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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돌싱특집 62회 첫데이트를 했습니다.
나는 솔로 때문에 수요일 밤이 즐겁습니다. 밤 10시에 자는 저인데 수요일은 나는 솔로 때문에 12시에 자고 있습니다.

나는솔로10기에서는 빌런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영식과 옥순은 1:1로 첫데이트를 합니다.
영식은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옥순은 오래 알고 지낸 느낌을 받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영식은 내 패를 준다며 내 파트너가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영식은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언변이 좋습니다. 옥순은 영식의 장점이 말하는 것으로 대화를 중요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언변이 전부가 아니었으면 합니다.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해서 많이 부족했다는 옥순에게 영식은 뻔한 이야기를 하냐며 자신도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했다며 이야기를 합니다.

옥순은 스킨십을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차 안에서 영식이 슬쩍 손잡기를 시도합니다. 옥순은 나쁜 손이라고 하자 영식은 몰랐다고 합니다. 옥순은 거짓말 좀 하지 마라고 맞받아 칩니다. 옥순은 너무 빨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옥순은 영식과 손을 잡는 것을 거부했고 인터뷰에서 영식이 잘 이해해줬다고 말을 합니다. 돌싱이라고 해서 빠른 진행이지만 더 신중하게 선택을 했으면 합니다.

영호와 영숙이 첫데이트를 합니다.
영숙은 영호와의 대화가 재미있고 유쾌하고 어떻게 보면 속 시원하고 머리 쓰고 고민할 필요가 없고 그런 부분이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무언가의 설렘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조금 더 지켜보겠다이며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면 또 데이트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영호는 영숙이 파장이 잘 맞았다고 합니다. 영숙님이 솔직하게 제일 편하다고 합니다. 현숙을 먼저 본다는 전제하에 영숙을 만나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방향성을 잃었던 영호입니다.

영호보다 2살 연상인 영숙.
영호는 연상을 만나본 적이 없고 연상을 만나야 한다고 생각을 잘 안하고 있고 나가서 '누나'라고 하는 순간 이성적인 느낌이 안 들 것 같다고 합니다.

광수와 순자가 첫 데이트를 합니다.
둘 다 사는 곳이 영동포쪽이여서 사는 곳도 가깝고 취미도 비슷합니다. 제 눈에는 순자가 송윤아와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저는 광수와 순자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광수는 첫 데이트를 다녀온 후 인터뷰에서 순자와 이야기를 할 때 고민을 거의 안 했다고 합니다.
조건들이 맞기는 한데 처음부터 이성적인 끌림이 없었다고 합니다. 광수에게 결정타가 없었던 첫 데이트가 끝이 납니다.

운전도 정숙이 합니다. 여장부의 모습을 가진 정숙.
상철은 오랜 시간 사업을 해 왔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서로가 잘 통한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식사 중에 커플 사진까지 찍습니다.

첫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올 때 상철과 정숙은 팔짱까지 낍니다.

그런데 정숙과 상철 숙소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데이트는 잘했다고 합니다. 최선을 다해 쌈도 싸주고, 얘기도 잘했다고 합니다. 이제 시작하려고 하고 상철도 괜찮다고 하는데 숙소에 와서 한 단계 올라갔던 마음이 지금은 두 단계 아래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상철은 어제처럼 입을 닫아버리는 것이 낫겠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정숙과 새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그것에다가 찬물도 아닌 얼음물을 끼얹었다고 합니다.

정숙이 영수와 이야기를 하고 나서 상철의 인상이 갑자기 싸해졌다고 합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되게 좋았는데 숙소에 온 후에는 정숙에게 말을 걸지 않는 상철입니다.

숙소에 돌아온 상철과 정숙은 혼자 외로웠을 영수와 같이 한 잔을 마시기로 합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영수가 첫인상을 고백합니다. 첫인상을 고를 때 정숙이 너무너무 예뻐서 부담스러웠다고 말합니다.

영수가 정숙을 칭찬하자 상철은 좀 불편해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갑자기 자리도 떠나버리는 상철입니다.

영수의 첫인상 선택은 영숙이었고 자기 소개후 남자들과 이야기를 할 때는 순자였습니다. 언제 정숙에게 관심이 생겼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영수는 상철도 있는데 그렇게 말하면 조금 그렇습니다.

상철은 이런 것에 삐져서 말을 안하는 것인지.
나는 솔로라는 곳에서는 다양한게 만나는 곳이기 때문에 오해를 풀어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인데......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영철, 영자, 현숙과 1:2로 첫 데이트를 갔습니다.
1:2 데이트에서 현숙의 배려가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1:1 대화를 하는 상황에서 현숙은 갑자기 영자님을 불러온다며 일어섭니다. 현숙은 영철의 마음을 안 상태에서 사실 조금 그 자리가 가시방석과 같은 자리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숙이 일어났는데 영철을 선택한 부분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못 진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선택에 책임지지 못했다는 생각에 영철에게 현숙은 미안해합니다. 불편한 자리에 빨리 영자를 부르고 싶었을 뿐이라고 오해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시간 차로 나가서 밤 중에 이야기를 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영철과 영자.

여자인 제가 보았을 때 저는 현숙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해를 대화로 해결하려고 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현숙을 못 알아보는 영철.
현숙은 솔로나라에서 영철과 커플이 되지 않아도 솔로나라를 나오면 인기가 많은 것이라 봅니다.

