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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지갑 103,900원과 함께하는 대구이월드, 83타워에서 신 나게 놀기예요.
(네이버로 종일 자유이용권+별빛축제+눈썰매장 25,900원 티켓을 4장 구매했어요.)

- 이월드 4인가족 입장권: 103,900원
- 코코몽 팝콘: 10,000원
- 이월드 네네치킨: 18,000원
- 새모이: 2,000원
- 음료는 마트에서 사갔어요. 음식물 가져가면 안 되는 줄 알았는데 가져와도 괜찮네요.

  아이의 방학숙제로 체험보고서를 3개 적는 것이 있네요.
  무엇을 할까?
  코코 영화를 보고, 스케이트도 탔어요. 마지막으로 체험학습을 한 것이 놀이동산이예요.

  신 나게 대구 이월드 놀이동산에서 놀자. 가족과 함께 대구 이월드는 처음 가보네요.

 

  10시에 도착을 해서 티켓팅을 하고 7살 아들(아들 110~120cm)과 9살 딸(120~130cm)이 탈만한 놀이기구를 살펴보았어요.
  90~130cm의 아이가 탈 수 있는 놀이기구가 이월드에 많아요.또 보호자가 동반하면 110cm가 넘는 아들도 탈 놀이기구가 많아요.

  제일 처음 탄 후룸라이드는 사진을 찍지 않았네요. 물에서 내려오는 것인데 용감하개 7살 아들이 제일 앞에 탔어요.

  키가 120cm가 넘어야 탈 수 있는 알라딘. 9살 딸아이가 체험을 하는 동안 7살 아들과 저는 밖에서 기다렸어요.

  코코몽 해적선이네요.
  코코몽 케릭터와 함께하는 이월드예요. 두 아이가 무난하게 탄 놀이기구예요.

  아이들 덕에 2번이나 탄 회전목마.
  엄마는 이 나이까지 놀이동산 와서 회전목마는 재미없다고 안 탔는데 아이들 때문에 타게 되네요.

  7살 아들이 좋아했던 자동차.
  자동차도 고르는 모습에 빵 터졌어요.

  어린이 전용 미니바이킹이예요. 2번을 탔어요. 주말에 가도 어린이 전용 코너는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되네요.

   닌자거북이.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잘 타는 것이 신기하네요.

  날으는 코끼리.
  이 놀이기구도 2반 탔네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것은 2번씩이네요.

  개구리 모양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와요. 딸아이가 재미있다고 한 놀이기구예요.

  우주선.
  우주선은 앞에 조종대를 앞으로 밀면 내려가고 몸 쪽으로 밀면 올라가요. 이 놀이기구는 혼자 타서 조종을 하는 것이 재미있어요.

  점심을 먹기 위해 보니 단체손님으로 줄이 너무 기네요.

  오늘 이월드 메뉴는 네네치킨 순살후라이드반 양념반으로 정했어요. 포장을 해서 핫존에서 먹었어요. 양은 많지 않지만 아이들이 너무 잘 먹었어요.
  오후에는 코코몽 팝콘통도 기념으로 사서 냠냠냠. 1만4천원자리 코코몽 팝콘통을 쿠폰으로 할인을 받았어요.

  이월드 동물원으로 구경을 왔어요. 토끼에게 당근을 먹이로 줄 수 있는데 남편이 뭘 그런 것을 하냐고 반대해서 당근 먹이주기 체험을 패스했어요.
  구경만 실컷 했어요.
  이월드 동물원의 크기는 작네요. 진주 진양호와 비슷하네요.

  동물원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오래 볼 수 있어요.

  이월드 동물원에서 재미있었던 것은 새 먹이주기체험이예요. 먹이는 2천원으로 바로 구매할 수 있네요.
  먹이를 사자마자 새들이 손에 앉기 시작하네요. 아직 봉지도 안 뜯었는데...... 새 5마리가 손에 앉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다시 간다면 이 체험은 또 해보려고 해요.

