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줌마 주식수익

2016. 1월주식수익(오뚜기, 강원랜드, 캠시스 주식)

평강줌마 2016. 1. 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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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증권사로 온 문자로 주식을 공부합니다. 주식을 하실 대 재미있게 읽는 하나의 자료로 봐 주시고 항상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신중하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하이로닉 : 개인용 의료기기 시장 확대의 대표수혜주 부각

  - 안티에이징 선두주자 부각로 전일 리포트 목표주가 23,800원

  - 해외매출 비중이 상승(2013년 36.8% → 2014년 46.0% → 15.3Q 49.6%), 지속적인 해외인증 획득을 통해 해외매출 증가세 강화.

  - 201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309억원과 120억원 전망

** ‘더블로 S’의 중국인증 취득 예상, 더블로S는 강하게 집적된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 진피층과 근막층에 각각 작용하여 피부당김이 이루어져 수술없이 한번으로 효과를 보는 리프팅 시술로 중국인증 취득시 중국향 大 파급효과 기대


2. 에이티젠 : 체외진단키트 및 연구용 시약 연구개발 전문기업

  - 항암면역세포 활성도 간편측정으로 기존 검사법 대비 월등한 경쟁력 보유

  - 캐나다 대장암 분변잠혈검사 대체시 시가총액은 최소 6천억원 증가 예상(현재 시가총액은 4699억에 불과)

  - 면역력 측정의 선두주자로 원천 기술: 단백질 안정화(SP Fusion technology)로 NK Vue kit의 글로벌 임상 확대 중


3. 종근당홀딩스 : 자회사 경보제약의 비상을 주목

  - 종근당 그룹은 제약업 최대 파이프라인 보유로 인해 2016년 기술수출 최대 수혜 그룹으로 기대

  - HDAC 저해제 등 First-in-class 신약 과제 기술수출 기대 유효

  - 자회사 중 주도주  종근당 및 경보제약  상승가치 미반영

4. 유앤아이 :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전문 업체

  - 중국 화역과기社와 척추통증 치료기기(L’DISQ) 수출 계약 체결

  - 척추 통증 치료기기의 중국 진출 및 신제품 ‘K-MET’ 매출성장 기대

  - 유앤아이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연 분해되는 생체 흡수성 힘플란트(K-MET)를 개발한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전문 업체. K-MET는 골절 부위에 삽입한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인체에서 자연 분해돼 나사 제거를 위한 2차 수술이 불필요한 인공 보형물로 동사가 10년간의 연구 끝에 상용화에 성공, 세계 최초의 인체흡수용 임플란트라는 점과 다양한 치료 영역으로 확대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유앤아이의 가치는 재평가 되어야 함


5. 한국맥널티 :  유통판매 기준 국내 원두커피 M/S 1 위 기업

  - 1993 년 카페맥널티 사업에서 시작해 1997 년 ‘한국맥널티’로 법인전환. 원두커피 가공/판매 및 제약사업 영위

  - 매출비중은 커피 75%, 제약 20%, 기타 5%. 커피는 원두커피/믹스커피 비중이 각각 42%/47% 차지

  - 소득 증가와 함께 인스턴트→원두커피로 소비중심 이동. 유통채널 확대/신제품 출시로 커피사업 성장 지속

  - 제약사업 또한 천안공장 이전으로 외형 및 이익 개선 기대. 올해 제네릭 신제품 3~4 종 출시 예정

  - 커피 외에 차류, 건강기능식 등으로 제품 카테고리 확장중


6. 파크시스템스 : 원자현미경(Atomic Force Microscope)계의 총아寵兒

  - 원자현미경(Atomic Force Microscope)을 개발 및 생산하는 나노계측장비 전문 업체

  - 연구용 현미경을 기반으로 산업용 현미경 시장까지 진출

  - ‘15년을 기점으로 흑자 전환 전망, 절대적 저평가 구간

  - 기관 관심 초등기로 보임, 적극적 공략 유효(시총 701억)


7. 케어젠 : 머리에 맞는 필러 매출 고성장 시작

  - 세계최초로 헤어필러 개발 상품화로 안티에이징 차별화

  - 다양한 치료제 개발이 가능한 플랫폼 기술이 핵심 성장동력

  - 201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64.7%, 71.9% 증가 전망


8. 이에스브이 : 스마트카, 드론 시장 성장 수혜 기대

  - 비전엔진에 특화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는 업체. 탄탄한 본업에 더해질 다양한 신규 모멘텀 고려 했을 때 지속적인 관심 필요

