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갑과 함께하는 의령맛집 후카츠 수제돈까스전문점이에요.

  주말 또 밖으로 나갔어요. 아이들을 춥다고 집에만 있는 것이 그래서요. 그러다 가게 된 곳이 바로 의령 후카츠에요.

  남편은 한 번 가본 의령 명태어장에 가고 싶어했는데 딸아이가 돈까스를 먹고 싶어했어요.
  급하게 폭풍검색을 했네요. 시골이라 돈가스전문점이 없는 줄 알았는데.
  어머! 이런 곳도 있네요.

- 주소: 경남 의령군 의령읍 의병로9길 16

           (서동리 286-16)
  길가에 무료주차장이 있네요. 시골이라 주차를 할 자리가 엄청 많아요. 제가 시골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에요.
  의령 후카츠 메뉴와 가격이에요.
  가격은 좀 있는 편이네요. 돈까스는 경양식돈까스로 8,000원으로 싸네요. 가장 싼 메뉴가 새우 필라프로 7,500원이네요.
  의령후카츠 실내 디자인이 아기자기해서 예쁘네요. 작은 소품들이 많아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구경을 했네요.
  크리스마스 전에 갔는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곳곳에 제가 좋아하는 식물들이 많이 있네요. 식물을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모둠돈카츠와 나가사키 짬뽕을 주문했어요.
  세상에.
  사진을 찍었는데 배고픔에 사진들이 흔들렸어요. 역시 먹는 것 앞에는 약한 저이네요.ㅠ.ㅠ

  그래서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찍은 메뉴판 사진으로 대신해요. 메뉴 사진과 나오는 음식의 구성이 똑같아요.
  모둠돈카츠에요.
  모둠돈카츠는 등심, 치즈, 새우카츠로 다양한 맛을 보는 베스트 메뉴라고 해요.
  스프, 미소된장국, 샐러드, 비트, 깍두기까지 나오네요.
 
  딸아이는 새우카츠, 등심돈가스를 먹고 저와 아들은 치즈돈가스를 1개씩 나누어 먹었어요.
  돈가스 소스에 찍어 먹으니 더욱 맛있네요. 후카츠에서 먹길 강추하는 메뉴에요.
  나가사키짬뽕을 남편이 주문했어요. 여러 가지 해산물(가리비, 새우, 홍합)이 들어 있어요.
  해산물이 많이 들어있고, 불맛이 강하게 나네요. 남편은 국물이 맛있다며 감탄하네요. 제가 먹어보아도 맛있었어요. 
  등심돈가스에요.
  모둠돈가츠에서 등심돈가스를 먹어보았는데 등심이 두툼해서 맛있었어요.

  다음에 가면 치즈돈카츠를 먹을래요.
  모둠돈카츠에서 한 조각을 먹어보니 맛있어서 다음에는 6조각을 다 먹고 싶네요. 쭉쭉 늘어나는 치즈가 일품이네요.

  경양식돈까스도 양이 많고 맛있어보이는데. 다음에 먹어보아야겠네요. 
  세우필라프도 먹고 싶은 메뉴 중에 하나이네요. 새우볶음밥을 좋아하는데 가격도 착하네요.
  일본식 크림 카레(새우)에요.
  부드러운 일본식 카레와 바삭한 새우키츠가 2개 들어있어요. 
  일본식 크림카레(등심)에요.
  부러운 일본식 카레와 등심카츠를 곁들인 카츠카레밥이에요.
  해물볶음우동이에요.
  각종 해물에 탱글한 우동면을 볶은 우동. 가쓰오부시를 뿌려 먹네요.
  뜨끈한 국물이 끝내주는 우동정식이에요.
  원하는 분들에게는 공기밥을 준다고 해요.
  비빔우동이에요.
  여러 가지 과일을 갈아넣은 수제특제소와 아삭한 야채를 비벼 먹는 비빔우동이에요.
  맛있게 먹었던 치즈돈가스 사진은 괜찮네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모둠후카츠 1인분, 나가사키짬뽕 1인분을 나누어 먹었어요. 먹고 배고프면 세우필라프를 시켜 먹자고 하고요.
  깔끔하게 다 먹은 모습.
  역시 먹고 난 후에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흔들리지 않네요.