  코코몽 관람차까지 타고 난 후 대구83타워에 갔어요.
  네이버에서 이월드 티켓을 살 때 전망대 무료라는 것이 있었거든요.
  이왕 왔으니 우리 대구83타워 전망대까지 올라보자.

  83층은 준비중이라 엘레베이터가 77층에 멈췄어요. 77층에 내렸어요.

  대구의 전경을 보았어요.

  대구83타워 유로지움에서 하는 트릭아트도 무료이네요. 아이들과 재미잇는 트릭아트 그림 밑에서 사진을 찰칵 찍었어요.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주네요.

  대구이월드 야간 별빛축제까지 보고 오려고 했으나 놀이기구를 너무 많이 타서 파김치가 되었어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놀았으니 다리가 후덜덜하네요.
  괜히 아이들 피곤해서 감기 걸릴까 겁이 나서 오늘은 이만큼 놀기로 했어요.
  주말이라 사람이 많았는데 그래도 지방이다 보니 30분 정도 기다리면 다 탈 수 있었어요. 너무 재미있다며 다음에도 가자고 하는 아이들.
  다음에는 더 신 나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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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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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아이들을 위해서 제 지갑으로 신나게 진로체험을 하고 왔어요. EBS리틀소시움 때문에 대프리카인 대구여행을 택했어요. 리틀소시움은 시원하니깐요.

* 대구리틀소시움 방문일 : 2017. 8. 7 (월)
* 대구리틀소시움에 간 사람 : 성인 2명, 아동 2명
* 비용 : 148,500원(종일권 티몬할인 97,000원+도시락, 빵, 음료 51,500원)
* 리틀소시움 이용시간
 - 1부 : 10시~14시
 - 2부 : 14시30분~18시30분
 - 종일권 : 10시~18시30분
*리틀소시움 운영요금
 - 반일권 : 어린이 평일 38,000원, 주말 32,000원
 - 종일권 : 어린이 50,000원
 - 청소년/성인 : 15,000원


  태풍이 온다는 말에 학교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도 하지 않는다는 문자에 갑작스럽게 대구EBS리틀소시움에 가기로 했어요.
  월요일에는 대구리틀소시움에 단체가 오지 않을 것 같아서 티몬으로 종일권을 예약했어요.
  이왕 가는 것 종일 놀고 오자라는 마음에 종일권을 선택했어요. 리틀소시움을 자주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깐요.
  아침 일찍 리틀소시움으로 출발.
  9시 30분에 도착을 했어요. 월요일 단체팀은 오전만 3팀이 있고 나머지는 가족손님이었어요. 확실히 월요일이라 사람도 작네요. 
 리틀소시움에서 사용하는 돈은 리나예요.
  대부분의 진로체험이 돈을 버는 것인데 아이스크림, 비스켓, 빵, 피자 만들기, 운전면허 따기, 주행연습은 리나를 사용해야해요.
  종일권이라 60리나를 받았어요. 60리나이면 20리나가 드는 만들기 체험을 3개 할 수 있네요.
  10시 리틀소시움 입구를 개장하자마자 남편이 두 아이를 데리고 소방서 앞으로 뛰었어요.
1. 소방서
  처음으로 간 곳은 6살 아들이 좋아하는 소방관체험이예요. 리틀소시움에서 인기순위로 따지면 세 손가락 안에 들 정도예요.
  화재 현장에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하는 용감한 소방관이 되어볼 수 있어요.
  소방관복을 입고 들어가면 사전교육을 받아요. 그 후 불을 끄러 가기 위해 통로를 통과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방차를 타고 리틀소시움을 한 바퀴 돌아요. 리틀소시움에 가면 꼭 한 번 체험을 해 보아야할 소방차 타기.
  소방차를 타고 화재가 난 건물에 물을 뿌리는 체험을 해요. 물을 뿌리며 위, 아래, 좌우로 방향을 조정할 수 있어요. 남자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아이에게 꼭 체험을 시키세요. 

