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디바'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9.12.26 피토니아 레드스타 키우기 (15)
  2. 2019.11.25 꽃망울이 핀 칼란디바 삽목하기 (16)
  3. 2019.03.23 (겹카랑코에 키우기) 칼란디바 꽃이 피었어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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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잎이 화려해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잘 어울리는 식물은 피토니아 레드스타예요. 마트에서 팔고 있는데 색이 예뻐서 카트에 저도 모르게 담게 되었어요.

  생화가 맞는지 살짝 의심이 될 장도로 예쁘네요.

  원산지가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인 열대성 식물인 피토니아는 잎맥의 색상에 따라 레드스타, 핑크스타, 화이트 스타라고 불린다고 해요. 다음에는 화이트 스타와 핑크스 타도 사서 색깔별로 키워야겠어요.

  피토니아 레드스타를 잘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피토니아 레드스타 키우기 - 햇빛>
  레드스타는 습윤하고 통풍이 잘 되는 밝은 그늘이나 반그늘에서 잘 자란다고 해요.
밝은 그늘이나 반그늘에서 잘 자란다고 하니 햇빛이 많이 들지 않는 곳에서도 키우기 좋을 듯해요. 직사광선은 피하라고 하네요.

<피토니아 레드스타 키우기 - 온도>
  피토니아는 열대성 식물이다 보니 따뜻한 것을 좋아한다고 해요. 추위에는 약해서 겨울에는 베란다보다는 거실에 두는 것이 낫다고 해요. 추운 곳에 두면 닢이 마르는 냉해를 입을 수 있다고 해요.

  10~12도까지 월동이 가능하다고 해요. 피토니아 최적 온도가 20~25도라고 해서 방으로 옮겼어요.

<피토니아 레드스타 키우기 - 물 주기>
  피토니아 레드스타는 다습한 환경을 좋아한다고 해요. 그래서 겉흙이 마를 때마다 물을 주면 된다고 해요. 여름에는 2~3일, 겨울에는 3~4일에 한 번 물을 주어야 한다고 해요.

  한 달에 한 번 물을 주어도 되는 다육식물 위주로 키우다가 물을 부지런히 주어야 하는 피토니아를 만났네요. 이제 부지런히 물을 주어야겠어요.

  공중 습도가 높은 것을 좋아하므로 분무기로 물을 공중에 뿌려주면 더 좋다고 해요. 피토니아 때문에 분무기도 사야겠어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겠네요.^^

  피토니아 레드스타는 키우기도 쉬우며 인테리어 식물로도 유명하네요. 마트에서 3,500원으로 싼 가격에 살 수 있네요. 작은 식물로 인테리어 포인트를 줄 수 있어서 추천하는 식물 중 하나예요.

 <피토니아 번식 방법>
   봄에 삽목, 꺾꽂이, 분갈이로 번식을 시켜주면 된다고 해요. 줄기를 물에 꽂아두면 뿌리가 난다고 해요.

<피토니아 레드스타 영양제 주기>

  피토니아 레드스타는 물비료로 봄, 여름으로 한 달에 두 번 주면 좋다고 해요.

  식물의 잎은 대부분 초록색이나 연두색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빨간색 잎을 보니 아이들이 너무 신기하네요.

  피토니아 레드스타의 강렬함에 빠질 것 같아요. 반그늘에서 키워도 좋다고 하니 거실과 욕실을 번갈아가면서 두려고 해요.

  욕실에 두면 공중 습도를 맞추기 쉬울 것 같아서 이용을 하려고 해요.

  자라는 속도가 빠르지 않다고 하는데 벌써 작은 새 잎이 올라오네요.

  잎은 매우 화려하고 예쁘지만 피토니아 꽃은 별로 볼품이 없다고 해요. 작고 노란 꽃인데 꽃과 꽃가지는 잘라 버린다고 해요.

  나중에 피토니아 꽃이 피면 그때 자를지 말지를 고민해야겠어요.

