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괌 여행 선물 1편(feat. 김해공항 면세점, 아이 러브 초콜릿, T갤러리아)에 이어서 K마트와 괌 공항 면세점을 이용하여 산 선물을 공개해요.

4. K마트
- 바나나칩, 이지치즈, m&m 민트맛, 초콜릿, 아이언맨 장난감, 스타워즈 레고, 겨울왕국 안나 인형

괌 k마트

  괌에서 여행선물을 사기 가장 좋은 곳 중 하나가 k마트이네요.
  특히 k마트는 24시간 영업이라서 낮에 수영이나 관광을 하다가 밤에 산책 삼아 걸어가기 좋은 곳이에요.

  괌 pic호텔에 계신다면 충분히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에 k 마트가 있어요. 괌 pic호텔 앞 횡단보도에서 건너서 ABC마트 쪽의 인도 방향으로 계속 걸어가서 언덕을 오르면 K마트가 보여요.

  저희는 가족 모두 걸어서 k 마트에 다녀왔어요. 10분 정도 걸으면 k마트가 나오는데 언덕을 오르는 것은 조금 운동이 되네요. 그래도 쇼핑을 하는 즐거움에 신나게 갈 수 있어요.

리치 바나나칩

  괌에서 팔고 있지만 필리핀에서 만드는 바나나칩을 샀아요. Rich 바나나칩은 많이 달지 않아서 TV를 볼 때 심심풀이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리본 달린 8개짜리는 12.99달러, 4개짜리는 5.99달러, 봉지가 예쁜 5개짜리는 9.99달러이네요.

  역시 조그만한 포장이라도 있으면 가격이 있네요.

  캐리어만 있었으면 바나나칩을 더 사 왔을 텐데.
  11살 딸아이가 리치바나나칩을 좋아하는데 작게 가져와서 샘플만 먹었네요.

아이들을 위한 선물

  k마트에서 아이들용 제품도 많이 샀어요.

스타워즈 레고

  9살 아들이 친한 베프에게 준다고 해서 4.99달러 스타워즈 레고를 2개 샀어요.

  아들의 베프가 말레시아에 가서 아이언맨 시계 목걸이를 자신의 용돈으로 사서 선물을 주었거든요. 저는 제 돈으로 사주기로 오기 전부터 아들과 약속을 했네요.

센트룸 키즈 영양제

  센트룸 키즈 영양제도 구입을 했어요. 센트룸 키즈는 17.99달러이네요.
  그런데 아이들이 센트룸 키즈가 쓰다며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네요.ㅠ.ㅠ

겨울왕국2 안나 인형

  11살 딸아이는 생일선물로 겨울왕국2 안나 인형을 골랐어요. 안나 인형은 28.99달러이네요.

  개인적으로 엄마는 엘사 인형이 더 마음에 들던데.....

괌에서 산 아이언맨 피규어

  9살 아이언맨 마니아 아들은 46.99달러의 아이언맨 피규어를 선택했어요. 30분 동안 엄청나게 고민을 하네요. 가격이 있다 보니 아들도 망설이네요.

  그러더니 짠돌이 아빠 대신 엄마를 찾네요. 엄마라면 원하는 것을 사라면서 답을 줄 것이라 생각을 했나 봐요. 엄마가 20달러 빼고 나머지는 자기 용돈에서 하라고 했거든요.

  책보다 큰 아이엄맨 피규어를 기내까지 들고 가서 재미있게 논 아들이에요. 벌써 아이언맨 피규어가 3개다 되었네요.

메이드 인 괌 초콜릿

  괌에서 만든 초콜릿이네요. 5개 세트로 16.99달러이네요.

괌 초콜릿 세트

  하나로 따지면 4달러도 되지 않네요.
  캐리어 자리만 더 있었으면 초콜릿 세트를 몇 개 더 사 오는 것인데. 가격 대비 가성비가 좋은 괌 초콜릿 상자이네요.