  리틀소시움 소방관 체험을 마치면 임명서를 주네요. 딸아이 방학숙제 체험보고서에 예쁘게 붙였어요.
2. 로보티즈키즈랩

  하루 6번만 체험을 할 수 있는 로보티즈키즈랩.
  남편은 하기 힘든 체험이라며 소방관 다음으로 아이들 줄을 서게 했어요. 
  로봇을 만들고 코딩해보는 곳이네요. 색다른 체험이라 2번째로 해 보았어요.
  어떤 로봇을 만들까?
  아이들이 만든 로봇은 토끼로봇이에요. 토끼로봇을 조립한 뒤 경주를 했어요.
  이 진로체험은 초등학생들에게 적합하네요. 6살 아들은 조립을 힘들어하자 옆에 있는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도와주었어요.
  부모가 보기에는 유치원 아들이 로보티즈키즈랩는 맞지 않은 듯 했는데 아들은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3.  리쏘 익스프레스
  리쏘 익스프레스는 승무원과 기관사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예요. 하면 재미있는 직업체험인데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해서 놓치는 직업체험 코스 중 하나예요.
  리쏘 익스프레스는 하루 6번만 체험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람이 많이 없을 때 시간을 맞추어서 꼭 하는 것이 좋아요.
  리쏘 익스프레스는 안에서 하기 때문에 아이가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없어요. 엄마, 아빠는 밖에서 기차 소리만 듣고 있었어요.

4. 비스킷가게
  매번 일만 하면서 리나를 버는 것이 따분할 수 있어서 비스킷 가게에서 와플 만들기 체험을 했어요.
 비스킷 가게는 안쪽에 있어서 기다리는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리틀소시움 체험 인원이 5~10명이다 보니 사람이 없는 곳에서 시간에 맞게 기다리는 것이 일이네요. 남편이 요리조리 줄이 얼마나 있는지 몇 시에 시작하는지를 보아서 아이들이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어요.
  아이들이 비스킷가게에서 만든 와플이예요. 맛있다며 냠냠 먹었어요. 엄마도 한 입 얻어서 먹었어요.

5. 베이커리
  점심시간도 다 되어와서 빵만들기 체험을 했어요. 종일권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60리나여서 마음껏 사용할 수 있었어요.
  리틀소시움에서 카드 만들기 체험을 하면  리나를 할인 받는다고 하는데 카드 만드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패스했어요.
  딸기쨈 식빵파이를 만든다고 해요.
  딸기쨈 식빵파이를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 완성이 되지마자 아이들이 모두 먹기 바쁘네요. 비스켓 가게보다 베이커리 가게가 더 맛있다고 하네요.

6. 쿠킹스튜디오
  쿠킹스튜디오도 20리나가 있어야 체험을 할 수 있어요. 겨울방학 때나 리틀소시움에 올 것이기에 리나를 다 쓰고 가자.
  쿠킹스튜디오에서는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해요. 또띠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옥수수,  파프리카, 치즈를 올려서 굽네요.
  아이들이 만든 피자조각은 봉투에 넣어서 가지고 나와요. 딸아이는 맛있다며 다 먹고 체험을 많이 한 아들은 배부르다며 저에게 주네요.
  물 이외에 음식 반입이 되지 않는 대구리틀소시움. 가방검사를 하지는 않았어요.
  점심은 카페에서 빵이나 샌드위치를 먹거나 나인익스프레스에서 도시락을 주문해서 먹으면 되네요.
  나인익스프레스에서 파는 메뉴예요.
  리조또와 스푼피자도 있네요. 밥힘으로 오후도 열심히 체험을 해 보자.
짜장정식도시락이예요. 맛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맛있었어요.
대구여행으로 대구리틀소시움 체험학습을 했어요. 오전까지 한 직업체험이예요.
오전 동안 열심히 리틀소시움에서 체험을 했어요. 오후체험은 대구여행 리틀소시움 직업체험 2편에서 포스팅할게요.
진로체험을 하고 싶다면 리틀소시움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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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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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생겼다기에 다녀왔어요.
바로 대구EBS리틀소시움! 서울, 경기권이 아닌 지역에서도 이런 직업체험관이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 너무 좋네요.

