27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더스타임만 현재이용하고 있는데, 블로그머니 추천해주실만한가요? 고민이되네요^^

  8. Bliss :) 2015.10.27 0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옹~저도 블머없었음...블로깅 시작도 운영도 못했을듯요. 저도 마음이 따뜻하고 야무지신 평강줌마님을 알게 되어 정말 좋아요. 제 블로그에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블머식구님덕분에 블태기(?)를 잘 넘기며 즐겁게 하는 것 같아요.
    평강줌마님 항상 감사해요. 앞으로도 으쌰으쌰 함께 파이팅 해보아요^^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10.27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댓글 포인트 주는데는 블로그머니 밖에 없죠 ㅎㅎ.

  10. 이상커플 2015.10.27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블머니가 진짜 블테기 이기는데 도움 되는거 같아요 ㅎㅎ 진짜 좋아요!

  1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5.10.28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ㅋㅋ저도 가봐야겠어요ㅎ제 이름도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10.30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제 닉네님이 평강줌마님 포스팅에 나오다니..
    부끄부끄하네용..> <ㅎㅎㅎㅎㅎ
    블머니라는게 있다는건 처음알게된 사실인데!ㅎㅎㅎ
    저도 한번 접근해봐야겠어요~!!!!

  13. 에피우비 2015.11.18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디서 많이 본 닉넴이다. 했더니 그 분이시군요 ㅎㅎ
    안냐세요. 저도 블머 회원이랍니다. ㅎㅎ
    "숟가락"

  14. 키네시아 2016.04.03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머를 하고 있습니다. 헌데 이해력 부족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 많드라구요.
    언제쯤 좋아질런지...ㅎㅎㅎ

  15. IT세레스 2016.12.07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인트 많으시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16. 알지오™ 2017.07.18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런것도 있군요. 저도 방문해 보겠습니다.

 블로그에 네이버의 이상한 유입이 들어왔어요. 'openapi.naver.com'은 포스팅을 발행할 때 들어오던데...... 

  처음보는 eim.nhncorp.com은 뭐지? 

  nhn은 네이버란 말인데...... 이렇게 들어온 네이버봇은 처음 보내요. 정식적으로 하면 이렇게 들어오네요. 


http://eim.nhncorp.com:20090/moonlight/image.nhn?imageInfo.checkFlag=N&imageInfo.sdate=2015-09-06&imageInfo.searchCount=200&imageInfo.checkFlagInfo=&page=10&imageInfo.edate=2015-09-06&imageInfo.postUrl=

 

  약간의 불길함을 느끼며 인터넷을 찾아 보았어요. 

  인터넷에 eim.nhncrop.com에 관한 포스팅을 보고 좌절했어요. 인터넷에는 블로그에 대한 카더라통신이 엄청 많네요. 

 허걱! 세상에.

  이것은 바로 네이버가 블로그를 저품질 시키기 전에 들어오는 것이라는 말이 있는 것이었어요. 어떻게 저품질에서 풀려났는데......


 

 2014년 6월 cpa에 관해서 잘 모르던 저는 CPA 포스팅을 연속으로 적었어요. 2일 CPA 포스팅을 적었더니 네이버 검색에서 블럭을 당했어요. 해당 CPA 포스팅을 삭제해도 네이버는 오지 않았어요. 

  블머에 문의하니 어떤 분이 티스토리 주소를 변경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티스토리 주소를 변경했어요. 네이버에는 블럭을 당했어도 구글과 다음에서는 검색이 들어왔는데......

  티스토리 주소를 변경하고 방문자 10에서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어요. 그리고 1년 그렇게 포스팅을 하다보니 저품질에서 벗어나게 되었어요. 

  1년 동안 블로그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게 되었어요. 블로그로 수익을 얻는 것보다 블로그가 하나의 취미생활이 되었어요. 어린 시절 꾸준하게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처럼 되어버린 블로그예요. 

  그렇기에 이 블로그를 계속 가지고 가려고 하는데...... 의심이 되는 포스팅이 있었나? 그냥 주식 포스팅과 일상 포스팅 밖에 없는데.

  '뭐. 언제 내가 네이버 유입에 신경을 써고 있었나? 그냥 하던 대로 하면 되는 것이지.'라며 혼자 위안을 삼았어요. 

  그러나 그래도 자꾸 눈길이 가네요.

  네이버 eim.nhncorp.com으로 들어가니 '해당 웹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음'이라고 나오네요. 에고고, 왜 들어왔는지 알 수 없네요.   

  조금 뒤에 보니 네이버가 다시 들어오고 있네요. 네이버 유입이 이상하다고 괜히 겁을 먹었네요. 네이버유입에서 eim.nhncorp.com가 들어왔다고 겁먹지 마세요. 저의 경우에는 아직도 네이버가 그런대로 들어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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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k Man 2015.09.20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부터 네이버 유입이 거의 없었어요.. 가끔 웹문서로 노출되는 정도이고 일년이 지나도 마찬가지네요.. 아예 네이버 유입의 기대를 접었어요 ㅠ

  2. 소피스트 지니 2015.09.20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유입이 아주 가끔 들어오는데 네이버 유입에는 크게 변화는 없는 것으로 봐서 무조건 겁을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3. peterjun 2015.09.20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운영하고 있는 이 블로그를 저품을 시키면 그건 네이버가 진짜 잘못하는거죠. ㅠㅠ 그럴일 없을꺼라 생각해요~~~ ^^

    주말은 잘 마무리 하셨나요? 일때문에 힘드셨겠네요. 전 메인보드가 나가서 결국 본체를 새로 구입했어요. 근데, 이전에 쓰던 하드디스크 2개를 추가로 달았더니 좀 불안하긴 하네요. ㅎㅎ

    • 평강줌마 평강줌마 2015.09.21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말 일 모두 끝내었어요. 그래서 내일까지 실컷 놀려고 해요. 회사에 가서도 쉬엄쉬엄 놀아볼까 생각 중이예요. 급한 불은 껐으니깐요.
      컴퓨터 본체를 새로 사셨군요. 이제 고장은 나지 않고 많은 포스팅과 수익이 있으셨으면 해요.