이지치즈와 m&m 민트맛

  조카를 주기 위해 m&m 민트맛, 이지치즈 노란색을 샀어요. 민트맛은 우리나라에서 잘 팔지 않아서 괌에서 사가게 되네요.

  m&m 민트맛은 4.99달러이네요. K마트에는 사이즈가 큰 것만 파네요. 작년에는 사이즈가 작은 것이 있었는데. 'ABC 마트나 라떼 마트에 가서 m&m 민트맛 작은 것이 있는지 볼 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지치즈는 4.29달러로 작년보다 가격이 싸네요. 이지치즈는 기내에 반입을 할 수 없어요. 캐리어에 넣어가야 해요.

<이지치즈 관련 에피소드>
  K마트에서 쇼핑을 마치고 무료로 준 봉투에 넣어서 PIC호텔로 걸어오고 있었어요.

 갑자기 바람이 불었어요.
  "아야"
 남편이 털썩 주저앉았어요.

  세상에.
  봉지에 있던 이지치즈통에 정강이를 맞았다고 하네요. 도로에서 걷지 못하네요. 괌에 있는 병원에 가 보아야 하나?

  5분 뒤 다행히도 남편이 걷을 수 있겠다며 일어나네요. 모두 깜짝 놀란 순간이었어요. 이지치즈를 사서 봉지로 들고 올 때 다리에 맞지 않게 조심하세요.

  어떻게 한 개만 사 오는데 그것에 맞는지.

28인치 반 칸을 가득 채운 괌 선물

  28인치 캐리어 반 칸이 괌에서 산 선물로 가득 찼어요. 선물을 더 샀으면 캐리어를 하나 더 장만해야 했을 듯해요.

  괌 공항 면세점이 비싸다 보니 살 수 있는 것은 K마트에서 사는 것이 좋아요.

괌K마트 영수증

  괌 K마트에서 산 금액은 178.18달러.

  괌에서 가장 많은 쇼핑을 한 곳이 바로 K마트가 아닐까 싶네요. 아마 괌을 여행하는 많은 분들이 K마트에서 선물을 다 사시는 분위기이네요. K마트에서 카트를 끌고 다니는 70%의 사람이 한국인이 아닐까 의심이 될 정도이거든요.

 

  괌 K마트에서 사지 않아서 서운했던 것은 스타벅스 커피이네요. 한국에서는 스타벅스 커피병이 비싼데 괌 K마트에서 스타벅스 커피병이 싸다고 하네요. 하나 사서 먹어보는 것인데. 아쉽네요.

 

 

5. 괌 공항 면세점
- 디오르 립글로스 2개

디오르 립글로스 007

  괌공항 면세점에 가서 올케 언니의 립스틱을 샀어요.

  더구나 괌공항 면세점에는 디오르 립글로스가 26.4달러로 T갤러리아보다 훨씬 싸네요. 

  우와! 대박이네요. 

  이 정도면 친한 지인 선물로 하나 더 사도 좋을 듯하네요.

지인을 위한 립글로스 지름 영수증

  결국 싸다며 2개를 사게 되었어요.

  한국에 와서 선물을 정리하니 사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절약 모드로 아끼면서 살자.^^

괌면세점 버거킹

  괌 공항에 가서 새벽 비행기를 타기 전에 먹성 뛰어난 9살 아들이 배가 고프다고 하네요. 나중에 고등학생이 되면 얼마나 먹을지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이네요.

  간단하게 요기를 해야겠어요. 

 

  미국 버거킹은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괌공항 버거킹을 2번째로 방문했어요.

괌공항 버거킹 영수증

  10.75달러짜리 WHOPPER세트를 시켰어요. 

  딸아이는 감자튀김을 좋아하니깐요. 

괌공항 버거킹 WHOPPER 햄버거 세트

  버거킹 WHOPPER 세트가 나왔어요. 