 입장시간 
  - 리틀소시움은 평일에는 10시에 개장을 해서 3시까지 오전 타임, 3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오후타임이 5시간씩 운영이 되어요. 반일권으로 체험을 하러오는 학생들이 많네요. 학생들이 많은 시간은 10시부터 3시까지예요.
  - 신기하게 3시30분부터 8시 30분에는 학생들이 없어서 더 많은 체험을 기다리지 않고 할 수 있어요.(현장체험학습을 온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이 3시에는 다 집으로 고고씽해서 그런가 봐요.)
  - 가족 단위로 리틀소시움에 가신다면 오후타임(3시30분~8시30분)을 권해드려요.
  - 주말 및 공휴일에는 9시 30분부터 14시 30분까지 1부, 15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2부이네요.
  - 주말이나 방학보다는 평일에 체험을 하는 것이 사람이 붐비지 않아서 더 많은 체험관을 경험할 수 있어요.

 리틀소시움 입장료 

구분 

 반일권

 종일권

평일 

주말 

평일/주말 

유아(36개월 미만) 

무료 

어린이 

 28,000

32,000 

50,000 

 청소년/성인

15,000원 

기타 

장애 아동 및 동반 보호자 1인 50% 할인(장애 아동 기준

  * 36개월 미만 유아는 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체험은 불가능합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성인은 입장료를 받지 않았으면 하는데...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가고 싶은데 입장료가 비싸서 혼자 가야겠어요.)  

 ebs리틀소시움의 머니 '리나' 
  - 리나는 리틀소시움 안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화폐예요.
  - 처음에 입장을 할 때 60리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주어요.
  - 직업을 체험하는 일을 할 때는 리나를 더 받을 수 있어요. 보통 7리나 정도를 일을 하고 난 후에 받아요. 법원은 10리나를 주네요.
  - 아이스크림 만들기, 비스켓 만들기, 요리하기, 운전면허증 따기를 할 때에는 소유하고 있는 리나를 지불해야 해요. 보통 20리나를 사용해야 해요.
  - 100리나 정도 모으면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살 수 있어요. 100리나보다 더 많이 모은다면 백화점에 가서 더 좋은 장난감과 학용품을 살 수 있어요. -
  - 반일체험으로는 6개의 일자리에서 일을 해야 살 수 있는데 그럼 너무 일만 많이 하는 것이 되네요. 백화점에서 사는 것보다 소비를 할 수 있는 체험을 더 권하고 싶네요.
  - 체험 후 리나가 남으면 은행에 저금을 해 두고, 다음 체험 때 사용할 수 있어요.

 리틀소시움 체험시간 
  - 한 개의 직업관마다 20~25분 정도가 소요되네요. 바깥에 앉아서 기다리는 자리가 있어요. 리틀소시움 체험 시간이 일자리 부서 앞에 안내되어 있으니 사람이 없는 것부터 체험하는 것이 좋아요.
  - 4~8명 정도로 인원이 정해져 있어요.

 리틀소시움 3색 할인이벤트 

1. 우리학교 개교기념일, 친구들과 리쏘에서 만나요. : 개교기념일 리틀소시움 입장 어린이 20% 할인, 전화예약(1899-7337) 및 현장 발권 시에만 활인 가능, 개교기념일 확인 가능한 주간안내학습장 지참 필수(미지참 시 할인불가), 기간 : 2015년 4월 20일(월)~2016년 2월 29일(월)(단, 주말/공휴일 제외)

2. 봄 관광주간, 쉬는 아이들 리쏘로 모여라 : 봄 관광주관을 맞아 시행하는 단기방학, 자율휴업 기간 맞아 어린이 20% 할인, 기간 : 2015년 5월 1일(금)~2015년 5월 14일(목)(단, 주말/공휴일 제외)