  7살 아들의 먹방을 본 날이네요.
  남편만큼 많이 먹는 아들. 이렇게 잘 먹다니. 유치원 점심시간 2번을 먹는다는 말에 배가 커진 먹방 아들이에요.
  남편이 타준 믹스커피 한 잔으로 마무리를 했어요.
  다음에 가서 못 먹어본 메뉴를 먹어보고 싶은 의령 후카츠이네요.

- 의령 명태어장 점심특선 명태조림 먹방, 매운 맛으로 스트레스 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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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역산 2018.12.23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돈까스 보다 짬봉 선호 합니다.
    얼큰하게 먹고
    커피 한잔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하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헬쓰라이프 2018.12.23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까스가
    이 야심한 밤에 저를 고문합니당^^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8.12.23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돈까스안에 치즈가 가득하네요 ㅎㅎㅎㅎ 맛있게 보구가요^^ ㅎㅎㅎ

  4. 버블프라이스 2018.12.23 0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강줌마님이 추천해주셔서 후카츠 수제돈까스전문점 언제 한번 들려봐야겠어요 ^^

  5. Bliss :) 2018.12.23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판이 핸드메이드라 눈길이 가네요 메뉴 사진과 똑같이 나오는 것두 인상적이구요!^^ 저희 딸은 먹방한 적이 손에 꼽혀서 잘 먹는 아드님 넘 부럽습니다 가족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시길요^^

  6. kangdante 2018.12.23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까스는 많지만
    수제돈까스는 웬지 더 맛난 것 같아요
    요것도 정말 맛나 보이네요.. ^^

  7. 세미예 2018.12.23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집 맛있는 메뉴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8. *저녁노을* 2018.12.23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온 치즈 돈까스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9. Deborah 2018.12.23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뉴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여기는 한국처럼 돈까스를 이렇게 하기본단 바베큐나 스테이크로 해서 요리를 하더군요.

  10. peterjun 2018.12.23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과 함께 아이들이 먹고 싶어하는 메뉴를 찾아가셔서 맛있게 드셨네요.
    마지막 다 드신 후의 사진을 보니 정말 맛있게 잘 드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돈까스는 역시 아이들에겐 최고의 음식인가봐요. ㅎㅎ

  11. 블블리 2018.12.2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우동 흔하지 않은데 비빔우동도 정말 맛있을꺼같아요

  12. IT세레스 2018.12.24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치즈가 가득해서 한입만 먹어보고 싶습니다.^^

  13. 코리아배낭여행 2018.12.24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까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14. jshin86 2018.12.24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일식집에서 외식 하는건 좋은거 같아요.
    나가사끼 우동 맛을 보고 싶네요. ^^

    아드님이 막 더 클려고 식욕이 왕성해 지나봐요.^^

  15. 파아란기쁨 2018.12.24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돈까스 너무 좋아하는데 사진으로 보기만해도 군침 흐르네요^^

  16. 소스킹 2018.12.24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수제돈가스 맛있어 보입니다!
    그 외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

  17. GeniusJW 2018.12.24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먹음직 스러워 보입니다~

  18. H_A_N_S 2018.12.24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이라 하셨는데 가게는 전혀 시골에 있는 곳이 아닌 것 같아요. 맛있어 보이고 인테리어 깔끔하고 주차장 넓고...근데 주소가 진짜 '리'라서 놀랐어요.

  19. 흑광 2019.01.02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수원에서 아무생각 없이 돈가스 먹으러 들어갔다가 엄청 맛있어서 놀란 적이 있어요.... 돈가스 보니 그 식당을 또 가고 싶네요...