솔로나라 10기 스포사진을 영철과 현숙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솔로나라 감정이입으로 영철과 현숙을 지지하고 있는데 62회 방송까지 보면 영철과 영자 커플 확정입니다.

첫 데이트를 마치고 술자리에 모인 솔로 10기.
다른 사람들도 정숙과 상철의 묘한 기류를 눈치챕니다. 같이 있는 사람들이 불편함은 생각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정숙이 대화를 요청하나 상철은 정숙과의 대화도 거절합니다.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정숙을 보고 잘난척하는 것이 되게 싫다고 합니다. 상철의 전처는 변호사였고 잘난척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상철 자신은 노력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상철이 눈물을 흘리는데 공감이 잘 되지 않습니다.

상철의 삐져 있는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숙의 왕언니, 여장부 같은 모습이 좋아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대화를 하자고 하는 정숙의 제의를 거절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습니다.

정숙의 성격이 친밀도가 높고 두루두루 챙기며 화통한 것 같습니다. 1:2 데이트로 힘든 현숙을 챙기고 영자에게 눈치도 줍니다.(순자도 영자에게 예전에 한 마디를 했습니다.)

영자가 현숙이 없을 때 사람들에게 비공식 커플이라며 말합니다. 앞의 편에서도 영자는 현숙에게 비매너적인 모습을 보였기에 조금 그렇습니다.

현숙과 1:1 대화를 나누는 영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식의 전처가 빅피처를 그리며 영식을 나는 솔로에 보낸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에 공감이 갑니다.

영식이 현숙에게 한 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좋은 칼이 어설픈 데서 쓰이지도 못하고 있었다. 나이도 어려. 외모도 좋아. 재능도 많아.
너무나도 매력이 넘치는 사람인데 여기서 이렇게 열외되어 있을 이유가 없어. 그대가 선택을 하고 있는 거잖아.

나는 그대의 의중을 몰라. 나는 분명히 표현을 했었어. 나는 그대가 1순위. 나는 옥순도 선택 안 했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옥순이가 2순위이기 때문에 옥순하고 얘기하는 거야.

만약에 정말 첫 선택이 그대이고 같이 됐고 했으면 다른 모습일 수도 있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늘 부산, 부산 왔다 갔다, 저분이 원하는 연애 스타일로.
정말 그러다가 저분이랑 가정을 이루면 이런 상상까지 해 보았어.

영식님은 지금 이렇게 대화를 함에도 불구하고 그래, 이렇게 되었는데 아쉽지만 어쩌겠어.
나는 옥순이랑 가야해 이건가요?

모르는 거죠. 그림은 되게 지저분하게 되는 거지.
나는 돌고래를 그리고 있었는데 여기에 또 황새를 그리기 시작했어.
도화지에 바닷가를 그리고 싶었는데 황새를 그린거지. 그런 상황인 거지. 원래는 황새를 그리려고 했어.

그런 뒤 상황들 다 떠나서
영식님이 진짜 옥순님을 선택을 최종으로 했을 때에 대한 후회가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
그냥 모든 그림과 모든 상황을 다 떠나서 .

저는 오늘 옥순님에게 너무나도 감사함을 느꼈고 그 표현을 아주 많이 했고
저를 구원해준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영철님은 사실 영자님하고 처음부터 매칭이 됐어.
근데 왜 거기 줄을 서고 있냐고.
백조 같은 사람이 더 예쁨 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왜 저기 계속 갈까?
매력적인 카드인데 왜 그렇게 되는지.

남자들이 6명이 있었는데 4명이 현숙님을 찍었다고.
근데 그 분이 지금 뭘 하고 있냐고.

영철님 연애하는데 거긴 놔둬.

영호님도 그대를 만나고 싶어하잖아. 영호님도 '그대는 아니다'라고 오늘 결론 내렸었어.

그대는 선택을 너무 이상하게 해.
그대는 그대를 좋아하는 사람을 안 찍어.
바보 아니야?
6명 중에서 4명이 왔잖아. 그럼 4명에서 선택을 해야지.

현숙은 자신의 선택이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현숙은 자신은 아직 순수하고 능구렁이 같은 분들이 조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숙 본인이 오히려 더 이 프로그램에 진정성이 있겠다며 정신이 차려졌다고 합니다.

영식은 현숙에게 "현숙이 어리다, 어려. 아기다,"라고 말을 했는데 현숙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아기라고 들어야 하지?'라며 마음에 끌리는 대로 하는 게 이 솔로나라인데 계산하고, 재고, 따지고 하는 게 진정성이 더 없지 않냐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데프콘은 영식의 모습에 쉴드 쳐주기 어렵다는 말을 할 정도입니다.
저는 현숙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비록 짝사랑이 될 지언정 불도저처럼 직진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미지 출처: 나는솔로 공식홈페이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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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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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 61회 영호, 광수, 상철의 직업(자기소개)과 여자출연자 직업이 공개되었습니다.

나는솔로 돌싱은 전개가 너무 빨라서 더욱 흥미가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재혼이다 보니 서로에게 맞는 조건을 찾기가 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는솔로10기 영호

- 나는솔로10기 영호 나이: 38살

 

- 나는솔로10기 영호 대학교: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졸업,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입학, 변호사시험 합격

 

- 나는솔로10기 영호 직업: 현대중공업 법무팀 사내변호사

- 나는솔로10기 영호 자녀 유무: 1년의 결혼생활, 이혼한지 1년 반이 되었으며 자녀는 없음.