  - 블랙박스, 네비게이션 부분에서 가격 경쟁력을 갖춤. 안정적인 중견업체 위주로 매출 비중 확대하고 있어 견조한실적 성장 기대

  - 2016E 실적은 매출액 800억원 (+35.6% y-y), 영업이익 90억원 (+63.6% y-y)을 전망


9. 에스텍파마 : 글로벌 신약 개발 기업으로 변신 완료

  - 원료의약품(API)에서 CMO, 글로벌 신약 개발 회사로 변신

  - 글로벌 First in Class신약으로 비상(飛上)을 준비

  - 외국인, 기관의 강력한 수급을 동반한 신고가 핵심 종목 으로 부각 중으로 눌림목 조정 구간 공략 유효


10. 아이진 : 2016년 글로벌 빅파마의 관심이 집중된다             

  - 바이오신약, 프리미엄 백신 개발 전문기업

-세계 최초의 비증식성 당뇨망막증(NPDR) 치료제 EG-Mirotin

-EG-Mirotin의 가치는 0.7~1조원으로 추정


11. 랩지노믹스 : 인도네시아 검진센터 시장 진출 본격화

  - 또 하나의 성장축으로 인구 2억5천만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 최근 기관 및 시장 관심 집중 중인 신규편입 관심주


12.삼화콘덴서 : 전기차 대표주자로 거듭난다.

  - 전기차 부품 및 차량 전장 부품이 성장을 견인

  - 가치주 전문 신영 TP 25,600원(1/28일현재가 11,450원)제시, 목표가 괴리율 128%. 장기 상승추세대  상승박스권 권역 내 매매전략 유효, 외국인.기관 집중도에 주목, 중.장기 전략종목으로 제안


13. 비트컴퓨터 : 원격진료 정책 최대 수혜주, IT와 헬스케어의 만남

-2016년에도 성장은 지속될 전망, 4Q15 실적은 매출액 89.9억원(YoY -13.2%), 영업이익 16.5억원(YoY +120.9%, OPM 18.4%)을 기록

-2016년에는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원격진료는 정부의 강력한 정책수행을 동반한 미래향 성장산업으로 동사의 독보적 횡보 예상. 


14. 알보젠코리아 : 글로벌 복제약 선두그룹의 아시아 판권 가능부각

- 구) 근화제약으로 글로벌 제네릭 선두회사인 알보젠에 인수된 국내 유일의 외국계 상장 제약사

- 제약업종 내 순수실적 탑픽 종목으로 세계적인 제네릭(복제약) 전문회사의 한국판매망에 더해 아시아판매망까지 장악 시(알보젠의 미국 이외의 해외공장은 한국이 유일) 지속적이고 대폭적인 실적향상 예상됨. 


15. 강스템바이오 : 제대혈 줄기세포치료제 유망주

  - 2010년 설립된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기업

  - 주요 파이프라인 3개가 국내에서 임상 진행 중 

  - 줄기세포 배양 배지와 배양액 매출 증가로 실적성장 예상

[평강줌마의 1월 주식수익 및 주식매매일지]

  - 1월 29일 매도한 주식 : 오뚜기 1주, 강원랜드 2주, 캠시스 1주

  - 1월 29일 주식수익 : 33,364원

  - 2016년 1월 주식 수익 : 1,220,171원


  벌써 2016년 1월이 지났습니다. 2016년 1월은 저에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매번 지병처럼 아침만 되면 기침을 많이 했는데 몸의 살이 좀 붙고 휴식시간을 가짐으로 인해서 기침을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달은 주식의 여유자금이 없어서 네이버 주식을 2%이상의 수익만을 보고 51주 가량을 모두 매도하였습니다. 네이버 주식을 그렇게 많이 매도하는 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제가 조금의 수익을 보고 매도한 후에 네이버 주식의 주가가 많이 떨어져버려서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제가 예전에 매수한 가격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네이버주식을 매수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주식자금총알이 적어서 많이 매수할 수 없다는......


  2016년 1월은 오뚜기주식, 농심주식의 위력이 대단했습니다. 저의 경우 아줌마이다보니 마트 앞부분에 전시가 되어있고 많이 팔리는 물건을 보게 된답니다. 그 때마다 그 물건을 사는 것은 물론 주식 또한 사고 있답니다. 이번에 짬뽕라면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오뚜기 주식과 농심주식이 핫이슈였습니다. 음식주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던 한 달이었습니다.

  

  또한 몇 가지 주식들도 샀습니다. 증권매니저는 저에게 주식의 종류를 좀 줄이라고 했지만 저는 몇 주씩 사서 그 주식들로 재미를 보았습니다. 캠시스 주식, 비트컴퓨터 주식 또한 그렇답니다. 많은 돈을 캠시스에 넣기에는 부담이 있어도 커피 한 잔의 가격으로 1주를 사서 매수, 매도하는 것은 나쁘지 않기에 그렇게 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2월달의 시작입니다. 주식시장이 별로 좋지 않지만 많은 손해 없이 2월에도 나쁘지 않는 수익을 보았으면 합니다. 모든 개미투자자 여러분! 2월에는 더 많은 주식수익이 나길 바랍니다.


  주식 수익이 월급보다 훨씬 더 많다면 주식전업투자자로 전향하고 싶은 2016년 1월 30일, 나와 맞지 않는 직장상사 스트레스로 힘든 날, 이제 부서를 옮기기까지 10일 남았습니다. 새로운 부서에서는 그런 직장상사는 만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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