  감자튀김은 한국보다 맛있었지만 콜라가 맛이 없었어요. 괌 PIC 스카이라이트에서 먹은 오리지널 콜라는 너무 맛있었는데...... 

  햄버거는 나름 먹을만했어요.

 

  괌 공항 면세점은 디오르 빼고는 다 비쌌어요. 그러니 괌공항 면세점에서 선물을 살 생각을 하면 안 된답니다. 좀 더 비싸기에 저렴한 곳에서 사서 캐리어에 넣어가는 것이 편하네요.

 

  여행을 가면 가까운 지인들의 선물을 사주는 재미 또한 솔솔 하네요. 더구나 괌처럼 선물을 사고 쇼핑을 할 곳이 많은 곳이라 더욱 즐거웠어요. 이 선물들을 받고 지인들이 또한 즐거웠으면 좋겠네요.

 

- 괌여행선물 1편(feat. 김해공항면세점, 아이러브초콜렛, T갤러리아)
- 괌여행 선물(feat.괌 K마트 쇼팅리스트, 괌면세점)

반응형
Posted by 평강줌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shin86 2020.02.01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살 아들이 비싼 물건을 두고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아주 잘 가르치신거 같아요.
    그리도 베푸에게 준다고 선물도 고르는 모습도 너무 이뻐 보이구요.
    배가 고프다고 말하는것도 이쁘고 정말 다 이쁘네요..아마도 키가 클려고 그러는거 같아요.

    • 평강줌마 2020.02.0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염둥이 막내이네요. 장난꾸러기에 눈물도 많지만 감성적이고 공감능력이 뛰어난 아이라 엄마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네요.^^

  2. momo is 2020.02.01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참 착하네요 베프 선물도 사고
    괌은 아직 일가봤지만 가보고 싶긴합니다
    그때 저도 면세점여행 해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잉여토기 2020.02.0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괌 여행 다녀오셨군요.
    케이마트서 다양한 물건 쇼핑하셨네요.

  4. *저녁노을* 2020.02.02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가서..선물 고르는 것도...신경쓰이더라구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5. 팡이원 2020.02.02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버블프라이스 2020.02.02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괌여행선물 1편에 이은 2편 이군요? !
    평강줌마님에게 교육을 잘 받아 막내 아이가 참 착하네요^ㅡ^
    아이언맨 피규어도 퀄이 좋아보입니다^^
    덕분에 잘 구경을 하고 가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7. 파아란기쁨 2020.02.04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왕국 안나2 인형 너무 이쁘게 생겼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peterjun 2020.02.06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저것 많이 사셨네요.
    k마트 필수코스인 것 같아요. ㅎㅎ

반응형
*괌여행 선물로 k마트 쇼핑을 하고, 모자란 부분은 괌면세점에서 샀어요.
- 센트롬은 괌면세점보다 k마트가 더 싸고 종류도 많네요.
- 괌면세점은 크지가 않아요. 면세점 화장품은 우리나라에서 사는 것이 더 좋네요. 더구나 괌면세점 샤넬은 discount를 하지 않네요.

  괌에 가면 사람들이 한 번씩 간다는 k마트.
  저희도 아이들이 키즈클럽을 오전에 이용할 때 k마트에 다녀왔네요.

  괌pic에서 k마트까지 어떻게 가지?
  클럽메이트에게 물으니 k마트 약도를 그려주네요.
  pic에서 나가서 왼쪽으로 걸어가다 신호등이 나오면 오른쪽으로 건너서 언덕을 따라 걸어가면 된다고요.
  도보로 10분 정도 걸린다고요.
  직접 걸어가보니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서 걸어갈만 하네요.
  가장 쉽게 k마트를 찾아가는 방법은 괌pic 앞에 있는 ABC마트 쪽으로 건너가서 쭉 길 따라 걷다가 언덕길이 나오면 길 따라 올라가면 되네요.
  이렇게 하면 k마트까지 가는데 건널목을 2번만 건너면 되네요. ABC마트로 건널 때 한 번, 언덕 길을 올라 K마트 앞에서 한 번 건너면 되네요.
  길치인 저도 쉽게 찾은 K마트.
  K마트 가는 길이 어려우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된답니다.
  괌pic는 한국사람이 많기에 k마트까지 걸어갔다가 돌아오는 분이 많아요. 저희도 돌아오는 길에 어떤 분이 한국말로 k마트까지 가는 길을 물어보시네요.
  어머! 우리 모습이 한국사람인 것이 다 티가 났나봐요.

