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아찌의 포스팅!'에 해당되는 글 142건

  1. 2018.03.03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리뷰 (13)
  2. 2018.01.05 위닝빠가 전하는 피파18 (6)
  3. 2017.12.30 오픈월드 타입의 레이싱 테스트드라이브 언리미티드 1편 (13)
  4. 2017.09.15 피파17 패싱 트레이닝 1편 (9)
  5. 2017.09.10 피파17 기초 트레이닝 (4)
반응형

 

피파에 한창 빠져있다가 가끔 액션이 땡기는데

간만에 유비에서 좋은 게임을 내놓았네요. 암살, 잠입 게임의 정말 대부입니다.

어쎄씬 크리드 오리진

제목처럼 원형으로 돌아간다고 하네요.

어쌔신크리드는

브라더부터 유니티까지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복잡한 스토리땜시

그저 한판씩 했는데 엔딩도 보지 못하고 항상 접고 말았네요.

이상하게 유비와는 호흡이 맞지 않네요.

이번에 볼 오리진도 상당히 재미있게 잘 만들어졌는데 원형으로 가면서 조작감도 2편 정도의 조작감으로 돌변하여 패드 없이는 상당히 손가락이 꼬이게끔 만들어졌네요.

으~

오리진으로 이번의 주제는 이집트를 배경으로 합니다.


이집트 답게 사막~~, 그렇지만 황량한 사막이 아니라 사막지역에 펼쳐진 자연과 그리고 집들의 고증은 상당합니다.

총 대신 활이 등장하며 마치 모르도르 시리즈를 보는 그런 느낌마저 듭니다. 오크가 아닌 이집트 군인을 대상르로 말이죠.

정말 오픈월드, 잠입, 활극의 집대성처럼

유비의 장기를 잘 발휘합니다.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에서 적들을 마킹하는 것, 메탈기어와 비슷하지만 그런 요소들을

매라는 짐승을 통해서 보는 것입니다. 위의 스샷처럼 자신이 들어갈 기지나 위치에 매를 보내 적들을 마킹하는데 이제는 많이 식상한 요소입니다.

이번작에서는 적들에게 레벨을 부여하여 내 레벨보다 높은 놈들을 상대하려면 상당히 애를 먹습니다.

예를 들어 레벨이 적은 쩌리들은 칼로 두번 정도 슥삭쇽 하면 죽지만 그 위의 놈들은 방어력이 상당하여

쉽게 죽기 알맞죠. 즉~ 서브 퀘 등을 통해 레벨업을 하지 않으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런 파쿠르 등도 이제는 익숙하나 조작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아~정말 하나씩 부족한 유비

재미있으나 조작이 불편하고 조작이 편하면 게임이 재미없고

이상하게 패드로 하면 진동의 느낌도 좋으나 활을 쏠 때 약간 불편을 겪으니

어정쩡한 조작을 보입니다. 특히 이 파쿠르는 알트키를 사용하는데 외계인도 아니고 이동하랴 알트 누르랴 상당히 힘든 부분이네요. 시프트는 방어라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니 변경도 어렵고

멍청한 적들의 AI도 약간 아쉽네요. 벽 하나를 두고 찾기를 포기합니다. ㅋㅋ

이상하게 악담만 쓴 것 같은데 재미는 있습니다. 어쌔신 크리드의 원형답게 액션, 잠입, 파쿠르의 요소를 잘 묶었으며 이집트의 아름다운 그래픽과 함께 하나씩 퀘를 해결해 나가는 재미가 좋습니다.

다만 불편한 조작, 그리고 왜 해야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퀘스트 등 아쉬운 점도 분명히 있는 게임이라서 참고로 하셔서 게임을 하시면 되겠네요.