  피토니아 레드스타 꽃말은 '좋은 추억, 영원히 사랑합니다'라고 해요. 꽃말이 예뻐서 좋은 인연에게 선물을 주면 더 좋겠네요.

  변화를 보이고 있는 저희 집 겨울 식물을 한 번 보도록 할게요.

 

  겨울꽃인 시클라멘도 무성하게 자라고 있네요. 시클라멘의 노랗던 잎은 사라지고 건강한 초록색으로 화분을 가득 채웠어요.

  시클라멘 꽃봉오리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곧 시클라멘 꽃이 만개할 듯하네요. 시클라멘도 해를 거듭할수록 함께 베란다 텃밭을 지키고 있는 식물 중 하나이네요.
  추운 겨울에 꽃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은 식물 중 하나이네요.

  얼마 전 꽃봉오리가 보여서 삽목으로 정리를 해 주었던 칼란디바가 꽃을 피었어요. 주황색 꽃이 너무 예뻐서 자동적으로 사진을 찍게 되네요.

  계절마다 식물이 보여주는 변화가 좋아서 하나씩 화분을 사고 있네요. 춥다고 베란다에서 거실로 화분을 옮겼는데 화분 거치대가 꽉 찼어요. 거치대를 하나 더 사야 할까 살짝 고민 중이네요.

 

  피토니아 레드스타는 거실 화분 거치대에 두는 것이 아니아 중간중간 포인트로 자리를 옮겨 주어야겠어요.

  강렬함으로 다가오는 레드스타!
  쉽게 키울 수 있는 인테리어 식물 중 하나라고 하니 한 번 반려식물로 함께하는 것은 어떨까요?

 

(겹카랑코에 키우기) 칼란디바 꽃이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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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네 가족 2019.12.26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우 예쁘네요!! ㅎㅎ

    구독 하트 누르고 가요^^ 가끔 별이네 가족이야기도 방문부탁드려요^^★

  2. 소스킹 2019.12.2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을 만한 예쁜 식물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19.12.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 거실에 두면 잘어울릴것 같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원당컴 2019.12.26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토니아 레드스타 너무 이쁘네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너무 어울리는 것 같아요.
    번식도 삽목으로 가능하다고 하니 번식 시키는 것도 쉬운 일일것 같네요.

  5. *저녁노을* 2019.12.27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이뿌네요.
    ㅎㅎ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6. peterjun 2019.12.27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확행 할 수 있는 멋진 취미인 것 같아요.
    작은 식물들과 함께 일상에 행복을 채우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저도 좀 키워보고 싶어요. ^^

  7. kangdante 2019.12.27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물을 키워
    꽃까지 피게하는데는 많은 정성이 필요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8. 헬쓰라이프 2019.12.2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손님한테 들어 오면 모든 게 다 아름다워져요...^^

  9. Deborah 2019.12.27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참 예쁘게 잘 키우셨어요.

  10. jshin86 2019.12.28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란디바 라는 주홍색꽃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11. 외계인노동자 2019.12.29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물을 키우는데 정성이 눈에 보이네요!

  12. 잉여토기 2019.12.29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토니아 레드스타 잎이 붉은 피톤 컬러로 화려하네요. 이렇게 잎이 화려한 식물 화분이 있군요.

  13. 익명 2019.12.31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멜로요우 2019.12.31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화분같아요. ㅋ 화분 잘키우시는거보면 대단한거같아요. 저희집 화분은 몇개가 죽어갔는지...ㅠ

  15. 파아란기쁨 2019.12.3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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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가을 마트에서 꽃이 다 피고 난 후 줄기만 남은 칼란디바를 700원에 팔고 있었어요. 제가 사지 않으면 곧 버려질 것 같았어요.
   줄기만 보고 카랑코에인 줄 알고 사와서 키웠네요. 마른 줄기는 잘라주고, 영양제도 주며 정성을 쏟았어요.
  2018년 10월 제 정성에 보답하는 듯 칼란디바가 풍성하게 자랐네요.
  작년 꽃대가 올라오고, 올해 3월 22일 꽃을 피운 것을 보고 겹카랑코에 즉 '칼란디바'라는 것을 알았어요. 올해 봄 꽃을 피우지 않았다면 계속 카랑코에로 착각을 하고 있었을 것이네요. 
  2년이 지난 칼란디바는 마음대로 자란 것처럼 보여서 정리를 해 줄 필요가 있네요. 
  꽃망울이 맺힌 칼란디바를 빠르게 정리해주어서 내년 봄에는 예쁜 칼란디바 화분을 보고 싶네요. 꽃망울이 핀 그 자체만으로도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