 

막상 이혼을 하고 나니까 스스로 많이 위축되고 도태되는 느낌이 들었다고 함. 더 무서웠던 것은 이런 삶에 익숙해지는 것이라고 함.

 

이러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의 삶을 위해 용기를 내어 선 자리라고 합니다.

 

- 나는솔로10기 영호 이혼사유: 가정보다는 개인적인 출세가 더 중요해서 가정에 소홀했고 이혼을 한 후 1년 정도의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을 많이 고쳐먹고 반성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나는솔로10기 영호는 개인기로 소올리스좌의 아마존을 2분 동안 완창을 합니다.

나는솔로10기 광수

- 나는솔로10기 광수 나이: 41살

 

- 나는솔로10기 광수 직업: 삼성화재 보험회사 근무(자격증 개수가 많음. 공인회개사 자격증, 한국보험계리사 자격증, 미국보험계리사 보유)

 

- 나는솔로10기 광수 자녀 유무: 자녀는 없음. 3년 반 정도 결혼 생활을 했음. 헤어진지는 2년이 넘었다고 함.

 

- 나는솔로10기 광수 고향: 부산. 대학교 졸업 후 서울에서 거주

공부의 빈자리를 요즘에는 운동으로 채우고 있다고 함. 산악 달리기, 헬스, 크로스핏, 수영 등을 다양하게 하고 있다고 함. 그 전에는 취미가 여행이어서 많이 갈 때는 1년에 약 10번 정도 갈 때도 있었다고 함.

 

노는 것을 좋아해서 좀 덜 바쁜 분을 선호함. 함께 시간을 보냈으면 하기에 덜 바쁜 분을 선호함. 좋은 사람을 만나고 하면 또 한번 같이 달려보고 싶다고 함.

 

- 나는솔로10기 광수 이상형: 자신이 보호할 수 있는 분으로 리더십이 강한 분만 아니면 된다고 함. 연상이면 안 만나고 연하를 만나고 싶다고 함. 상대방의 자녀 나이가 5살 이하면 오히려 좋은데 그 이상이면 고민이 되며 상대방의 자녀 명수는 1명 이하였으면 한다고 함. 재혼 후에 자녀를 현실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나는솔로10기 상철

- 나는솔로10기 상철 나이: 46살(1977년생)

 

- 나는솔로10기 상철 직업: 한국 주류 도매업

유소년 시절을 축구선수로 지냄. 초중고부터 대학교까지 모드 축구선수로 활동함. 주위에 친구들을 봤더니 실력 차이가 많이 났다고 함.

 

대학교 졸업 후엔 사무직으로 직종을 바꾸고 여러 직종을 다양하게 옮겨다님. 미국 콜로라도에 있던 누나를 따라 29살에 미국으로 건너감.

 

- 나는솔로10기 상철 자녀 유무: 10 년간의 결혼 생활 동안 11살 아들과 9살 딸을 두었으며 합의 이혼을 하고 아이들 엄마로서 평생 응원을 할 것이며 전처와 사이가 너무 좋다고 함.

- 나는솔로10기 상철 특기: 2018년부터 5년 동안 9번 나갔던 보디빌더 시합에서 9번 모두 수상한 경력을 보유함.

운동을 그만뒀다가 다시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2017년에 이혼을 결심했을 때 우울증을 극복을 위해서였다고 함. 운동 전에는 약 90kg이었는데 운동 후 3개월 동안 하루 3번 운동을 하고 난 후 66kg까지 체중 감량을 함. 약 30kg 체중을 감량하며 우울증도 극복했다고 함.

나는솔로10기 영숙

- 나는솔로10기 영숙 나이: 40살

 

- 나는솔로10기 영숙 직업: 행정 6급 공무원(17년째 근무, 경상남도 창원)

 

- 나는솔로10기 영숙 자녀 유무: 20대와 30대에 각각 한 번씩 총 두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혼자 지낸지는 지금 7년째라고 함. 두 번의 결혼 생활이 모두 1년 안팎으로 짧았다고 함. 자녀는 없음.

 

예쁘고 아름답게 기억돼야 할 20대와 30대에 아픔을 잊는 것에 집중했던 시기였다고 함. 다양한 취미나 여행을 많이 못 해보고 살았다고 함. 좋은 분을 만나면 뭐든지 새롭기 때문에 뭐든지 즐겁게 할 의향이 가득하다고 함.

 

자녀 못지 않게 사랑하는 고양이 세 마리와 동거 중이라고 함. 반려묘를 끝까지 책임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지금까지 같이 함께하고 있다고 함. 동물을 참 좋아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분이었으면 함.

장거리 연애는 상관이 없음. 만나러 가는 시간도 되게 설레고 좋을 것 같다고 함. 자녀가 없는 분을 만나서 둘의 자녀를 낳아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이 제일 컸다고 함. 조건보다는 설레고 좋은 분을 만나는 것, 그것 자체가 가장 힘든 일이며 그 사람이 좋고 설레는 감정이 다시 생기고 한다면 상대방의 자녀 문제도 사랑해 보려고 노력할 것이라 함.