유비소프트를 좋아하는데 쩝~~

 

반응형
Posted by 평강줌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8.03.0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은 하나도 모르는 노을이..ㅎㅎ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우브로 2018.03.03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신랑도 게임 좋아하시는데...
    전 아이들하고 해도 지는 실력이라..ㅎㅎ
    오랜만에 글을 쓰셔서 들어왔어요~
    잘보고가요^^

  3. 은이c 2018.03.04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못하는 1인입니당. ㅋ
    게임 열심히 하시고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

  4. 베짱이 2018.03.05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어보이네요.
    전 유비소프트의 다른 작품도 기대중입니다.
    파크라이가 개인적으로 기대되네요. ㅋㅋ

  5. peterjun 2018.03.05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는 정말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근데 전 한번도 해보질 못했네요. ^^

  6. Bliss :) 2018.03.06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아찌님의 올만의 포스팅이네요^^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3월 보내시길요^^

  7. 버블프라이스 2018.03.06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님이군요!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리뷰 잘 읽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8. GeniusJW 2018.03.07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게임을 잘 안하는데~~ㅋㅋ
    게임을 좋아하시는군요~~

  9. 슬_ 2018.03.07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거 제목 들어본 기억이 있어서 영화 개봉했을 때 봤는데...
    액션은 많은데 도통 무슨 소린지 영문을 몰랐던 기억이 있네요 :)
    게임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ㅎㅎㅎ

  10. 익명 2018.03.07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Deborah 2018.03.1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 소개해 주신 게임인데 좋네요

  12. 팍이 2018.03.18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 잘 안하지만 좋아는 하는데 이 게임 한번 해봐야겠네요 ㅎㅎㅎ

  13. 천상명월 2018.03.23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방문해서 답방왔습니다. 아직도 블로그 잘 운영하고 계시네요...ㅋㅋ 블로그 구경 잘보고 갑니다. 자 들려야 하나... 바빠서..ㅋㅋ 블로그로 돈벌기 너무 힘이 드네요 애드센스도 별로 금액을 모으지 못하겠네요..에드센스 한달에 얼마쯤 버세요?

반응형

한동안 게임도 시들해서 단순히 놀며 만화만 봤습니다. 그래도 매일 위닝2018은 한판씩 해서 마스터리그를 진행했고요.

그런데 잠시 처박아두었던 피파 18을 여러판 해보고 정말 띠용했습니다.

그전에 피파를 보는 관점은

  1. 방대한 라이센스 하지만 너무 빠른 탬포의 게임

  2. 슛넣는 맛은 정말 잼병

  3. 그래픽은 좋으나 너무 미끄러운 느낌

저는 정말 위닝빠로서 ps1 시절 부터 즐겨왔던 사람입니다.

하~ 피파18은 정말 대단한 게임입니다. 위의 3관점은 아직 남아있다고 보지만 정말 재미있게 비벼졌다고나 할까요? 위닝빠로서 위닝을 잠시 접어두고 피파만 파고 있네요.

위닝빠로서 피파가 나오면 음~또 아케이드 축구가 나왔구먼 했습니다. ㅋㅋ 호날두를 썼군 역시 돈질인 이에이야라면서

단순히 마스터리그격인 커리어모드를 해도 정말 읽을 거리가 많은 선수의 이적이나 이런 부분도 제공을 해주고요.

주요 선수의 이적에서는 뉴스 하나만으로도 영상의 형태로 뉴스를 전하니 스포츠뉴스를 보는 느낌!

위닝은 그저 말로 떼우지만요.

선수의 트레이닝도 위닝에서는 단순하게 트레이닝의 종류를 선택해서

예를 들면 밸런스, 스피드, 체력 중심 등등

하지민 피파 18에서는 선수를 선택해서 다양한 종류의 훈련을 제공할 수 있으며

선수의 능력치에 따라 적당한 난이도를 선택해서 훈련을 시켜주세요.