  예쁘게 칼란디바를 삽목하여 정리를 해 주자.
  가위로 줄기를 잘라주었어요. 자른 칼란디바를 꽃병에 꽂아둘까도 생각을 했어요. 이대로 꽂아 두어도 뿌리가 내리거든요.
  꽃망울이 핀 칼란디바를 보면서 혼자 흐뭇해하네요.
  2년 전에 사올 때보다 칼란디바 줄기가 두꺼워졌는데 너무 제 멋대로 자라버렸어요.
  그래서 이번에 과감하게 줄기를 정리하고 삽목에 들어가네요. 
  화분을 준비했어요. 이번에는 신문이 있어서 신문을 활용했네요.

  화분 분갈이를 할 때나 삽목을 할 때 바닥을 더럽히지 않는 것으로 신문지를 활용하면 가장 편해요. 다만 요즘은 신문을 많이 보지 않기에 신문을 구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영양분이 풍부하게 새 흙인 배양토를 담았어요. 새 흙의 좋은 영양분을 많이 먹으렴.
  칼란디바 삽목은 간단해요. 칼란디바를 흙에 꽂아주기만 하면 되네요. 
  칼란디바를 예쁘게 화분에 꽂아주었어요. 키가 너무 크지 않게 작게 키우려고 해요. 칼란디바는 아담 사이즈가 더 예쁘더라고요.
  두 개의 화분에 칼란디바를 삽목했어요. 
  꽃망울이 맺혀서 더욱 예쁜 칼란디바이네요. 
  칼란디바 꽃망울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칼란디바 꽃이 피면 봄이 오는 것이니깐요.
  칼란디바는 단일식물이라서 밤이 길어야 한다고 해요. 당분간 저녁이 되면 칼란디바 화분 주변은 어둡게 해 주어야겠어요.
  가지치기를 했을 때 작은 가지는 따로 모아서 한 화분에 심었어요. 키가 맞아야 나중에 예쁘게 자라네요.
  이번 겨울 동안 칼란디바를 보면서 언제 꽃이 피어서 봄 소식을 알릴지 기다려보아야겠어요.
  삽목한 칼란디바 화분을 보고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줄기가 너저분했던 칼란디바가 앙증맞게 키를 맞추어서 예쁘게 삽목이 되었다고요.

  칼란디바 삽목은 꽂꽂이처럼 화분에 꽂아주면 되고, 일주일 정도 물을 주지 않으면 된답니다. 너무 간단하지요? *^^*
  마트에서 처분하기 위해서 700원에 세일을 하던 칼란디바. 벌써 2년째 함께 하고 있어서 매번 볼 때마다 더 정이 가네요.
  김춘수의 '꽃'처럼 칼란디바는 저에게 와서 하나의 의미가 되었네요.
  계속 시간의 흐름에서도 칼란디바와 더 많은 의미를 만들어가고 싶네요.

- 700원 카랑코에 키우기, 1년 후
- (겹카랑코에 키우기) 칼란디바 꽃이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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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jun 2019.11.25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예쁘네요.
    이렇게 재단장 해주셨으니 더 예쁘게 자랄거에요. ^^

  2. jshin86 2019.11.25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너무너무 잘 가꾸셨네요.
    꽃이 핀 모습과 많이 자란 모습을 보고 뿌듯하실거 같아요.