 

한 번 밖에 없는 인생인데 다른 평범한 분들이 누리는 인생의 단계적인 행복을 느껴보고 싶다고 함. 연애를 하고 연애하다 지루해지면 그 다음 단계인 결혼의 문을 열고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라는 역할에 대해서 그것만의 행복을 느끼고 인생의 단계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함.

 

어느 순간 그 단계를 넘어가지 못하고 계속 중단되는 그낌을 받았다고 함. 한 번 밖에 없는 인생이니까 나도 진짜 행복하게 정말 잘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지원을 했다고 함.

나는솔로10기 정숙

- 나는솔로10기 정숙 나이: 45살

 

- 나는솔로10기 정숙 직업: 부동산 경매, 23년차 미용사, 곱창집 운영

 

- 나는솔로10기 정숙 자녀 유무: 해병대 전역한 22살 아들, 11살된 딸

 

돈에 구애를 받아본 적이 없음.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면 그 사람이 맨몸이라도 상관이 없다고 함. 이상형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라고 함. 취미는 골프이고 남자한테 한 번 미치면 올인하는 스타일이라고 함.

- 나는솔로10기 정숙 재산: 아파트 4채, 건물 1채, 땅 조금

 

웨딩 모델을 8년 했다고 함. 미용 봉사 중 사고를 겪고 1년 동안 병원에 있게 됨. 오랜 시간 병원에서 지내면서 이렇게 살아서 무엇을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함. 닭 가슴살에 방울토마토를 먹는데 너무 질렸다고 함. 웨딩 모델 당시 식단 관리로 스트레스가 심했다고 함. 먹을 거 먹고 밤에 야식도 먹고 살자고 하다가 7kg이 쪘다고 함.

 

상대방의 자녀는 상관이 없다고 함. 서로 공감대가 있기 때문에 자녀가 없는 분보다 있는 분이 좋다고 함. 자녀가 없는 분들은 자녀가 있는 분의 아픔을 모른다고 함. 서로 어떻게 아이를 키웠는지 알기에 공감대를 나눌 수 있다면 훨씬 좋다고 생각함.

나는솔로10기 순자

- 나는솔로10기 순자 나이: 40살(1983년생)

 

- 나는솔로10기 순자 직업: 서울시 행정 6급 공무원

 

- 나는솔로10기 순자 자녀 유무: 결혼 생활이 길지 않아서 자녀는 없음.

 

직장 동료들이 이혼을 한 사실을 모른다고 함. 이혼한지 7년이 넘어갔는데 아직까지 직장에는 말을 못하고 있다가 작년에 미국에 파견을 갔다 오면서 주변에서 계속 남편의 안부를 물어보았다고 함.

그렇게 처음 몇몇에게만 이혼 사시을 알리게 되었다고 함. 알이 남이 깨면 계란프라이인데 스스로 깨면 새 생명의 탄생이라고 함. 그래서 이번에 다 알리고 새 생명처럼 다시 태어나서 생활을 하기 위해 솔로나라를 찾았다고 함.

 

물건 소유에 대한 욕심보다는 경험에 대한 욕심이 많은 편이라고 함. 해외여행을 좋아하며 미국 파견기간 동안 20개주 이상을 여행 다녔다고 함. 여행에서 오는 경험을 사랑한다고 함.

 

등산과 같은 액티비티한 활동도 좋아한다고 함. 골프도 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고 함. 남성분이 스포츠 같은 것을 하자고 할 때 좀 잘하는 편이고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함.

 

처음에는 딩크족이었음. 조카가 너무 예뻐서 아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아이의 친부모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새로운 엄마로서 이 아이를 케어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 있다고 함.

나는솔로10기 영자

- 나는솔로10기 영자 나이: 32살

 

- 나는솔로10기 영자 직업: 헤어디자이너(10년차. 열정적인 헤어디자이너)

 

- 나는솔로10기 영자 자녀 유무: 자녀는 없음.

 

- 나는솔로10기 영자 사는 곳: 안산

 

- 나는솔로10기 영자 장점: 애교가 없게 생겼는데 애교가 많다고 함. 귀여워 보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표현이라고 함. 긍정적이고 감정 기복이 잘 없는 성격이라고 함. 스트레스를 받으면 빨리 잊어버리고 신뢰를 중요시해서 자신에게 확신을 주면 크게 터치하거나 의심은 없는 쿨한 스타일이라고 함.

 

살면서 우우감에 빠졌을 때 극복하는 방법은 혼자 있는 시간에 자신을 많이 돌아보고 스스로 인정하며 극복하는 스타일이라고 함. 술이나 담배에 의존하는 것을 안 좋아한다고 함.

나는솔로10기 옥순

- 나는솔로10기 옥순 나이: 34살

 

- 나는솔로10기 옥순 사는 곳: 충북 청주

 

- 나는솔로10기 옥순 직업: 현대모비스 생산직 근무(3교대 근무)

 

- 나는솔로10기 옥순 자녀 유무: 7살 아들을 양육 중. 부모님과 함께 사는 중

 

장거리 연애는 불가능하다고 함. 차로 2시간 이상은 불가능하다고 함.

아이를 키우는 것이 진짜 힘들다고 생각을 한다고 함 자신의 아이를 키우는 것도 힘든데 자신이 다른 사람의 아이까지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 때문에 조금 어렵지 남의 아이를 못 키워는 아니라고 함. 자신이 부족해서 걱정이 많이 된다고 함.