  4. 구름군단 2015.09.2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유입 신경 안쓴지 한... 2년 넘은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어차피 구글과 다음에서 주로 들어오기에...ㅎㅎ 네이버는 티스토리를 싫어해서 저도 싫어합니다ㅋㅋㅋㅋ

  5. 팡이원 2015.09.21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네이버 신경 안쓴지 오래되었답니다

  6.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5.09.2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있던데, 그냥 신경끄고 하고있답니다ㅎ

  7. 박군.. 2015.09.21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안 한지 오래 되서 ㅎㅎ

  8. Bliss :) 2015.09.21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런일이 있었군요. 블머에서 잠깐 잠깐씩 댓글이나 글로 읽은 기억이 나는데..생소한 주소에 놀래실만 합니다. 어떻게 시작된 초록 유입인데 말이에욤! 방문자 10에서 다시 시작해 천명되는 유입을 만든 평강줌마님의 성실함과 능력이 대단하시네요~ 앞으로도 쭉쭉 늘어나길 바래요~^^ 저두 함께요~ㅎㅎㅎ

    • 평강줌마 평강줌마 2015.09.21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네이버가 다시 찾아온다고 좋아했는데 색다른 유입에 놀랐네요. 네이버 유입보다 구글 유입이 더 높아서 네이버에는 무심한데 그래도 간이 콩닥거렸네요. 이 유입이 있어도 네이버는 들어오네요. 괜히 놀랐나 봐요.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22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저 같아도 많이 놀랐을듯ㅠ

혹시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신 분 계신가요?

100,000 방문자 돌파 기념 2장 배부 바로 합니다. 사실 티스토리 초대장이 2장 밖에 남지 않았거든요.

비밀 댓글로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2장 밖에 되지 않아서 빠르게 신청을 하셔야 할 듯 해요.

지금 컴퓨터를 하고 있어서 바로 승인할 수 있답니다.

Posted by 평강줌마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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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05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5.07.05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7.05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5.07.0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김배당 2015.07.06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방문수 10만 축하드려요! :)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7.06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쟁이 평강줌마 ㅎㅎ

  7. 최중필 2015.07.06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최중필 이라고 합니다.
    www.selphone.co.kr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제가 쓰고 싶었던 글들이나 전하고 싶었던 말들을
    전할 수 있는 매개체가 필요 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아니라 보다 담담하게 제 글을 적을 수 있는 글을 찾고 있던 와중에
    티스토리를 찾았습니다.
    이 티스토리를 통해서 제가 전하고 싶었던 말들과 회사를 퇴사하고 스타트업을 하기 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써보고 싶습니다!
    꼭 초대장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메일은 cjphynmu@hanmail.net 입니다

곰녹음기를 다운 받았어요.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곰녹음기를 다운 받으니 아주 빠르게 다운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제 녹을을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웬 마른 하늘에 날벼락?

곰녹음기에서 '녹음 장치가 없어 녹음할 수 없습니다.'라는 팝업창이 나오네요. 컴맹이라 이런 부분까지 속을 썩이나?

에고고. 곰녹음기 다운 받았으니 녹음을 할 수 있다고 좋아했더니. 남편에게 음성녹음은 제가 맡아서 다 해 오겠다 큰소리를 쳤는데...

부리나케 녹음장치가 없어 녹음을 할 수 없다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검색을 해 보았어요.


곰녹음기 '녹음장치가 없어 녹음을 할 수 없습니다' 오류 해결하기


1. 곰녹음기 녹음 장치가 없어 녹음할 수 없습니다가 나오도 당황하지 마세요. 내 컴퓨터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간단하게 설정 하나만 바꾸어주면 해결이 된답니다. 곰녹음기를 다시 다운 받으실 필요가 없어요.

2. 컴퓨터 제어판-소리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3. 소리아이콘을 클릭하면 재생, 녹음, 소리, 통신이 나옵니다. 녹음을 클릭하면 마이크, 라인입력이 연결되지 않음으르로 나와 있습니다.

4.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사용할 수 없는 장치 표시, 연결이 끊긴 장치 표시가 나옵니다. 둘 다 V가 나올 수 있도록 클릭을 해 주세요.

5. 오른쪽 마우스로 둘 다 클릭하면 마이크, CD 오디오, 라인 입력, 스테레오믹스가 나타납니다.

6. 스테레오 믹스를 클릭하여 사용으로 바꾸어주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곰녹음기에서 녹음을 할 수 있답니다. 

컴퓨터는 알수록 많이 활용을 할 수 있네요. 

파이팅

이제 빨리 컴퓨터 곰녹음기로 녹음을 다 해야겠어요. 후다닥 녹음을 끝내어야겠어요. 

곰녹음기를 녹음장치를 해결하니 또 하나를 배운 것 같아서 즐겁네요. 

Posted by 평강줌마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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