  20. 행복등대 2019.01.14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일본식 돈까스의 냉장 등심∙안심 성형(포션육) 및
    냉장 돈육만을 사용한 한 번 얼린 수제돈까스를 전문으로 제조 전국으로 유통하는
    (주)이삭푸드를 운영하는 관계로 돈까스 관련 글들에 관심을 갖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 지갑과 함께하는 의령 명태어장 점심특선 명태조림이예요.

 한가로운 주말.
  "오늘은 집에서 쉴까?"
  "심심하니 바람이라도 쐬고 올까?"
  "그래."
 화창한 가을 주말, 집에만 있기 그래서 나들이를 나갔어요.
  초록을 실컷 보고 오자. 주말이면 나가고 싶네요.

  배도 고파서 한 곳에 들렀어요.
  의령 명태어장이예요. 명태조림은 처음이여서 어떤 맛일까 궁금했어요. 
   의령 명태어장은 주차장이 넓네요. 부담 없이 주차를 할 수 있네요.

  명태요리전문점 명태어장과 이동근 선산곱창이 있네요. 

  의령 명태어장 점심특선은 오전11시~오후3시이네요.
  매콤명태조림 1인분에 8,000원이네요. 보통의 가격이라 나쁘지는 않네요.
  의령 명태어장 실내로 들어갔어요.
  실내가 깔끔하네요. 깨끗한 식당이라서 마음에 드네요.
  처음 밑반찬은 가져다 주시고, 모자라면 셀프로 반찬을 가져오면 되네요.
  저희는 콩나물을 한 번 더 리필을 해 먹었어요.
  명태어장 메뉴예요.
  다음에도 갈 수 있기에 찍어놓아요.
  점심특선이 2천원 정도 저렴하네요. 저희가 매콤명태조림을 소자로 시킨다고 가정을 한다면.
  시래기명태조림도 있고, 시래기통갑오징어조림도 있네요.
  매콤명태와 오리훈제셋트도 통갑오징어숙회도 있네요.
  메뉴가 다양하네요.
  저희는 점심특선으로 갔기에 매콤명태조림 2인분과 코다리물냉면 1인분을 시켰어요.
  아이들이 먹기에 수월하게 코다리물냉면을 시켰어요.
  밑반찬이 나왔어요.
  어묵볶음, 콩자반, 호박무침, 오이무침이 나왔어요. 
  미역국도 나오네요.
  딸아이가 맛있다며 미역국을 맛있게 먹네요. 매운명태조림이 맵다며 미역국으로 밥 한공기를 다 먹었어요. 매운명태조림이 아이에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미역국을 더 먹고 싶다면 셀프코너의 전기밥솥에서 떠 오면 되네요.
   샐러드, 완도김, 콩나물무침이 나왔어요. 김과 콩나물과 함께 명태조림을 싸서 먹으면 더 맛있네요.
  명태어장의 메인메뉴인 매콤명태조림이 나왔어요.
  저희는 매운 것을 잘 못 먹기에 덜 맵게 해 달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코다리 물냉면이 나왔어요.
  명태조림 3인분보다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코다리물냉면을 시켰어요.
  코다리물냉면은 남편과 7살 아들이 먹방을 선보였어요.
  냉면 국물까지 다 먹은 남편.
  (역시 남편 살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네요.)
  코다리냉면의 코다리가 따로 나와서 물냉면에 넣었어요.
  왕만두 1개도 나왔어요. 가위로 잘라서 7살 아들과 제가 나누어 먹었어요. 
  저는 김에 따근한 밥, 매운 명태조림, 콩나물을 올려 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매운 것을 못 먹는 저와 7살 아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김이 맛있었어요. 배만 부르지 않았으면 김을 더 먹었을텐데.
  주말 외식비 인증샷.
  주말 집밥만 먹으면 너무 힘들어서 일주일에 한 번은 근교로 나가서 외식을 하네요.
  먹방 인증샷.
  참 잘 먹는 우리 가족이네요. 깔끔하게 비우고 왔네요.
  매운 것을 먹고 났더니 달달한 것이 땡기네요. 의령 명태어장의 좋은 점은 아이스크림도 공짜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예요.
  남편과 아이들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어요.
  아이스크림까지 먹으니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네요.