 

리드를 해주는 분을 선호하며 고민에 대해 대화를 해줄 수 있는 분,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분이 좋다고 함.

 

미혼보다 똑같이 돌싱이 낫다고 생각을 했고, 솔로나라는 다 확인된 분들만 있는 곳, 검증이 된 분들을 만나보고 싶어서 나왔다고 함.

나는솔로10기 현숙

- 나는솔로10기 현숙 나이: 31살

 

- 나는솔로10기 현숙 사는 곳: 부산

 

- 나는솔로10기 현숙 대학교: 부산대학교 발레 전공

 

- 나는솔로10기 현숙 직업: 발레 강사, 방과후학교 K-POP 댄스강사

 

- 나는솔로10기 현숙 자녀 유무: 자녀는 없음.

 

이상형은 인성이 가장 중요하며 착하고 선한분, 거짓 없고 정직한 분이며 취미는 조카 돌보기라고 함.

자녀가 있는 분들을 안 만나고 싶다고 대답을 했지만 자신은 사랑에 빠져버리면 그 사람의 상황과 환경이 보이지 않고 완전 몰입을 하는 성향이라고 함. 일단 사랑에 빠지게 되다면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고 함.

 

나이 차이는 최대 8살 나이 차이까지 생각을 한다고 함. 장거리 연애가 가능하다고 함. 매일 붙어있는 시간보다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고 주말엔 마음껏 둘이 사랑하고 그게 반복되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함.

 

평일 동안 몸을 계속 움직이는 수업을 진행하고 에너지 소비가 많이 되는 직업이라서 주말에는 OTT 보면서 야식 먹기를 지금은 즐기고 있다고 함.

 

돌싱 전에는 화끈하게 연애하던 스타일이었으나 돌싱이 된 후에는 적어도 1-2년은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

솔로나라 10기 첫 데이트 선택은 솔로녀들이 합니다.

영수는 순자를 희망하나 아무도 나오지 않아서 혼자 고독정식을 즐겨야 합니다.

자기 소개 후 멘붕이 왔다는 영호를 영숙이 첫 데이트 상대로 선택을 합니다.

영식은 첫 데이트 상대로 옥순을 희망하고 옥순도 첫 데이트 상대로 영식을 선택합니다.

영철은 첫 데이트 상대로 영자를 희망하고, 영철을 데이트 상대로 영자, 현숙이 선택을 합니다. 1대 2 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광수는 첫 데이트 상대로 현숙을 희망하고, 광수를 첫 데이트 상대로 선택한 돌싱녀는 순자입니다.

상철도 정숙도 첫 데이트 상대로 서로를 선택합니다.

 

돌싱특집 61화를 보면서 둘째날부터 커플이 정해진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62화 예고를 보니 다 엉켰다고라는 자막이 나옵니다. 62화에서 솔로나라 돌싱들에게 무슨 일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 60회 남자출연자 직업, 솔로녀의 첫인상 선택!

https://richwnaak.tistory.com/m/1503

 

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 60회 남자출연자 직업, 솔로녀의 첫인상 선택!

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 60회 리뷰와 남자출연자의 직업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나는 솔로 7부터 시작해서 정말 열심히 보는 1인이랍니다. 남자들은 첫인상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영철은 현숙이

richwnaak.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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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 60회 리뷰와 남자출연자의 직업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나는 솔로 7부터 시작해서 정말 열심히 보는 1인이랍니다.

남자들은 첫인상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영철은 현숙이 아닌 영자를 첫인상으로 골랐습니다. 처음 이야기를 하자마자 먼저 대화를 나눴던 영자를 알아보고 싶었다고 잠깐이지만 호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영수는 첫인상으로 영숙을 선택했습니다. 현숙이 너무 멀리 있어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고 이야기를 해 본 적도 없다고 합니다.(다른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숙의 캐리어를 들었던 상철은 마음 속 1순위로 현숙, 2순위로 옥순을 정해놓았다고 합니다. 상철은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 중에서 한발 늦게 움직여버려서 옥순을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고민 끝에 옥순을 먼저 알아보려고 했지만 늦게 움직였다고 합니다.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현숙과 반대되는 이미지로 매력적인 옥순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영식과 상철은 1순위가 현숙이고, 2순위가 옥순이라고 말을 하며 선글라스는 미인을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자들은 이혼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합니다.

이혼을 하고 나서 주위에서 "요새 이혼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말하는 것은 위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혼을 해봐야 그 마음을 알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혼을 한 사람도 많고 이혼율이 높다고 해도 그것이 안 아픈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겪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이혼 뒤에 따라붙는 질문들, 지나가는 예기로 던진 말이 상처로 돌아옵니다. 사회의 시선과 편견 때문에 이혼 사실을 숨길 때도 있습니다.

 

현숙의 경우 파혼, 이혼이 되어버리니까 자신에게 문제가 진짜 많은 줄 느껴지고 이혼을 하고 나서 그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혼했다는 말과 함께 드는 '선입견'.

무슨 문제가 있어서 이혼을 했구나.

이혼을 한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두 사람이 안 맞아서 그냥 헤어진 건데. 선입견을 가지고 볼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너무 힘들게 맞지 않는 사람과 결혼을 유지하며 살면서 둘 다 불행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숙의 첫인상 선택은 영식이었습니다.

