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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19 [의령피자] 의령배달음식 의령무끼피자 (2)
  2. 2014.01.05 [의령피자] 의령 무끼 피자 먹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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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주 평일 무끼피자]
피자종류 : 포테이토 피자 라지
맛 : 맛있어요.
가격 : 16,000원
배달속도 : 전화로 주문 후 30분이 지나니 도착했어요. 바로 도우를 만든다고 하던데 이렇게 빨리 오니 너무 좋네요.


남편의 회식!
아이들에게 아침부터 피자를 먹기로 약속을 했어요.
딸이 좋아하는 의령무끼피자를 시켰어요. 저번에 맛있다고 또 시켜 달라고 했었거든요.

무끼피자가 도착을 했어요.
무끼피자의 포장은 특이해요.
피자가 대부분 노란색이나 갈색 계통의 포장을 많이 사용하는데 무끼는 검은 색을 사용하네요.
무끼 밑에 토요애가 있어서 신기하네요.

무끼피자 상자를 열었어요.
포테이토 라지 피자가 맛있게 있네요.
레귤러 포테이토 피자가 12,000원이었어요.
라지 피자는 16,000원.
레귤러를 먹는 것보다 라지를 먹는 것이 훨씬 좋네요.
남으면 냉장을 시켜서 뒷날 데워 먹거나 냉동을 시켜서 다음에 한 조각씩 먹기에 좋네요.
피자듀엣이나 피자에땅에 익숙해져 있어서인지 피자 한 판 가격이 16,000원 정도이면 조금 부담은 있네요.
하지만 의령은 시골이다보니 모든 피자 가게들이 이 정도의 가격이예요.
피자는 따뜻할 때 즉시 먹어야 좋잖아요.

오이피클은 두 개가 왔어요.

테이준 핫소스는 3개, 파마산은 1개가 왔어요.
아이들과 함께 먹는 것이다 보니 둘다 사용하지 않게 되네요.
파마산은 뿌려먹을려다가 아이들이 흘리는 것이 두려워서 참았어요.

오이피클을 뜯은 모습이예요. 피자를 먹을 때는 가장 맛있는 것이 오이피클이 아닐까 싶네요.

무끼피자의 한 조각 모습이예요. 포테이토 피자이다 보니 포테이토가 눈에 띄네요.

무끼피자의 좋은 점은 토핑 재료가 많다는 것과 치즈가 부드럽게 쭉 늘어난다는 것이예요.

치즈가 쭉쭉 늘어나서 더욱 맛있네요.

피자에서 빵을 잘 안 먹잖아요

그런데 무끼 피자의 경우 잘 먹게 되요. 손으로 직접 반죽을 해서인지 피자에 있는 빵의 부분이 참 맛있어요.

세 살 아들은 배가 치즈 부분이 맛있다며 우선 치즈부터 먹고 보네요.

빵이랑 같이 먹는 것이 더 나을 듯 한데. 우스운 것은 치즈를 다 먹고 빵만 따로 먹네요. 허걱!

피자를 데우는 방법이 상자에 나와 있네요.

전자렌지에서는 피자가 식은 경우 전자렌지용 용기에 피자를 넣고 약 1~2분 정도 데워 먹으라고 하네요. 오븐의 경우는 예열을 시킨 후 180도에서 약 4~5분을 데워 먹으라고 해요.

저의 경우 가이타이거 광파오븐을 사용해서 4분 정도 피자를 데워 먹었어요. 뒷 날 먹어도 맛있어서 남은 한 조각을 서로 먹겠다며 아웅다웅했어요.

무끼의 피자 쿠폰이예요. 무끼 상자 밖에 피자 쿠폰이 붙어 있어요.

무끼 피자를 처음 시켜먹을 때 저희는 쿠폰이 없는 줄 알고 버렸어요.

이번에는 버리지 않고 모을 수 있어서 좋네요.

성인 여자 1명, 다섯 살 딸아이, 세 살 아들이 포테이토 피자 라지를 먿고 남은 분량이예요.

8조각 중에 한 조각! 정말 대단한 먹방 가족이네요.

남편이 있었으면 모자랄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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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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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클박 2014.07.21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피자 너무 좋아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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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이 피자를 좋아해요.
그래서 무끼에서 포테이토 라지 한 판을 시켜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무난한 것이 포테이토피자라서. 라지 한 판 가격은 16,000원.
주말이라 손님이 많아서
40분 정도 기다렸어요. 연말까지 걸렸으니.
무끼는 치킨도 하거든요.

드디어 도착!
가족끼리 먹었어요. 4인 가족이다 보니 피자에땅이나 피자듀엣이 그리워졌어요. 우선 양이 많아야하다보니.
시골이라 피자헛이나 미스터피자가 없어서 서운하지만 배달음식 나름 먹을만 했어요.

우리 딸은 정말 맛있다고 하고(피자면 만사 OK인 다섯 살의 평가이니), 남편은 치킨이 더 낫다고 하네요. 도우가 맛있네요.

저도 피자 맛은 다른 곳과 비슷하고 치킨이 나아요. 참 피자 상자에 쿠폰이 붙어 있어요. 처음 시켜 먹을 때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버려버렸어요. 딸이 너무 좋아해서 이번 기회에 피자를 직접 만들어보아야겠어요. 사진 찍기 무섭게 딸과 아들이 가져갔어요.

별점 :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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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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