  저는 커피 한 잔으로 마무리를 했어요.

  우연히 들어간 의령 명태어장.
  명태조림은 처음 먹어보았는데 다음에도 먹으러 올 듯 해요.
  스트레스를 받아서 매운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 이 곳에 오면 좋을 듯 해요.

[의령맛집]
- 수요미식회 의령소고기국밥 종로식당 의령맛집 후기
- 의령맛집 의령불고기 봉수재건식육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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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이c 2018.10.05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조림이 이렇게 나오네요
    먹어본적이 없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아이스크림과 믹스커피로 마무리 좋습니당 ㅎ
    좋은 불금 보내세요~~ ^^

  2. kangdante 2018.10.05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조림이 아침입맛을 땡기게 합니다
    괜스레 맛보고 싶어집니다.. ^^
    편안한 주말되세요

  3. @산들바람 2018.10.05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다리물냉면이 땡기네요!!

  4. 원당컴 2018.10.0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명태조림이랑 코다리가 다 있네요.^^
    코다리는 저만 좋아하고 울 와이프는 별로 안 좋아 해서...
    코다리 먹으러 갈 기회가 별로 없네요.^^

  5. 시니냥 2018.10.05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운맛은 언제나 좋지요 ㅎㅎ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ㅎㅎ

  6. 팡이원 2018.10.05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태풍이 온다고 하니 피해없도록 준비 잘 하세요~

  7. Deborah 2018.10.05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한 곳이 주차장이 넓었다니 다행이네요. 한국은 땅이 좁아서 늘 주차장 때문에 고생을 하는데요. 음식도 맛나게 드시고 오셨네요.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셨을것 같아요.

  8. 블블리 2018.10.05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스트레스 날아갈꺼 같은 비주얼이네요 ㅎㅎㅎㅎㅎ

  9. 버블프라이스 2018.10.06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들이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오늘 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10. 코리아배낭여행 2018.10.06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에는 매운맛이 정답이죠.
    행복한 시간되세요.

  11. 헬쓰라이프 2018.10.06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명태 엄청좋아하는데 여기 들러야겠어요. 콩레이조심하시구 즐거운 주말되셔요.^^

  12. jshin86 2018.10.06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트 메뉴안에 여러가지 음식이 많이 들어 있네요 게다가 후식까지 나오니
    만족도가 높을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13. 4월의라라 2018.10.06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명태 참 좋아하는데, 조림사진 보니 정말 먹고 싶네요. 배고파집니다. ^^

  14. 작은흐름 2018.10.06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명태 조림도 맛나 보이고 푸짐하게 먹을게 많네요! 후식까지 풀코스 같아요ㅎㅎ

  15. peterjun 2018.10.10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도 넉넉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까지 할 수 있으니 더 좋네요. ^^

*제 돈 주고 사먹은 의령종로식당 소고기국밥에 대한 개인적인 솔직후기랍니다.

- 방문일 : 2016년 11월 20일 오후 3시

- 의령종로식당에서 먹은 것 : 소고기국밥

- 소고기국밥 가격 : 7,000원

- 장점 : 소고기국밥의 고기가 맛있습니다. 5살 매운 것을 못 먹는 아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 단점 : 예전에는 의령읍에서 가장 맛있었는데 다시 가 보니 맛이 좀 달려졌습니다. 제 입맛과 남편의 입맛이 변했는지 저는 30년 전통의 수정식당이 더 맛있습니다. 수정식당은 송해가 의령에 전국노래자랑을 왔을 때 먹고 갔다고 합니다.