영숙은 영식과 끊어지지 않고 대화를 계속 합니다. 영식은 영숙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고 다른 분보다 현숙의 의중이 궁금하다고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정숙은 첫인상으로 광수를 선택합니다.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정숙이 좋습니다.

광수는 단아한 분을 좋아한다고 했기에 정숙이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순자의 첫인상 선택은 상철입니다.

영자의 첫인상 선택은 영철입니다. 서로 첫인상을 선택하며 커플 탄생의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영철은 영자의 밝고 쾌활한 부분이 마음에 들며 조금 더 욕심을 부리자면 어떠한 상황이 주어졌을 때 진짜 어려울 때도 밝은 모습으로 헤쳐나갈 수 있는 분이라면 자신이 엄청 좋아할 것 같다고 인터뷰를 합니다.

옥순은 상철을 첫인상으로 선택합니다.

원래 옥순을 첫인상으로 선택하려고 했던 상철은 표정을 숨기지 못합니다. 옥순이 자신에게 오니 선택을 못해줘서 더 미안했다고 합니다.

현숙은 첫인상으로 영철을 선택합니다. 본인을 선택해준 남자 중에는 없었습니다. 현숙이 미리 선택했던 첫인상 속 남자는 영철이었습니다.

나는솔로 돌싱특집은 첫날 밤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여태까지 나는솔로 다른 특집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첫날 손을 잡는 영식과 옥순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나는 솔로 10기 영수

- 나는솔로10기 영수 나이: 46세

 

- 나는솔로10기 영수 직업: 한국 기업 인증원 소속 ISO 국제심사원(품질인증, 환경, 안전 3개의 라이센스 보유)

 

- 나는솔로10기 영수 이상형: 3주 전부터 계속 얼굴을 보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나는솔로를 매일 보니까 송해나 MC로 스타일과 활발한 성격, 긍정적인 부분이 많은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 나는솔로10기 영수 자녀 유무: 17살 큰 아들과 11살 작은 아들이 있다고 합니다. 본인이 양육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얌전해서 말을 잘 듣고, 사고를 잘 안 친다고 합니다.

 

- 나는솔로10기 영수 사는 지역: 경기 북부 쪽에 산다고 합니다. 현재 직장은 부천에 위치에 있어서 1, 2년 안에 부천으로 이사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나는 솔로 10기 영식

- 나는솔로10기 영식 나이: 37세(1986년생)

 

- 나는솔로10기 영식 사는 지역: 수원 (고향: 대구)

 

- 나는솔로10기 영식 직업: 서울 소재 외국계 기업 세일즈팀으로 근무


- 나는솔로10기 영식 자녀 유무: 7살 딸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혼자 양육을 하고 있으며 아빠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딸이 친엄마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고, 부모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도 인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 취미라고 하면 예전부터 항상 여자친구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많은 액티비티를 좋아하고 영화 보기, 맛집 다니기 등 그냥 소소한 일상의 대화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 영식 본인이 말하는 자신의 장점은 문제 상황에 대해서 이성과 많은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대화로 모든 것을 풀어가려고 하며 자신이 추구하는 바는 우아하게 살기라고 합니다.

 

- 나는솔로10 영식의 이혼 사유:

2년 정도 결혼을 유지하다가 이혼을 한지 5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때 당시 혈기왕성한 나이였고 서로 지지 않고 대화가 너무 없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전처는 가정을 이뤄서 사는 중이라고 합니다. 전처가 이 프로그램을 나가보라고 권유를 해 주었다고 합니다.

나는 솔로 10기 영철

- 나는솔로10기 영철 나이: 36세(1987년생)

 

- 나는솔로10기 영철 사는 지역: 충남 청양

 

- 나는솔로10기 영철 직업: 지역농협 근무(N상호금융 10년차 근무, 대출 담당)

 

- 나는솔로10기 영철 성격: 크게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뒤에서 묵묵히 있는 스타일인데 그렇게 지켜보다가 좀 나서야겠다 아니면 도와줘야겠다라고 생각되면 그 때 나서는 편이라고 합니다.

 

- 나는솔로10기 영철 취미: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메탈을 좋아해서 일렉 기타도 연주하며 지금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현실적인 걸로 좀 바뀌어서 출근 전에 산악자전거를 타고 칠갑산 정상 찍고 오기라고 합니다. 산악자전거를 타는 것이 취미 겸 자신을 컨트롤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나는솔로10기 영철 자녀 유무: 자녀는 없다고 합니다.

 

- 나는솔로 10기 영철의 이혼사유: 전처와의 연애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하는데...... 영자와 현숙이 영철에게 관심이 많아서 폭풍 질문으로 지지 않는 신경전을 보입니다. 정말... 좋으신 분을 만나서 예쁜 사랑을 하셨으면 합니다.

전처와 헤어졌었는데 4개월 후에 연락이 와서 아이가 생겼다고 해서 믿음과 책임감으로 결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아이가 본인의 아이가 아니어서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친자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결혼 후 1년이 지나서야 알고 난 후 헤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헤어질 때는 굉장히 마음이 안 좋고 증오심이 굉장히 들었고 그랬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전처의 입장에서도 생각하게 됐고 서로를 응원해주며 결국 마무리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전처 역시 잘 해결되서 끝난 상황이며 그 이후로는 일절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용기를 내서 나오신 나는 솔로의 돌싱분들,

모두 좋으신 분을 만났으면 합니다.