  3. 채안맘마미 2019.11.25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저희친정집에도 요 꽃있는데!!!ㅋㅋㅋ꽃피면 정말 너무 이쁘더라구요>_<

  4. 파아란기쁨 2019.11.25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란디바 꽃망울이 너무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11.26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투자에 이어 이제는 식물까지 정말 금손이십니다.^^
    꽃망울이 핀 칼란디바 예쁘게 잘 자랏네요-
    식물이 자란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하실 것 같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6. *저녁노을* 2019.11.26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양을 했군요.ㅎㅎ
    잘 키우셨네요

  7. 헬쓰라이프 2019.11.26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옮겨심기보다 삽목하기는 더 어려울텐데,
    대단하시군요...^^

  8. 팡이원 2019.11.27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 입니다~
    아침 포스팅 잘 보고 시작 합니다~^^

  9. 익명 2019.11.28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피아 2022.04.23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작년에 마트에서 구입한것은 겨울에 보냈어요 관리 소홀...
      그래서 요번에는 잘 키워 볼려고 하나 데려왔어요정말 대단하시네요

  10. 멜로요우 2019.11.30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보고 조화인줄알았어요.;; 눈이 침침...ㅋㅋ 꽃봉오리가 귀엽네요. 피면 예쁠거같아요

  11. Bella Luz 2019.11.30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삽목하기는 되게 어려운데 대단하세요~~저는 식물키우면 금방 죽어서 이뻐도 잘 못키워요ㅠㅠ

  12. 잉여토기 2019.12.01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란디바가 두 화분에 나뉘어 잘 자리잡았네요.
    이 겨울이 지나 봄이 되면 빨간색 예쁜 꽃을 피우겠어요.

  13. 팡이원 2019.12.0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14. 요정만세 2019.12.01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분갈이잘하시네요~~
    너무예뻐요~
    이렇게 꽃이 나올때까지 얼마나 정성을 들이셨을지^^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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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겹카랑코에가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어요. 꽃대가 올라오더니 꽃망울이 필 준비를 하고 있어요.

[1월 31일 겹카랑코에 모습]
  겹카랑코에를 사온 후 처음 꽃을 피우는 것이기에 꽃이 무슨 색으로 필지, 어떤 모습으로 꽃을 피울지 궁금하네요.
  겹카랑코에 꽃망울을 자세히 보니 연두색 사이애 노란색이 보이네요.
  현재까지 예측을 해 보면 노란 꽃을 피울 듯 해요.
  칼란디바가 너무 잘 자라서 가지치기를 한 번 해 주어야 하는데...... 꽃을 필 듯 해서 잠시 두고 보기로 했어요.

[2월 17일 칼란디바 모습]
  칼란디바가 꽃봉우리가 생기더니 무거워지나 봐요. 축축 쳐지네요. 줄기가 꺾이기 시작했어요.
  꽃이 필 때까지는 참자며 그 뒤에 삽목을 하려고 했어요. 지금은 꽃이 필 때이지 뿌리가 날 때가 아니기 때문이니깐요.
  자꾸만 지켜보니 축 쳐진 줄기에 흰 뿌리가 나오기 시작했네요.
  에고고.
  아무래도 겹카랑코에 삽목을 해서 줄기를 정리해 주여야 할 듯 해요. 빈 화분이 어디 있는지 찾아야겠네요.


[3월 10일 카랑코에 모습]
  칼란디바 첫 꽃이 피었어요. 
  우와!
  꽃이 핀 것을 보고 카랑코에가 아니라 겹카랑코에라는 것을 알았어요.
  여태까지 카랑코에인 줄 알았는데. 꽃이 피지 않았다면 계속 몰랐을 거에요.
  칼란디바의 꽃이 너무 예쁘네요. 보고 있어도 좋은 칼란디바 꽃이에요.

[3월 22일 칼란디바의 모습]
  한송이만 피었더니 계속 피어나고 있어요. 칼란디바로 봄꽃을 집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칼란디바 가지를 정리해야 하는데 계속 미루고 있네요. 예쁘게 가지를 정리한 후 다시 심어서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어야겠어요. 
  칼란디바 꽃을 보며 잠시 여유를 가지고 봄을 즐기게 되네요.