펌을 3시간 동안 하느랴 점심밥 시간을 놓쳤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종로식당에 가서 소고기국밥을 먹자고 했습니다. 시간도 점심시간 때가 지난 뒤라 손님이 없을 즐 알았습니다. 

그런데 내 생각과 달리 손님이 많았습니다. 생각과 달리 손님이 많네. 

알고 보았더니 수요미식회에 전통시장맛집으로 의령종로식당이 나왔다고 합니다.


 의령은 소고기국밥, 소바, 망개떡이 유명합니다. 의령종로식당은 1959년에 시작하여 60년 정도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의령소고기국밥은 읍에 있는 식당은 가마솥에 많이 끓인답니다.

의령시장은 가게들이 매일 열리고 장날(3일, 8일)이 되면 큰 장이 열립니다. 의령오일장은 볼거리가 많습니다.

의령종로식당의 이름은 의령읍장이 지어주었다고 합니다.(이 사실은 처음 알았습니다.)

의령종로식당에 대해 황교익은 "이 집은 맛뿐만이 아니라 집의 구조를 봐야 한다. 조선 시대에 신윤복 화백이 그린 주막 풍경이 있다. 그 그림속 가마솥 옆에 주인이 앉을 수 있게 해 놓은 구조가 그대로 남아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종로식당에 4번째 방문인데 이 사실은 처음 알았습니다.

홍신애는 "새벽 다섯시 반에 가마솥에 불을 피운다. 수육용 갈비, 국거리 고기를 넣어 2시간 끓인다. 1차로 육수를 우려내고 고기를 건져 썰어낸다. 우러난 육수에 썰어놓은 국거리 고기를 넣고 콩나물, 무, 대파, 고춧가루를 넣어 다시 한 번 끓여 낸다"고 설명했습니다.

의령종로식당의 좋은 점은 고기가 크고 맛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가서 국밥을 주문히면 세 가지 반찬이 나옵니다.

생양파와 땡초가 나옵니다. 

쌈장이 독특합니다. 쌈장의 살아있는 콩이 눈에 들어옵니다.

김치입니다. 국밥집 김치인데 저와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 먹었다는 반전.

소고기국밥이 나왔습니다. 국물색이 2014년보다 더 희미해진 느낌입니다. 소고기국밥 밑부분은 밥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주기 위해서 덜어주었습니다. 의령종로식당은 고기가 큰 깍두기 모양입니다. 의령의 소고기국밥집 중에서 고기가 맛있는 집은 종로식당입니다. 

국물을 맛보았습니다. 순한 국물맛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종로식당의 맛은 좀 더 강한 맛이었는데 조금은 약한 맛로 변해있습니다.

제 입맛은 수정식당입니다.(수정식당에서 소고기국밥을 포장해와서 많이 먹다보니 어쩌면 그 맛에 길들여졌는지도 모릅니다.)

의령소고기국밥맛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소고기국밥을 맛있게 먹고 싶다면 순한 맛의 종로식당을 권합니다. 

조금 얼큰한 소고기국밥을 먹고 싶다면 의령수정식당을 권합니다. 의령은 국밥맛집이 많아서 좋습니다.

의령소바에 관한 내용이 궁금하면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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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2016.11.26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도 좋고 가격은 특히 더 좋으네요.

  2. Bliss :) 2016.11.26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프던 참이라 사진 보고 연신 침을 삼켰네요ㅎㅎㅎ 가격 대비 고기도 푸짐해 보이네요.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가네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3. 둘리토비 2016.11.2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돈 주고 사먹은" 여기에서 왜 갑자기 웃음이 나는지...^^

    이런 쌀쌀한 계절 때, 소고기국밥 맛있죠. 저도 군침 당기네요~

  4. 원파뤼 2016.11.26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과음했는대 심히 땡기네요