직접할 수도 있지만 시뮬을 하면 카드를 뽑는 느낌도 나며

그저 단순 매치를 가도

이런 k리그까지도 있는 어마한 라이센스

그리고 주요선수에 대한 브리핑

정말 다양한 골 세러모니

이 관중들의 함성

잘 찍히진 않았지만 엄청난 모션들

정말 싫지만 인정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일단 정말 움직임이 다양하고 실제의 느낌이 상당히 많이 납니다. 다만 약간 빠른 템포의 미끄러지는 느낌은 아직 있지만 이 부분은 위닝도 그렇지요.

슛의 형태도 위닝보다 피파가 오히려 더 많고 다양한 상황의 골이 연출이 됩니다. 예전 피파 2000을 했을때는 뭐랄까 센터링 골 센터링 골의 느낌이라 그때부터 상당히 피파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고 피파 2002에서는 불꽃슛을 보며 역시나 했습니다. 피파 17을 제대로 즐겨보지 않았지만 그런 인식으로 아직까지는 위닝이야하고 생각을 많이 했는데

피파18을 하다보니 많은 부분이 피파로 기울어서 피파만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파울이 나면 감정이입이 되어 심판에게 욕지거리를 하고 있고요.

(참고로 위닝은 백태클을 하지 않는 이상 반칙을 불어 주지 않습니다. 정말 시즌을 보내면서 반칙 상황은 1건이네요.)

아~ 지금도 저희 팀을 키우며 짜른 영어 실력으로 피파를 하고 있습니다. 위닝은 정말 반성하고 시스템을 변화하여 피파를 따라 잡았으면 좋겠네요. 현실은 불가능한 것 같아 슬픕니다.


반응형
Posted by 평강줌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은이c 2018.01.05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아찌님 안녕하세요 ㅎㅎ
    어쩐지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줌마님께서 갑자기 게임을 올리시길래ㅎㅎ
    이게임은 처음 봤는데 실감날것같네요 ㅎ
    좋은 주말 되세요~ ^^

  2. 남성 2018.01.0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부부가 함께하는 블로그였군요. 블로그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 블로그 결산을 했는데 평강줌마 블로그처럼 사람들과 공감 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카멜리온 2018.01.0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부터 남자애들은 참 피파나 위닝같은 축구게임들을 좋아하고, 자주 하더라구요.
    저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네요. 스포츠를 좋아하지도 않다보니..
    게임은 rpg나 아케이드, 액션 위주로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전략시뮬레이션이나 온라인게임으로 넘어갔지만...

  4. 버블프라이스 2018.01.06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제목보고 빵터졌네요
    평강줌마 남편분이신가봐요?

    위닝빠가 전하는 피파18 ㅎㅎㅎ
    지난번에도 게임소개를 해주셔서 평강줌마님이 하시는건가 싶었는데요 ㅎㅎ

    어렸을때 정말 많이 했습니다. 피파18 중독성 최고죠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5. *저녁노을* 2018.01.06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은 하나도 모르는 노을입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peterjun 2018.01.07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닝도 인기 많자나요. ^^
    저는 피파도 위닝도 하지는 않지만.... 포스팅보니 요새 열심히 하시는 것 같네요. ㅎㅎ

반응형

레이싱을 사랑하는 게이머입니다.

요즘은 워낙 좋은 게임들이 많은데 특히 레이싱 분야가 그래픽이나 진동에서 오는 실제감이 굉장히 뛰어나게 발전이 되어 있죠.

레이싱 게임은 요즘 보니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지고 있네요.

오픈월드 형식으로 그저 주위를 돌아다니며 레이싱에 참가를 하거나 혹은 거리의 무법자 니드포 스피드 핫퍼슛트나 라이벌 형식의 게임 아님 그란투리스모와 같이 정통 레이싱에 참가하여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경우 프로젝트카스 같은 게임이 그런 류일 것입니다.

물론 저는 어떤 레이싱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오늘은 오픈월드 형식으로 출시된지는 상당히 오래된 게임이지만 참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테스트드라이브 언리미티드1편입니다.