3. 가정의 달 5월, 든든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 5월 한달간 리틀소시움 입장 학부모 20% 할인, 기간 : 2015년 4월 20일(월)~2015년 5월 29일(금)(단, 주말/공휴일 제외)  수의사 체험을 할 수 있는 동물병원이예요. 수의사 자격증도 딸 수 있어요.  여기는 방송국을 체험해보는 곳이예요.아이들이 좋아하는 EBS보니하니 세트장이 떡하니 준비되어 있네요.  아이들이 직업체험을 하면서 리나를 모으면 백화점에서 장난감이나 학용품으로 구매를 할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곳이예요. 20리나를 사용해야 하지만 재미있게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서 먹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는 체험관이네요.  주유소에서 기름을 주유하는 체험을 하는 곳이예요. 주유소 인사부터 주유까지 해 보네요.  운전면허 자격증을 따는 곳이예요. 20리나가 소요되지만 직접 운전을 해 보고 면허자격증을 받는 것만으로 어른이 되는 신나는 체험이 아닐까 싶어요.  와플 만들기를 해보니 체험관이예요. 20리나가 소요되지만 와플을 만들어서 먹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답니다.  쿠킹스튜디오예요. 요리를 하는 체험이라 20리나가 소요되지만 나만의 주먹밥을 만드는 즐거운 체험이예요.  너무 귀여운 팬더 주먹밥을 만들어서 먹어보네요. 세프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듯 해요.  마트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예요. 마트를 똑같이 옮겨 놓은 곳이네요.  아이들과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패션런웨이예요. 여기에는 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예쁜 정장과 드레스가 구비되어 있어요. 패션런웨이에서 남자 아이는 검은 정장을, 여자 아이는 드레스를 입고 패션쇼를 할 수 있어요. 이 때 부모님들은 예쁘게 변신한 아이들의 사진을 찍으면 되네요. 옷을 입고 있는 아이들과 부모님은 저절로 미소가 생기는 곳이 아닐까 싶어요. 패션런웨이 체험 강추해요.  비지니스에 관한 것을 배우는 곳이예요.  유기농채소를 기르는 농부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예요.  골프장에서 일하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캠핑장 체험이예요.   파티를 하면서 미니포켓볼을 치며 즐길 수 있는 체험관이예요. 리나를 지불해야 해요.  마술사라는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예요. 직접 간단한 마술을 배울 수 있어요. 대구리틀소시움에서는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고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예요.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없다"라든지 "잘 모르겠다"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대구 리틀소시움에서 다양한 직업을 알아가면서 아이들의 꿈도 자랐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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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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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행으로 대구약령시 한의약박물관에 다녀왔어요. 대구약령시장이 한약재로 유명하다보니 한의약박물관도 있네요.
[관람시간]
  - 평일 10:00~18:00
  - 토요일, 공휴일 10:00~17:00
[휴관일]
 -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개관),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
[관람료]
  - 무료
[박물관 규모]
  - 지상 2~3층, 484평
[관람동선]
  - 3층 : 400년 전통의 대구약령시 역사문화존, 1910년대 약전골목으로 존, 한약의 전시문화존
  - 2층 : 한방원리와 몸 속 탐험존, 실천하는 한방건강존

대구한의약박물관

한의약 전시문화존이예요.

약초에 대해서 압화를 해놓고 설명하며 있어요. 압화를 보면서 다양한 약초에 대한 상식이 쌓였어요.

한의학 관련 책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한의약 동물과 광물이 전시되어 있어요.

3층에서 2층으로 내려오면 베란다에 한약으로 사용되는 식물을 심어놓았어요.

한약재 식물들이 표본으로 전시되어 있어요.

한방체험실인 오장육부 퍼즐 맞추기예요.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에 맞는 음식이 소개되어 있어요. 단, 저는 체질을 알지 못해 패스했어요.

대구한의학박물관에서 한방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요. 체험프로그램에는 한방족욕체험, 한방비누만들기, 한방향첩싸기, 한방미스트만들기, 한방립밥만들기 등이 있어요. 체험 30분 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해요.