 

돌싱특집으로는 2회인데 아직 자기소개를 남자 세 명만 하고 끝날 정도로 이야기가 많아서 더욱 기대가 된답니다.



<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 59회,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
https://richwnaak.tistory.com/m/1496

 

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 59회,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

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을 합니다. 솔로나라 돌싱특집을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합니다. 나는SOLO 돌싱특집 59회부터 벌써 기대감을 주는 돌싱특집입니다. 돌싱특집이다 보니 결혼을 몇 년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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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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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을 합니다. 솔로나라 돌싱특집을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합니다.

나는SOLO 돌싱특집 59회부터 벌써 기대감을 주는 돌싱특집입니다.

돌싱특집이다 보니 결혼을 몇 년간 유지하였고, 이혼하는 과정, 자녀유무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오게 됩니다.

모두 좋은 인연을 나는 솔로에서 만나셨으면 합니다.

이번 촬영지는

- 경주신라한옥호텔(경북 경주시 효현동 1273 19-25, 전화번호: 0507-1355-3588)

어떤 출연진이 나오고,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은 어떻게 될까요?

나는솔로 10기 영수

- 다재다능한 살림남 영수

- 대기업 근무(동원산업, 고려아연, LG패션), 보조출연

- 다양한 직종을 경험함.

- 30살에 결혼하여 10년 동안 유지하였으며 아이 둘 낳고 이혼함.

- 두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을 다 갖고 왔음.

- 협의로 양육권을 포기한 전처였고 아이들을 책임지고 싶었던 영수

- 17살, 11살 된 아들 두 명의 싱글파파

- 아이들에게 직접 요리해주는 걸 선호해서 요리를 할 것은 다할 수 있다고 함.

- 깔끔한 성격이라 지저분한 것을 못 보고 청소하는 시간이 하루의 반

나는솔로 10기 영호

- 남주기 아까운 뇌섹남 영호

- 10기 영호 직업: 사내변호사

- 10기 영호 학벌: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전공-로스쿨 입학

- 변호사가 된 이후 결혼정보회사에 가입 후 첫 맞선으로 만난 분과 결혼하여 1년을 못 채우고 끝난 결혼 생활

나는솔로 10기 영식

- 버드나무 같은 말솜씨 유죄 인간 영식

- 전처의 동기부여로 나는 솔로에 출연을 했다고 함.

- 전처와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으며 전처의 많은 지원 덕분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함.

- 딸 한 명을 양육 중이며 딸의 옷을 코디하는 것과 머리를 묶거나 땋아주는 것에 어려움을 느낌.

- 대화를 잘하는 편이며 자기 관리도 꾸준히 하는 편

나는솔로 10기 영철

- 반전을 가진 충청도 순정남 영철

- 결혼 전 연애가 첫 연애이고 첫사랑과 결혼했다고 함.

- 6~8개월 연애기간 그중 헤어진 기간도 상당했고이혼하기로 했을 때 둘 다 어쨌든 엄청 머리 아픈 상황에 처했으니까 죽일 것처럼 서로가 흠집 잡았다고 함.

- 결국에는 원만하게 마무리하게 된 결혼생활

- 이혼 후 그 때부터는 연애에 대한 생각이 일절도 없었고 일도 늦게 끝나서 술로 자신을 달래며 방치를 했다고 함. 105kg까지 나갔다고 함.

- 산악자전거 마니아.

- 자전거를 정상까지 짊어지고서 올라가서 자전거를 탄다고 함.

나는솔로 10기 광수

- 알고 보면 보석 능력남 광수

- 결혼 생활은 3년. 처음 1년은 불만이 없이 좋다고 생각을 했으나 한 2~3년이 되니까 끝까지 안고 가 수 없는 어려움에 포기하게 됨.

- 이혼할 당시에는 특별한 사건 때문에 갑자기 욱해서 이혼하자고 한 건 아니라고 함.

- 한두 달 대화 끝에 합의 이혼을 함.

- 시험관 시술 시도를 중간에 했었고 결국에는 시험관 시술을 안하게 되었다고 함.

- 부산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대학 입학 후 상경

- 공인회계사 합격후 S회계법인에서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남미 여행을 갔다가 현재 직업으로 이직함.

- 연봉이 세후 1억이 넘는다고 함.

나는솔로 10기 상철

- 눈물 많은 상남자 큐리어스맨 상철

- 미국 콜로라도에서 만나서 10년간의 결혼생활.

- 10살 아들과 9살 딸을 둔 두 자녀의 아빠

- 전처는 2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미국 사람처럼 자랐다고 함.

- 문화 차이로 인한 갈들이 이혼하게 된 이유라고 함.

- 전처와 집도 3분 거리로 좋은 관계를 유지 중.

- 주중에는 전처가 아이들을 보살피고, 주말에는 본인이 아이들을 보살핌.

나는솔로 10기 영숙

- 마지막 사랑하고픈 감성파 영숙

- 다른 돌싱들하고 조금 더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다고 함.

- 26~27쯤 첫 결혼을 하고 한 번도 좋았던 적이 없이 맨날 힘들었다고 함.