최근의 눈으로 보면 약간 부족한 그래픽이지만 하와이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그 맛, 레이싱 게임으로서 상당히 좋은 조작감 등 굉장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특히 저는 2편보다 1편을 더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ㅋㅋ 정말 좋아해서 ps2 미국판도 구매했었다는 사실. 그런데 ps2는 pc만큼은 아니더군요.

집도 구매를 하고

차고에 들어가서 애마를 보는 기분 ㅋ

옷이나 액세사리를 달기도 하는데 그닥이라 그닥 넘어갑니다.

차량 내부에서 보는 시점을 제공해서 그당시에는 와~했습니다. 니드포 스피드 라이벌을 하고 엄청 실망을 한 것이 바로 시점이었습니다. 달랑 2개, .....

이 게임은 이렇게도 표현을 해주는데 고작 6기가도 안되는 게임인데. 

니드포는 거의 10기가에 육박을 하면서 그 정도 시점을 집어 넣지도 않다니

성토는 여기까지 하고 이렇게 하와이를 돌면 되는데 정말 끝에서 끝으로 돌면 2~3시간은 소요됩니다. 정말입니다. 그것도 시속 200이상을 유지하면서도요

어디까지 데려다 주기, 배달하기 등 다양하게 재미있는 미션들이 있어서 재미는 굿뜨

외모는 기대하지 마셔요.

또한 차가 이렇게 끼여서 오도가도 못하는 몇개의 버그들이 있지만

정말로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갓글화까지

이상하게 아우디를 좋아해서 자주 매장에 들립니다.

아~ 아식이 사고 싶은데 실제 가격이 거의 7000대에 육박을 하니 엄두가 나지 않네요. 게임에서나마 그저 몰아봐야 겠네요.

경찰에 추돌하면 당연히 잡히고 벌금뭅니다.

하와이를 배경으로 조금 부족한 그래픽이지만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입니다. 꼭 해보세요. 그리고 고급차를 모는 재미까지 남자의 로망이죠. 현실에서는 안되지만 가상이나마 람보르기니를 타러 갑니다.

반응형
Posted by 평강줌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포티 2017.12.30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2. 슬_ 2017.12.30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이런 걸 잘 못해서ㅋㅋㅋ (면허도 없습니다)
    신나게 달리시다보면 스트레스 확 풀리실 거 같아요.

  3. 호랑xHorang 2017.12.30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가요 ㅋ 근데요즘 카트라이더게임 안하나요?ㅋㅋ

  4. 귀여운걸 2017.12.30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게임이네요~
    너무 재미있겠어요! 저도 해봐야겠네요^^

  5. peterjun 2017.12.31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레이싱 게임 좋아해요. 하지만, 잘 못해서 혼자 몰래 많이 했어요. ㅎㅎ
    오픈월드 타입이라 보는 맛도 멋지겠네요.

  6. 익명 2017.12.31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SoulSky 2017.12.31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싱 저도 많이 좋아하는 게임이죠!!! 재미있게 보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버블프라이스 2017.12.31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싱 게임 정말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2018년이 몇시간 남지 않았는데요~
    무술년 새해복 많이받으시고요,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9. 은이c 2017.12.31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싱게임을 평강줌마님이 하신다고
    뭔가 상상이 안가네요 ㅎㅎ
    실컷 달리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릴까요? ㅋ
    아우디 끌고 한번 해보고 싶긴하네요 ㅎㅎ

  10. Bliss :) 2017.12.31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건 정말 리얼한 레이싱 게임이네요! 조금 전에 영화관 오락실에서 레이싱게임하고 왔는데 말이지요 ㅎㅎㅎ 지난 한 해 동안 온달아찌님, 평강줌마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8년 새해에 더 많은 복을 받으시고 즐겁게 누리시길 바랄게요. Happy New Year 2018!