한방쌍화차 무료시식 코너예요. 대구한의학박물관을 구경하고 난 뒤 쌍화차를 한 잔 했어요. 여행으로 힘들었던 피로가 가시는 듯 하네요.
대구약령시 한의학박물관은 무료여서 부담없이 약초에 대해, 약령시장에 대해 알고 가면 좋네요.
대구약령시장에 놀러오셨다면 대구한의학박물관도 꼭 구경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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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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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행으로 대구허브힐즈에 다녀왔어요. 대구 허브힐즈는 이제 힐크레스로 바뀐다고 해요. 대구허브힐즈는 가을에 가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초여름에 갔더니 대구의 날씨를 물씬 느낄 수 있었어요. 홍단풍길에 단풍이 들 때 가면 너무 좋을 듯 해요.
허브힐즈에서 좋았던 점은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는 곳이 많았다는 것이예요. 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오는 곳이 많아서 예쁜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을 듯 해요.
대구힐레스크를 체험하며 알려드리기 위해 사진을 열심히 찍었어야 했으나 체력의 한계로(대구의 더위에 몸을 가눌 수 없었어요.) 몇 장만 찍었어요.

무료관람시설인 볼거리가 가득한 힐크레스트는 힐즈로맨틱, 괜찮아 사랑이야 드라마 세트장, 100년 전 우리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농경민속관이 있어요.

에코어드벤처는 재미, 놀이, 레포츠가 결합되어 있어요. 자연 속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를 연결한 시설물을 이용해서 이동하는 친환경 레포츠예요. 어린이전용코스는 원숭이코스로 키가 110cm이상 되어야 해요. 일반상급코스는 신장이 130cm이상이 되어야 해요. 제가 간 날은 에코 어드벤처를 하시는 분은 없었어요. 점검을 하시는 것 같았어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은 딱따구리 공방이 있었어요. 딱따구리 공방에서는 쪼물락 비누, 나무문패, 토피어리, 허브향초, 허브비누, 클레이오르골, 허브화분만들기, 허브심기가 있었어요.저는 개인적으로 토피어리 체험이 좋았어요.

허브힐즈 안에는 꽃돈가스와 꽃비빔밥을 파네요. 꽃돈가스와 꽃비빔밥을 둘다 먹어보았어요. 단체는 7,000원이지만 개인으로 먹으면 8,000원이예요.저는 꽃비빔밥이 담백하게 맛있었어요. 꽃비빔밥에 있는 버섯이 밥과 어울려서 맛있게 먹을 수 있네요. 개인적으로 허브힐즈 안에서 식사를 하실 것이면 꽃비빔밥을 추천해 드려요.

힐즈로맨틱에 있었던 양귀비꽃이예요. 중국의 양귀비처럼 양귀비꽃은 너무 예쁘네요.

대구허브힐즈의 입장료 안내예요. 입장권, 공연패키지(입장, 가족뮤지컬), 스포츠패키지, 체험패키지로 나누어져 있어요. 입장권만 받아서 연인끼리 사진을 찍으면서 구경을 해도 좋을 곳이네요.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영유아들이 좋아하는 로봇이 보이네요.

바이킹과 다른 타는 것이 있어요. 이것은 입장권과 별도로 돈이 들어가네요.

안내지도이네요. 헐크레스트는 크기가 엄청 나네요. 숲 속의 좋은 기운을 받으며 걷기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강추해요. 체력만 된다면 하루 종일 있어도 좋을 듯 해요.

힐스로맨틱에서 찍은 꽃사진이예요. 꽃과 함께 예쁘고 아기자기한 배경이 많아서 사진을 찍기에 좋아요.

이름을 알지 못하는 허브꽃들. 허브식물의 향기를 맡으면서 몸이 건강해짐을 몸소 느끼게 되네요.

예쁜 꽃이 참 많아요. 날씨도 좋다보니 꽃이 더욱 예쁘게 보였어요.

이름을 모르는 허브의 작은 꽃. 예뻐서 계속 촬칵 찍게 되네요.

힐로맨스의 모습이예요. 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재미있을 듯 해요.대구여행을 오면서 허브힐즈로 좋은 허브 향기를 많이 맡고 가네요. 나무가 많아서 그늘이 많지만 힐로맨스는 땡볕이라 조금 더웠어요.
나무와 허브로 잠시의 여유로움을 원하신다면 대구헬크레스 한 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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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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