  괌 K마트는 24시간 운영이니 저녁 시간에 걸어가세요. 덥지 않게 산책할 수 있는 길이에요. 
  괌K마트는 없는 것 빼고 다 있을 정도이네요. 심지어 카약까지 파네요.
  남편은 괌 투몬비치에서 바다 카약을 타더니 카약에 빠졌어요. 30만원 정도 하는 카약을 열심히 보네요. 들고 올 수 없다고.^^
  K마트 센트롬은 20.99로 ABC마트, 괌면세점보다 더 싸네요.
  센트롬을 사서 주변에 선물을 주실 분은 k마트에서 사는 것을 추천해요.
  임산부 소화제로 유명한 텀즈에요. 12.99달러로 천연소화제라는 어떤 블로그의 말이 있어서 사려고 했어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탄산칼슘이라고 해서 사지 않고 구경만 했어요.
  딸아이가 소화 기능이 약해서 텀즈를 사려다가 그냥 한국의 약인 '백초시럽'을 먹기로 했어요.
  지금 사진을 정리하면서 보니 3.59달러인 텀즈 미니를 살 껄 하는 후회가 되네요.
  괌은 자외선지수가 높아서 바나나보트 썬크림은 110이나 되는 것을 파네요. 우리나라는 50+인데.

  궁금해서 110인 썬크림은 10.49달러에 샀어요.
  알로에가 첨가된 썬크림 110을 샀는데 썬크림이 강해서인지 얼굴에 바르니 조금 따가워요. 그래도 타는 것이 싫어서 몇 번 사용했네요.
  미국은 마트에서 약을 다 파네요. 아스피린도 팔고 있어요. 아스피린을 평소에 드시는 분이라면 k마트에서 사오는 것도 좋을 듯 해요.
  엄청난 양의 타이레놀.
  타이레놀 100알이 7.39달러이네요. 너무 싸서 저도 1개 사왔어요. 100알을 다 먹을 내년쯤 다시 괌에 가서 사야겠어요.
  종합비타민 센트롬 실버 50+ 200알은 30.49달러이네요. 해외직구로 살까 하다가 설명절이 다가오니 시어머니 드리려고 하나 샀어요.

  이제는 약을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할 듯 해서 센트롬 우먼을 20.49달러에 샀어요. 제가 건강해야 열심히 직장에 나가니깐요.
  아이들 영양제도 팔고 있네요. 어떤 맛인지 몰라서 구경만 했어요.
  젤리로 된 아이들 영양제를 사올껄 하는 후회가 되네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먹을 수 있었을텐데. . . . . . 
  쇼핑의 아쉬움을 달래 보네요.
  발렌타인 선물도 파는데 너무 예뻐서 한 장을 찍었어요.
  오레오 민트맛을 파네요. 어떤 맛일까 궁금했지만 캐리어에 넣어오는 과정에서 깨질까봐 담지 않았어요.
  다음에 가면 사와야겠어요. 민트맛 오레오는 특이하니깐요.
  m&m 민트맛은 3.39달러이네요. 민트맛은 우리나라에 없다고 해서 3봉지 사왔어요. 한 봉지는 우리가 먹고, 2봉지는 지인 선물로요.

  민트맛이 치약맛이라 어떨까 했는데 맛있어서 하루만에 한 봉지를 다 먹었어요.