  식물을 키우면서 계절의 변화를 먼저 느끼게 되네요.
  봄이 와서 더 예뻐진 700원짜리 칼란디바였어요. 처음에 살 때 700원이었는데 지금은 그 무엇보다 저에게는 가치 있는 반려식물이네요.

- 700원 카랑코에 키우기, 1년 후 어떻게 변했을까요?
- [카랑코에 키우기] 카랑코에 삽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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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3.23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랑코에가 아름다운 꽃을 피웠네요
    식물은 정성을 들인만큼 그 보답을 하는 것 같아요
    아름다워요. ^.^

  2. GeniusJW 2019.03.23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들이 이쁘게 피고 있네요~~ㅋㅋ
    평강줌마님은 금손이신 것 같아요~
    식물도 잘 가꾸시는~~

  3. 세리아넷 2019.03.24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이쁘게 피고 있네요.^^
    식물을 어떻게 이렇게 잘 가꾸시는지 정말 금손이신거 같아요.

  4. 버블프라이스 2019.03.24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랑코에가 아름다운 꽃을 피웠군요?,
    앗 엊그제 저도 8퍼센트 p2p 가입해서 - 추천인 해드렸어요- 재테크 초보자 이지만 소액으로 시작해보려고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 평강줌마 2019.03.24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일리펀딩 추천해요.

      요즘 8퍼센트는 연체나 부실이 너무 많아졌어요.

      1년 넘게 투자해보니 8퍼센트 수익률이 가장 낮네요. 제 개인적으로 8퍼센트 투자를 권하지 않습니다. 손실이 나오네요.

      데일리펀딩은 만원부터 투자 가능하고 원금도 90% 보장이 가능해요. 더구나 2~6개월로 기간이 짧아요. 데일리펀딩으로 시작하세요.

  5. *저녁노을* 2019.03.24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어뻐라.
    앙증맞아요

  6. 로변철 2019.03.24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건 아주 작은 공간-캠핑카 안에서도 기를 수 있겠네요. 요즘 찾는 중....

  7. 빡런 2019.03.24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0원이 정말 값진 가치의 선물이 되었네요~^^ 꽃이 정말 예쁘네요^^

  8. 우키키키12 2019.03.2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예쁘시네요~ 저도 꽃 키워보고싶어요

  9. 박카스1 2019.03.24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망울이 피기 시작 하면 그 다음부터는 더 애정이 가죠.....

  10. 노트연필 2019.03.24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핀 모습이 정말 예뻐요!!

  11. 파아란기쁨 2019.03.24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정말 이쁘네요... 겹 카랑코에가 있었군요... 저도 카랑코에는 키워 봤는데.. 겹카랑코에는 처음 보네요^^

  12. peterjun 2019.03.24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아이들 자라는 게 엄청나네요.
    나누에 심어서 선물해도좋을 것 같아요.
    꽃도 너무 예쁘게 피었네요. ^^
    기다리시는 결과 잘 나오길 바랍니다.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03.2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ㅎㅎㅎ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ㅎㅎㅎ 꽃이 피니 더 이쁘네요 ㅎㅎㅎㅎ

  14. 팡이원 2019.03.25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시작 잘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15. 밥짓는사나이 2019.03.25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꽃이 피었네요. 저희 카랑코에는 이미 지고 있어요 ㅠㅋ 잠깐 흐드러지게 피우고는 지는중이네요 ㅎ

  16. jshin86 2019.03.26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꽃이 너무 이쁘네요.
    이번에도 지인들에게 나눠 주면 받는 분들이 너무 좋아할거 같아요.

    이웃님 손은 Green thumb 인가 봐요.
    미국에서는 화초나 식물을 잘 가꾸는 분들을 이렇게 불러요.

    • 평강줌마 2019.03.27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은 많이 알지 못해서 좀 더 알고 가꾸어야 하네요.

      오늘 다육식물을 주변에 나눔했어요. 처음으로 식물을 심는 사람들에게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을 선물로 주었답니다.

      식물을 보면서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찾고, 더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