  5. peterjun 2016.11.26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정말 국밥 좋아하는데.... ㅠㅠ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국밥에는 큰 반찬이 필요가 없지요.
    그저께 순대국밥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소고기국밥을 더 좋아하네요.
    맛있게 드셨을듯 싶네요. ㅎㅎ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11.26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수요미식회에 나오면 사람장난아닐텐데..ㅠㅠ
    소고기 국밥 오랜만에 보네요... 너무먹고싶어요

  7. ifs 2016.12.30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맛이 떨어진 듯한 느낌이 있어요
    아무래도 주인장이 바뀌면서 맛이 변한거 같아요

  8. 비키니짐(VKNY GYM) 2017.01.06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기에는 고기가 은근 좋아보이는데요??^^
    저도 함 먹어싶네용 ㅋㅋ

* 제 월급으로 사 먹은 짬뽕, 탕수육에 대한 솔직한 후기랍니다. 

개인적으로 입맛에 맞는 의령중국집이네요.

- 목화반점 방문일 : 2016년 9월 30일 금 점심

- 목화반점 특징 :

  1. 의령시장 옆 2층 위치

  2. 건물 내부는 허름

  3. 점심시간 손님 많음

  4. 중국집이지만 배달을 하지 않음, 포장은 가능하기에 목화반점 메뉴가 먹고 싶다면 직접 가서 주문을 한 후 포장을 해 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5. 개인적인 입맛 취향으로 백짬뽕은 의령에서 가장 맛있음.

- 목화반점 주소 : 의령군 의령읍 중동리 386-14

- 목화반점 전화번호 : 055-573-3066

- 목화반점 추천메뉴 : 짬뽕, 사천탕수육

  비 오는 날 출장을 나왔어요. 

  비도 많이 내리고...... 

  짬뽕이 땡기는 날이네요. 같이 출장 온 사람이 잡채밥을 먹고 싶다고 했기에 중국집을 가기로 했어요. 어디로 갈까 하다가 배달을 하지 않아서 꼭 먹으러 가야 하는 목화반점에 갔답니다.

 12시에 가니 2 테이블을 빼고 방까지 모두 차 있었어요. 


  역시 의령맛집.

  무엇을 시킬까 메뉴판을 열심히 보았어요.

  가격은 의령에 있는 중국집과 비슷해요.

  의령목화반점은 짬뽕이 유명해요. 붉은 색의 짬뽕이 아니라 백짬봉이거든요. 

  더구나 비도 오니 더욱 땡겨서 6,000원짜리 짬뽕을 시켰답니다.

  잡채밥을 먹고 싶다던 지인은 7,000원짜리 잡채밥을 선택했어요. 

  오랜만에 지인과 함께 먹는 중국음식이기에 메뉴를 하나 더 시켰어요. 

  "탕수육과 사천탕수육 중 어떤 것이 맛있어요?"

  사장님께 질문을 드렸더니 사천탕수육을 추천해 주셨어요. 사실 저도 목화반점의 사천탕수육을 먹어보고 닭강정과 빗스한데 더 맛있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함께 간 지인이 외국인이다보니 매운 맛이 나는 탕수육은 힘든가 봐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그냥 탕수육 小을 주문했어요.

  목화반점에서 그냥 탕수육은 처음 먹어보네요.

  튀김이 바삭바삭해서 맛있었어요. 저는 탕수육 찍먹파인데 여기는 바로 부어서 나왔어요.*^^*

  중국집 기본 메뉴. 

  단무지, 양파, 깍두기.

  깍두기도 맛있었어요.

 제가 먹었던 백짬뽕. 

  묘한 메력이 있는 목화반점의 백짬뽕이예요.

  비가 와서 추운 날씨였는데 백짬뽕을 먹으니 땀이 날 정도였어요. 면도 두껍지 않고 특히 국물이 일품이었어요. 

  지금 이 포스팅을 적고 있는데 다시 먹고 싶네요. 백짬뽕으로는 의령에서 목화반점이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의령 중국집은 천안문, 양자강, 짬뽕면짜장리, 목화반점을 다녀왔네요.

  짬뽕면짜장리는 2016년 10월에는 없어졌네요. 