  부피도 작은데 더 사올 걸.
  괌에는 라면을 가져올 수 없지만 마트에 가면 한국라면을 살 수 있어요.
  1.79달러에 살 수 있어서 신라면 1개 샀어요. (신라면 1개와 튀김우동 1개은 abc마트에서 첫째날 샀어요.)
  이지치즈는 6.99달러이네요. 조카에게 선물을 주려고 샀어요.
  제 것은 사올려다가 안 사와서 조금 아쉽네요.(짠돌이 남편과 쇼핑을 갔더니 조금 눈치가 보였어요.)
  바나나칩이 맛있다고 해서 가격 비교를 많이 했어요. 팩 세트로 포장이 되어 있어서 선물하기 좋네요.
  갯수나 포장에 따라서 바나나칩 가격이 다르네요. 선물할 분에 따라서 구매를 하면 좋을 듯 해요.
  리치바나나칩이나 사바나바나나칩을 사면 될 듯 해요.
  저희는 리치 바나나칩을 20봉지 사왔어요. 20kg 캐리어 가득 괌 여행 선물을 넣어서 왔네요.
  우리나라로 돌아와서 먹어보니 너무 맛있네요. 달달해서 스트레스 쌓일 때 먹으면 좋을 듯 해요.
  이 제품도 잘 나간다고 하네요. 무엇인지 몰라서 K마트에서는 사지 않다가 괌면세점에서 비슷한 제품을 샀네요.
  말린 망고도 있네요. 선물하기 좋은.
  저희는 필리핀 세부에 갔을 때 건망고를 많이 먹어서 이번에는 패스했어요.
  초콜릿 종류도 많이 있어요. 고디바가 아닌 초콜릿 가격은 저렴한 편이네요.
  저희는 아이들 때문에 T갤러리아에 가지 않았어요. 그러다보니 고디바 초콜릿은 사지 않았어요.

  K마트에 있는 피자집.
  출출할 때 피자도 저렴하게 사 먹을 수 있어요. 피자 한 판에 11달러도 하지 않는 피자도 있네요.

  아이들 장난감 중에 싼 것도 있었어요. 공룡모형이 6개나 들어있는데 5달러이네요. 로봇장난감도 6개가 들어있고 5달러이네요. 아들이 2개를 득템했어요.

  딸아이는 인형을 샀는데 인형 3명이 들어있는 장난감이 6달러이고, 강아지는 6마리는 5달러이네요.
  너무 싼 가격에 만족스러운 장난감이에요.
  K마트에서 가격을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코드를 찍으면 가격을 알려주네요.
  딸아이 인형 장난감의 경우 가격을 찍었다가 6달러라는 것에 놀라서 2번이나 더 찍어보았어요.
  가격을 알려주는 기계가 우리나라 마트에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괌여행선물로 구입한 것이에요.
  이지치즈, 센트롬 실버 50+우먼, 센트롬 우먼.

  리치바나나칩 6봉지.
  캐리어를 많이 차지했어요. 괌여행을 가신다면 캐리어를 큰 것으로 많이 가져가세요.
  말린 파인애플도 2개 샀어요. 파인애플의 단맛을 좋아하니깐요.
  1.79달러의 신라면컵, 타이레놀 100알, 썬크림110.
  이 중에서 타이레놀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가성비값인 타이레놀이에요.
  21달러에 다 산 아이들 장난감.
  딸아이가 니그로 여자인형을 골라서 너무 놀랐네요. 니그로 여자 인형은 처음 보네요. 한 세트가 6달러라 구입을 했어요.
  괌면세점은 규모도 작고 물건도 많이 없었어요.
  남편은 가격이 싼 82달러 시바스리갈(CHIVAS REGAL) 12년산을 2개 샀어요. 시바스리갈 12년산은 41달러이네요.
  면세점에서 술코너에서는 발이 멈추는 짠돌이 남편이네요. 저만 왔다면 조금 더 비싼 술을 사갔을텐데.

  면세점에서 MAUNA LOA를 샀어요.