- 두 번째 결혼도 30살이 거의 안 됐을 때 했다고 함.

- 30대 초반에 두 번째 결혼을 했고 다시 재혼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린 나이지만 신중하게 했다고 함.

- 사람을 보는 눈이 없고 너무 쉽게 사람을 믿었다고 함.

나는솔로 10기 정숙

- 돈주머니 복주머니 가득 리치언니 정숙

- 태어난 곳도 대구인 토박이

- 군대를 전역한 22살 아들, 11살 늦둥이 딸

- 차라리 자녀 있는 사람이 좋음. 키워본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공감대

- 점집에 가면 남편복은 없는데 돈복은 많다고 함.

- 대략적인 자산은 50억 이상

- 대구에서 집 5채 보유

- 남자가 돈이 없어도 되고 자신만 사랑을 해주면 된다고 함.

나는솔로 10기 순자

- 모델 아닙니다. 선하고 순한 순자

- 서울 시 소속 공무원들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

- 작년 교육 파견으로 1년간 떠났던 미국을 갔다왔고 12월에 한국에 다시 오셨다고 함.

- 미국을 가지 전에는 아무한테도 이혼한 것을 말을 하지 않았음.

- 공무원 사회가 너무 냉정하다고 생각했고 이게 혹시 저의 근무 평가에 지장이 될까 봐 그러다 오랜 시간 혼자 타자에서 지내다 보니 이혼한 사실을 계속 수기고 거짓말하며 사는 것도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을 함.

- 2013년에 결혼을 했음.

- 부모님이 파혼을 권유했는데 어린 나이에 파혼을 했다는 것을 들고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무겁게만 느껴졌음. 직장에 파혼을 했다고 말하기가 어려웠음.

- 그래서 그냥 결혼을 했고 최대한 이혼을 피하고 싶어서 쇼윈도 부부까지 고민을 했다고 함.

나는솔로 10기 영자

- 내숭 따윈 없는 솔직 그 자체 영자

- 현재 직장에서는 8년 근무

- 사내연애로 직장 선후배 사이였다고 함. 전남편이 일에 엄청 몰두했다고 함. 일보다 자신이 약간 뒤처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함.

- 전남편에게 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악바리로 일을 함. 이혼 후 워커홀릭으로 보냄.

- 자가 보유

- 출산을 원하지 않아서 오히려 남자분이 아이가 있어도 괜찮다고 함.

나는솔로 10기 옥순

- 예쁜 엄마 옥순

- 본인이 너무 좋아해서 사귄 적이 별로 없음.

- 상대방이 항상 먼저 마음을 전하면 그 때부터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라고 생각을 해서 사귀게 됨.

-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말을 못 거는 타입

- 28살에 결혼

- 사내부부였는데 결혼하고 나면 다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쉽지 않았음.

- 올해 7살된 아들이 있음.

나는솔로 10기 현숙

- MS. 불도저 현숙

- 92년생, 31세

- 조금 일찍 결혼을 했고 이혼도 일찍 하게 되었다고 함.

- 전남편은 고등학교 때부터 알던 사이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한순간 느껴졌던 남자로서의 매력에 한 번 빠지니 멈추지 않는 마음이 생겼다고 함.

- 갑작스런 결혼에 만류했던 주변인들이 아무 것도 안 보이고 완전 불꽃 같이 마음이 확 한번에 타올라서 아직도 알 길이 없는 마음이 발화점이었다고 함.

솔로나라 후반부에 현숙은 자신이 말하는 이상형을 만났다고 인터뷰를 합니다.

자존심이고 뭐고 뭐가 중요하냐 사랑을 쟁취해야지. 여기서 자신이 쟁취하지 않으면 솔로나라 밖에 나갓을 땐 이런 분을 못 만날 것 같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증을 벌써부터 유발합니다.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시작되었습니다.

영수는 느낌이 괜찮은 것 같아서 영숙을 첫인상으로 선택을 합니다.

영숙은 영수가 남자로 느껴지지 않을 것 같다고 인터뷰를 합니다.

영철은 첫인상으로 영자를 선택합니다.

옥순은 예상과 달리 첫인상에서 0표를 받습니다.

정숙, 순자도 0표입니다.

옥순은 '옥순'이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가 있다며 첫인상이 0표가 되자 솔직히 너무 민망했다고 합니다.

송해나가 예상한 대로 남자 4명(영호, 영식, 광수, 상철)이 첫인상으로 현숙을 선택합니다.

단아함, 청순함, 분위기에 거의 몰표가 나옵니다.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옥순보다 더 많은 선택을 받은 현숙!

돌싱 특집 솔로나라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10시면 자는 스타일인데 수요일은 솔로나라를 본다고 12시가 넘어서 자고 있습니다.

그래도 TV를 좋아하는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사진출처: 나는솔로 프로그램

나는솔로 9기 출연자 직업, 광수-영숙이 잘 되었으면......
https://richwnaak.tistory.com/m/1489

나는솔로 9기 출연자 직업, 광수-영숙이 잘 되었으면......

요즘 즐겁게 보고 있는 나는솔로. 특히 이번 나는 SOLO 9기 출연자들이 대박이었어요. 이번 주 마지막 최종 선택을 앞둔 마당에서 열혈히 보고 있는 팬으로 오랜만에 TV리뷰를 남겨요. 제작진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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