  11. 개발자와코더사이 2017.12.31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글은 혹시 평강줌마님이 아니라 남편분께서 써주시는 글인가요 ㅎㅎ
    별일 없이 잘 계시죠? ㅎㅎ
    레이싱 게임에 대해서 잘보고 가요^^V

  12. GeniusJW 2018.01.01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재미날 것 같아요!!
    집에 프로젝터랑 연결해서 보면 실감날듯요!!

  13. 흑광 2018.01.04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동차경주 상당히 좋아해요.
    주로 NFS를 많이 하긴하죠....Test driver는 NFS랑 많이 다른 듯하네요...

반응형

  이에는 피파17 트레이닝 패싱과 관련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조금 몇 번 걸쳐서 올려야 되겠네요.

  이유는 어렵습니다. 아주 정교한 컨트롤을 요구하는데

  위닝에서 쉽게 넘겼던 트레이닝에서 좌절할줄 꿈에도 몰랐네요.

  패싱인가? ㅋㅋ 이정도 쯤이야 한번에 끝내주지라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끝은 육두문자로 끝이 났지만요.

  패스는 그라운드 패스1,2, 그리고 롱패스, 그리고 크로스가 있습니다.

  보면서 음~ 그래 라며 가볍게 버튼을 눌렸네요.

  첫번째는 화살표 방향으로 공을 보내는 겁니다. 후후 상당히 쉽네요. 적당한 아날로그를 눌러서 보내면 됩니다.

  이것은 바로 술래 바보로 만들기 게임입니다. 아시죠. 초딩때 많이 했던 경기입니다. 수비에게 공을 뺏기지 말고 화살표로 보내는 것인데 바로 보내지 말고 돌리면 됩니다. 즉 화면에서 보는대로 좌에서 우로 보낼 때 바로 보내는 것인 아니라 수비가 다가올 때 상하로 보내 수비를 따돌려서 대각 우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막히네요. 저 화살표가 있는 공간으로 공을 보내야 되는데 저 수비 두 명이 상당히 수비를 잘하고 기껏 점수를 딴 상태에서도 수비에게 걸리면 -가 시작되어 점수가 휙휙 깍여 게임을 통과하지 못하네요. 정말 거짓말 하지 않고 10판째에 넘겼습니다. 

  하~ 상당히 힘든 트레이닝이네요. 그런데 정말 필요한 것이 실제 게임에서도 상당히 요긴한 트레이닝입니다. 수비를 따돌리고 위치를 파악해서 수비가 공을 받지 못하게 보내는 기술!

  그래도 마지막 판은 쉽게 넘겼는데 그래도 이 트네이닝도 상당히 까다로운 것이 아날로그의 16방향을 정확하게 입력을 해야 하고 적당히 움직여서 근처에 가서 밀어 넣고 빨리 중앙으로 가서 다음 공을 받는 것이 중요하네요. 

  그래도 이것도 조금 힘든 것이 제 마음대로 공이 나아가지 않습니다. 슬슬 패싱에서도 힘이 드네요. 하~ 다음은 어떨까?

  조금 까다롭지만 재미있는 트레이닝이었습니다. 축구를 지도할 때 쓰일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고나 할까?

  아마 조기축구회에서 이런 것 시켰다간 쌍욕이 난무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공감은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평강줌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니냥 2017.09.15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어 보입니다 ^^ 게임 안한지 되게 오래됬어요 하하

  2. 귀여운걸 2017.09.15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말이에요..
    까다롭지만 재미있는 트레이닝 같네요^^

  3. Spatula 2017.09.15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전문적인 연습을 시키는 군요.
    예전엔 패스와 슈팅 버튼도 하나여서 컴퓨터가 알아서 인공지능으로 처리해줬는데
    너무 정교하면욕나오지요...

  4. Bliss :) 2017.09.1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보니 정말 쉽지 않아 보이네요. 순간순간 짜릿한 즐거움보다는 완벽한 플레이 후의 뿌듯함을 누려야 하는 게임이군요ㅎㅎㅎ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요.

