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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보험) 메트라이프생명 무배당 100% 만족하는 달러종신보험(저해지환급금형) 가입했어요.

달러보험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지인들과 보험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달러보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달러보험이 뭐지?
달러보험은 달러 또는 달러로 환산된 원화로 보험료를 납입하고 보험금도 달러나 원회로 환전해 받는 건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해요.

달러보험의 장점
첫째, 환차익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둘째, 10년 이상 유지할 때 이자 수익에 대해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저는 이 달러보험을 둘째 아이를 위해서 들었어요. 10년 뒤면 19살이 되는 아들인데 대학등록금, 유학 자금으로 쓰려고 해요.

딸아이의 경우 nh농협생명 행복열매 nh연금보험을 가입했어요. 사실 쿠쿠밥솥에 눈이 멀어서 2016년 8월에 15만원으로 가입을 했는데 아직까지 잘 넣고 있어요.

생각하지 않고 넣는 것은 제가 제일 잘하니깐요.

보험설계사가 추천을 해 준 제품은 메트라이프생명 무배당 100% 만족하는 달러종신보험(저해지환급금형)원화고정납입옥션이네요.

매달 38만원씩 넣기로 했어요. 10년 동안 남편 것, 내 것으로 25만원씩 50만원을 넣던 삼성화재 연금저축이 끝났기에 부담은 많이 없네요.

계약일은 11월 27일.
달러가 너무 약해서 환율이 1달러=1,107원이네요. 뭐 이번 달에는 달러를 많이 넣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할래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원화고정납입으로 매월 고정된 원화로 납입을 할 수 있는 옵션을 선택했어요.

제가 가입하는 시기에는 달러의 가치가 떨어져 있다가 제가 보험금을 찾는 시기에 달러의 가치가 올라있었으면 좋겠어요.

보험을 가입하면 선물을 주실 줄 알았는데 선물은 아직 없네요. 보험 가입하고 사은품을 받는 재미도 있는데......

달러보험을 들다가 보험컨설팅을 받고 2개의 보험을 더 들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보험이 사망보험금 위주로 받는 것으로 암보험 부분이 약하다는 말을 들어서요. 그래서 암보험 부분을 보충했어요.

심뇌혈관종합건강보험으로 90세까지 보장되는 것도 하나 들었네요. 요즘 심뇌혈관 보험을 드는 추세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보험비가 10만원 넘게 나가게 되었지만 나이가 40대가 넘어가다 보니 건강에 대한 걱정이 되네요.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보험에 가입을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어요. 산부인과 진료가 있어서 보험심사에서 통과를 못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통과가 되었네요.

자궁 물혹이 있어서 걱정이 되었거든요. 아직은 크기가 작은데 삶의 질을 위해 몇 년 뒤에는 수술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건강 관리 잘 하기)

보험은 건강할 때, 젊을 때 드는 것이 좋은 것 같네요.

40대가 되어서 보험을 재정비했네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코로나도 조심하고.

- nh농협생명 행복열매 nh연금보험 가입후기
https://richwnaak.tistory.com/m/860

 

nh농협생명 행복열매 nh연금보험 가입후기

*이 포스팅은 자녀 비과세 통장과 밥솥 사은품에 혹해서 연금보험에 가입을 하고 고민을 하는 아줌마의 리얼포스팅이랍니다. 처녀 때 가입을 한 10년짜리 저축보험이 만기가 다 되어간답니다.

richwnaak.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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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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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4일 갑작스럽게 농협생명에서 나오신 분들께서 nh행복열매라며 연금보험을 권하셨어요. 자녀에게 비과세 통장을 물려준다는 말과 가입을 하면 농협생명 연금보험 사은품으로 쿠쿠압력밥솥을 준다는 말에 혹해서 10년짜리 15년납으로 연금보험을 들었답니다. 

  저는 사은품으로 루이비통 핸드백도 받았어요. 그런데 정품인지 가품인지를 모르겠네요.

  직장에서 가입서류를 작성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약간은 후회가 되었어요. 10년 동안 돈이 묻여있는 것도 그렇고요. 그래서 블로그에 포스팅으로 남겨놓았어요. 농협생명 nh행복열매 연금보험에 관한 포스팅을 보고 싶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루이비통 핸드백은 왔는데 쿠쿠압력밥솥은 오지 않는 것이였어요. '쿠쿠압력밥솥이 오지 않으면 연금보험 청약철회를 해야지.' 마음을 먹고 있었어요. 밥솥의 경우 주문을 하고 물류센터에서 가정으로 배달되는 것이 3~5일이 걸린다고 하네요.