  샤넬 립스틱도 99번 1개, 172번 2개를 샀어요. 샤넬립스틱은 37달러이네요.
  샤넬 립스틱을 김해공항 면세점에서 사서 왔으면 더 좋았을 텐데. 괌면세점에서는 샤넬은 디스카운트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친정엄마, 올케언니, 제 것을 샀어요.

  이번 여행 패키지 상품은 쇼핑몰에 가는 것이 없어서 생각보다 돈을 적게 썼어요. 더구나 아이들이 pic에서 자유롭게 노는 것을 중점적으로 하다 보니 T갤러리아도 Ross도 못 갔네요.

  그래도 너무 즐거웠던 괌여행이었기에 내년에 다시 괌pic로 놀러가자며 이야기를 했어요.
  아마 괌 쇼핑리스트를 다 소진하기 전까지 계속 괌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이야기할 듯 해요.

- 노랑풍선 괌pic 골드카드 4박 5일 예약, 결제 완료
- 괌pic 골드카드 스탠다드룸 업그레이드 슈퍼리어룸 후기

공감은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평강줌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01.22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괌여행을 다녀오시고 면세점에서 MAUNA LOA을 구입하셧군요?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오셨을것 같습니다^^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2. 원당컴 2019.01.2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에서 카약까지 팔다니 정말 대단한것 같네요.^^
    혹시라도 괌 여행 가면 k마트 꼭 가봐야겠어요.^^

  3. Bliss :) 2019.01.22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괌이라 미국이나 캐나다 일반 마트에서 볼 수 없는 제품이 보이긴 하네요ㅎㅎ 선크림 110은 저도 처음 보네요~ 쇼핑은 언제나 즐겁습니다ㅎㅎㅎ 따스한 하루 되세요^^

  4. peterjun 2019.01.22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차게 쇼핑하셨네요.
    K마트는 정말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것 같네요. 가격도 싸서 좋은 것 같아요. ^^

  5. *저녁노을* 2019.01.23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괌 다녀오셨군요.
    ㅎㅎ

    잘 보고 가요^^

  6. GeniusJW 2019.01.23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군요!!ㅋㅋ
    저도 놀러가고 싶어요~ 괌.ㅋㅋ

  7. jshin86 2019.01.23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잘 하셨네요.

    네..미국에서는 가게에서 왠만한 상비약 감기약 두통약 정도는 다~ 판다고 생각 하시면 되요..단 처방전이 있는건 빼구요.

    Nature Made 제품에서 나온 영양제나 보조제는 믿고 사셔도 돼요 보편적으로요.

    • 평강줌마 2019.01.24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 약국이 아닌 마트나 가게에서 비상약을 살 수 있는 것이 너무 좋네요.
      우리나라는 편의점에서 비상약을 파는데 안 파는 곳도 많고 종류도 많지 않아요.

      그래서 괌마트에서 놀랐어요. 비상약과 영양제가 이렇게 많을수가....

      그 점은 우리나라에도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jshin86 2019.01.2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문제는 아마도 약국에서 자기네의 비지네스 보호 차원에서 blocking 하고 있을거 같아요 왠지 느낌이...^^

  8. M의하루 2019.01.23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9. kangdante 2019.01.23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괌여행을 마치고
    선물까지 준비하는 센스를 보이시네요..
    즐겁고 멋진 여행이었을 것 같아요.. ^^

  10. 팡이원 2019.01.23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11. 잉여토기 2019.01.23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에 약도 좍 진열되어 있군요, 신기하네요.
    마트 곳곳 다양한 품목으로 가득하네요.
    우리나라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와 비슷한 곳이네요.

  12. 세리아넷 2019.01.24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싸서 좋은거 같아요.^^
    저도 놀러가고 싶네요.^^

  13. 쫑그리 2019.08.28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괌 여행에 참고가 많이 됩니다!!

  14. 초롱이 2019.09.24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괌에는 라면을 가져갈수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