  5. peterjun 2017.09.16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은 육두문자!!! ㅋ
    제 실력으론 처음부터 나올 듯 싶어요. ㅎㅎ

  6. Deborah 2017.09.16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 보기보다 쉽지 않아요. -0-

  7. 팡이원 2017.09.16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8. 작은흐름 2017.09.16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재밌어 보여요~ 아마도 시작하면 끝장을 보게 될 것 같아서 시작하지 말아야(;;)겠습니다^^;;;;

  9. 버블프라이스 2017.09.17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스포츠 게임을 하던때가 생각납니다^^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반응형

제 약간 위닝에서 벗어나 피파로 다시 눈을 돌려 봅니다. 오늘은 피파17의 트레이닝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파 역시 엄청난 컨텐츠로 다양한 트레이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실전과 연습은 조금 다른 면이 있지만서도 기본 조작이나 움직임을 제어하는데 있어서는 상당히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오늘은 베이직 가장 기초적인 요소부터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어느 정도 축구게임은 잘 다루어봤다고 자신하며 한번도 해보지를 않았네요.

가장 기본적인 트레이닝부터 해볼까 합니다.

드리블도 아닌 기본적인 달리기 및 선수 이동과 관련된 트레이닝입니다.

적당히 움직이다가 대시를 통해

전력 질주의 쾌감을 느껴보는 것입니다.

다음 트레이닝은 공을 가지고 기초적인 드리블 후에 전력으로 달려서 다른 선수와 차이를 보이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개인의 움직임에만 맞추어져 있네요.

그리고 끝에 가서는 가상의 수비판을 제치고 슛! 실제로 저런 방식으로 훈련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기초적인 패싱.

방향을 맞추어 일정한 키버튼을 입력하면서 패싱을 원할하게 진행할 수 있는지 하는 것인데 재미있습니다.

다음은 타이밍에 맞추어 슛팅을 하는 것입니다.

발리슛이나 논스톱슛 등 공을 차는 맛이 상당히 좋네요. 타이밍도 재미있고

다음은 크로스를 올리고 그에 맞추어 슛을 날립니다.

아직은 수비수가 없으니 자유롭게 올리고 슛을 날릴 수 있습니다. 다만 실 경기에서는 이 타이밍이 잘 맞지 않더군요.

다음은 슬라이딩 태클. 화면 처럼 적의 움직임이 일정하게 보여지고 거기에 맞추어 태클을 하는 것인데

위닝만 하다 보니 이 타이밍이 상당히 잘 어긋나네요. 약간 위닝보다 늦게 들어가는 느낌

방향도 약간 어긋나면서 혼자 쇼를 펼칩니다.

다음은 2:2의 찬스에서 수비를 따돌리고 패싱을 한 후 슛을 하는 것입니다. 슛을 넣는냐 아님 패싱이 정확하느냐에 따라 포인트가 달라집니다.

실제 처럼 저렇게 한 선수에 몰려있으면 찬스는 나는데

수비가 막상 달라 붙으니 어렵네요.

 

오늘은 기본적인 트레이닝인데 재미있네요. 다음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어떤 트레이닝을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공감은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평강줌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밥짓는사나이 2017.09.10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분과 함께 운영하시는 건가요?ㅎ 피파얘기에 깜짝놀란.ㅋ

  2. peterjun 2017.09.10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레이닝!!! 이런 시스템이 있으니 괜찮아 보입니다.
    컨트롤이 약한 분들은 연습을 할 수 있으니까요. ^^

  3. 버블프라이스 2017.09.11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피파도 하세요?!!!
    남편분이랑 같이 하시는거겟죠??
    저도 예전에 게임할때는 정말 장르 안가리고 했던것 같은데요- 잘보고 갑니다^^

  4. GeniusJW 2017.09.11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보다 잘 하실 것 같네요~~
    저는 피파 하러 가서 초등학생한테 깨지고 오니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