  개인적으로 짬뽕면짜장리의 탕수육 맛있었는데...... (작은 시골인 의령에만 중국집이 10군데 정도이니 어쩔 수 없을 듯 해요.)


  의령중국집 맛집 중에 하나인 목화반점에서 맛있게 짬뽕과 탕수육을 먹고 왔답니다. 다음에도 의령읍으로 출장을 나올 일이 있으면 목화반점의 백짬뽕 먹으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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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2016.10.05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아주 좋습니다.

    여기는 음식값에다가 ..
    .내가 사는곳은 9% 세금....tax +tip (음시값의 15% 기본) 을 내야해요.

    아마도 음식 3개 주문하면 $40.00-$50.00 정도가 될거에요.

    일식집 점심은 둘이 먹으면 $50.00 이정도....

  2. 레드불로거 2016.10.05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짬뽕...처음 들어봤는데 매콤하지 않는건가...근데 입에서 침이 고여지네요...
    숙취해소로 딱일꺼같아요...ㅎㅎ그리고 중국집에 가면 탕수육은 필수죠ㅎㅎ

  3. 둘리토비 2016.10.05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이거보니까 집 근처에 있는 24시간 짬뽕집을 급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4. Bliss :) 2016.10.05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짬뽕은 안 먹어봤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짬뽕밥 무지 좋아해서 입만 쩝쩝 다십니다ㅎㅎㅎ 탕수육 소스 옵션 안 주시는 건 아쉽네요. 두 옵션에 엄청난 갭이 있는데 말이지요ㅎㅎ 여기도 차가운 기온에 으슬으슬하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오늘 태풍 비바람 뚫고 출근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포근한 밤 되시길요^^

  5. IT세레스 2016.10.06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백짬뽕 안 먹어봤는데 특이하네요. 맛이 궁금합니다.^^
    맛있는 사진에 공감합니다.^^

  6. 비키니짐(VKNY GYM) 2016.10.0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짬뽕 국물이 궁금하네요 ㅎㅎㅎ
    뭔가 담백한 느낌일꺼같아요~

  7. peterjun 2016.10.07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내려오고..이것저것 필요한 것 사고 정리하느라...
    이틀 정도 블로그를 못한 것 같네요. ㅠㅠ
    백짬뽕은 먹어본 적이 없어요... 제가 워낙 빨간 국물을 좋아하다 보니... ㅋ
    언젠간 먹어볼 날이 오겠죠. ^^
    맛있는 음식은 정말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의령짬뽕면짜장리에 가서 외식을 했어요. 요즘 요리게으름이 발동하여서 외식을 자주 하고 있어요. 다시 집밥을 즐겨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의령에 있는 음식집을 한 번씩 먹어보며 의령맛집을 찾아보자는 마음도 있었어요. 의령읍에는 중국집이 10개가 있어요.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느껴지네요.

  처음 가본 의령짬뽕면짜장리.

  이 곳의 특색적인 것은 삼시세끼에서 탕수육을 만들 때 배우 김광규씨가 의령짬뽕면짜장리에 전화를 해서 레시피를 물어보았다고 해요.

  그래서 삼시세끼 탕수육편 목소리 출연집으로 나와 있어요.

  여기는 배달을 하지 않는 중국집이기에 가서 먹거나 포장을 해 가야 하네요. 사실 그래서 의령중국집 중 저희가 늦게 먹으러 왔는 듯 해요.

  저희가 가서 먹은 것은 자장면, 짬뽕, 탕수육 작은 것이예요. 의령짬뽕면짜장리 메뉴와 가격표예요. 자장면 4,500원, 짬뽕 6,000원, 탕수육 작은 것 10,000원으로 20,500원의 외식비를 사용하였어요. 

  짬뽕면짜장리의 내부 모습이예요. 의자에 앉을 수도 있고, 바닥에 앉을 수도 있어요.

