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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에 재산세를 낸 기록이에요. 작년과 비교해서 많은 차이는 없는 것 같네요.

1. 신혼집-23평 아파트

12년전 7천만원50만원짜리 23평의 신혼집을 친정아빠가 사주셨어요. 시골이라 비싸지 않아요. 작은 방에서 보면 바다가 보여요.

4년을 살고 지역을 옮기는 바람에 보유를 하고 있네요. 나중에 나이가 들면 세컨드하우스로 살고 싶네요.

23평의 신혼집은 재산세가 118,630원이 나왔어요. 1년치 재산세여서 패스를 할 수 있네요.

작년 재산세는 118,530원으로 100원 올랐네요.


2. 두 번째 집 빌라 재산세-제발 팔려라.

지역을 옮기고 두 번째로 산 집.
1억 2천7백만원짜리 빌라를 샀는데 지금은 1억이라고 해도 안 팔리네요.

월세를 받으며 조금이라도 손실을 줄여 나가야겠어요.

20만원 이하의 재산세는 한꺼번에 낸다고 하던데..... 우리 동네 군청은 그것을 모르나 봐요. 9월달에도 7만원 정도 더 내어야 하네요.

70,810원이 나왔네요.

작년 재산세 내용을 찾아보니 73,090원인데. 더 떨어졌네요. 역시 빌라는 사면 안 되나 봐요. 빌라를 산 것이 후회가 되네요. 부동산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할 때 사다 보니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는 골치덩어리이네요.


3. 상가 재산세

 신기하게 네이버에서 재산세를 볼 수 있네요. 카드로도 낼 수 있고요.

카드로 내고 싶었는데 저는 신용카드를 쓰지 않고 체크카드만 쓰기 때문에 계좌이체를 했어요.

 상가의 경우 작년보다 2,000원이 떨어졌네요. 재산세가 떨어지니 혹 매매가가 떨어진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되네요. 긍정적으로 좀 더 싸진 것에 만족을 하자.

<2020년 7월 총 재산세>
- 23평 신혼집: 118,630원
- 40평 빌라: 70,810원
- 3억 4천 5백만원 상가: 367,790원
총 재산세: 557,230원

7월에 내는 재산세가 55만원 정도 되네요. 모으니깐 좀 되네요. 내년까지 집을 더 살 계획이 없기에 이 정도 재산세를 내는 가격은 계속 유지할 것이라 보네요. (문제가 많은 빌라는 팔고 싶네요.)

2020년 8월 1일 9억 모으기에 성공을 했어요.

너무 축하할 일. 모으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네요. 후내년쯤에는 10억 모으기에 성공을 했다는 글을 올리고 싶네요.^^

- 2019. 9월 재산세 내기(상가, 주택, 토지)
https://richwnaak.tistory.com/m/1343


 

2019. 9월 재산세 내기(상가, 주택, 토지)

* 9월 재산세 고지서가 나왔네요. 9월 재산세는 얼마를 내어야 할지 정리를 해 놓아요. - 9월 남편과 아내 총 재산세: 140,130원 - 9월 시어머니 총 재산세(토지): 22,360원 - 7월 상가 건축물 재산세: 369,

richwnaak.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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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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