중국집 단무지, 양파, 깍두기가 나왔어요. 깍두기가 맛있어서 딸아이가 매우 잘 먹네요. 딸아이가 잘 먹어서 깍두기를 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네요.



  아들이 좋아하는 짜장면이 나왔어요. 짜장면의 짜장이 맛있네요. 아들 녀석이 빨리 먹겠다고 하는 바람에 사진이 흔들렸어요.

  짜장의 양은 보통 자장면집과 같았어요. 짜장면은 너무 맛있었는데 양이 조금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는 붉은짬뽕을 시켰어요. 해산물인 조개, 오징어가 많이 들어있네요. 약간 매운 맛이 있지만 자꾸 먹고 싶어지는 매운 맛이예요.

  짬뽕은 양이 많네요. 그래서 2명이서 나누어 먹어도 될 정도예요.

  또 특이하게 짬뽕면을 시켰는데 작은 공기에 밥도 함께 나와요. 그래서 짬뽕면이지만 밥도 나와서 짬뽕밥을 즐길 수 있답니다.

  탕수육이 나왔어요. 일반 중국집의 탕수육과 다르네요. 위에 양파, 양배추, 당근이 슬라이스 되어 올라가 있어요.

  소스도 부어져 있어요. 소스의 맛도 일반 탕수육의 맛과 다르네요.

  탕수육은 다른 중국집과 다르네요. 

  첫째, 탕수육 위에 양파, 자색 양배추, 당근이 올라가 있네요. 

  둘째, 탕수육 튀김이 바싹바싹해요. 이 중국집만의 특징이네요. 튀김옷이 얇아요.

  셋째, 탕수육 소스가 뿌려져 있어요. 대부분6 탕수육 소스가 나와서 탕수육 소스를 뿌려 먹을지 탕수육을 소스에 찍어 먹을지 고민해야 하는데 이 곳은 그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네요.


  남편은 익숙한 탕수육이 좋다고 하는데 저는 색다른 맛의 짬뽕면짜장리의 탕수육이 좋네요. 호불호가 있는 탕수육이네요. 


  의령에 있는 중국집을 5번째로 방문해 보았답니다. 

  개인적으로 짜장면은 '의령짬뽕면짜장리'가 가장 맛있었고, 백짬뽕은 '목화반점',이 가장 맛있었고, 붉은짬뽕은 '양자강'이 맛있네요.

  저렴한 가격으로 중국집 세트 메뉴를 먹으려고 한다면 '천안문'에서 시켜 먹는 것이 좋네요. 아래 포스팅은 예전에 작성한 의령중국집에 관한 포스팅이예요.




 


Posted by 평강줌마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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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2.0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탕슉이 아주 빠삭하게 튀겨졌네요ㅎ 근데 목소리 출연한집 ㅋㅋㅋㅋ디게웃김

  2. 생명마루 신림점 2016.02.03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짬뽕이 맛있어보여요..ㅎㅎㅎ

  3. jshin86 2016.02.03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끔은 외식도 해야지요.^^
    편하기도 하고 동네 경제에도 일조하고..^^

    저도 짜장면이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4. 친절한민수씨 2016.02.0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소리 출연....ㅋㅋㅋㅋㅋ
    상호도 센스도있고 ㅋㅋㅋㅋ

    탕수육이 촉촉해보여요

  5. 『방쌤』 2016.02.03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방송에서 본 기억이 나요~ 목소리 출연,,^^ㅎ 재밌네요~
    조만간 의령 한우산에 한 번 가볼 생각인데 여기서 먹는 짜장면도 맛있겠네요^^

  6. 레오나르토드 2016.02.03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령은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네요....

    연고가 전혀 없으니....의령 근처에 사시나 봐요~~

  7. peterjun 2016.02.04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소리 출연이라니....재미있네요.
    탕수육이 바삭하게 맛있어보이는군요. ^^

  8. 썽망 2016.02.05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탕수육....ㅠㅠㅠ진짜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