  가입한지 5일이 지나서 쿠쿠압력밥솥이 도착을 했어요. 이 압력밥솥 덕분에 연금보험을 10년 동안 깨지 않고 넣었다가 딸아이 대학등록금으로 사용해야겠네요.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서 열심히 찾아보았어요.

 - 제품명쿠쿠압력밥솥10인용 CRP-P1010FD

 - 쿠쿠압력밥솥10인용 CRP-P1010FD 가격 : 148,320원~159,900원

 - 쿠쿠압력밥솥10인용 CRP-P1010FD 제품 특징 : 쿠쿠전기압력밥솥 비교적 싼 가격, 풀스테인리스 분리형커버, 2중 모션패킹, 논스톱스팀배출, 쿠쿠자동살균(스팀)세척, 밥물고임방지배수로

 쿠쿠압력밥솥이 생각보다 비싼데......

  이 제품은 싸게 나온 것이네요. 제가 혼수로 쿠쿠전기밥솥을 살 때만 해도 27만원에 샀었는데. 물론 요즘도 비싼 쿠쿠제품이 많답니다. 

  저는 보험을 가입하고 사은품으로 받은 것이니 뭐 5년 정도만 무난하게 잘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전기밥솥은 어떻게 버리면 되지? 

  쿠쿠압력밥솥에 보니 폐가전 처리안내가 나와있네요.

 [쿠쿠전기밥솥 폐가전 처리안내]

1. 신제품을 구입하시고 폐가전제품 발생 시에는 제품 구입 대리점에 처리를 의뢰하시면 됩니다.(무상회수처리)

2. 폐가전제품 발생시 쓰레기 종량제에 따라 가까운 지역주민센터에 연락하시면 됩니다. (수수료는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지역주민센터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곳에 놓아두었다가 뒷날 가져가지 않으면 지역주민센터에 연락을 해야겠어요. 그래도 쇠가 안에 있어서 가져갈 듯 한데...

 두둥~

  드디어 포장을 뜯었어요. 포장이 안전하게 되어 있어요.

  위에 밥주걱, 계량컵, 쿠쿠전자 사용설명서가 있네요.

 달걀판 같은 것을 뜯어내었더니 한 번 더 싸져 있었어요.

 은색과 검은색의 조화.

  깔끔해서 보기 좋네요.

 연금보험을 들고 사은품으로 받은 것이다 보니 어떤 제품인지 몰라서 폭풍검색을 했네요. 

  쿠쿠압력밥솥 CRP-P1010FD. 

  쿠쿠압력밥솥 중 싼 가격의 제품이랍니다. 기능은 많을 필요 없이 밥만 잘 되면 되지. 뭐...... 저는 촌에서 자라다보니 밥맛에 아주 예민하네요. 사실 밥힘으로 워킹맘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풀스테인리스 분리형커버이네요. 

  스테인리스 커버가 위생적이고 깔끔하며 청소가 장 되니깐요. 

  저희는 2009년에 사서 알루미늄 커버의 쿠쿠밥솥을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스테인리스 커버는 고온, 고압, 고스팀에 강해 깨끗하고 위생적이며 밥맛도 찰지고 맛있다고 해요.

 내솥의 모습이예요.

 내솥을 들어내고 본 모습~

 이 부분을 보니 이 제품이 왜 저렴한지 이해가 되네요. 전에 사용하던 쿠쿠밥솥은 밑의 부분이 더 잘 되어 있고 깔끔했어요. 

  이번 제품은 저 밑으로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겠네요. 

 그래도 색깔도 너무 마음에 드는 쿠쿠압력밥솥이예요. 공짜이니 더 좋네요. 나중에 대머리 될라.^^ 

  혹시 연금보험을 드실 때는 사은품이 없는지 꼭 물어보세요. 저는 그 분들이 먼저 사은품을 이야기 했는데 저는 루이비통 핸드백보다는 쿠쿠밥솥을 달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10만원이 아니라 15만원을 해야 쿠쿠밥솥을 주시겠다고 하네요. 10만원일 때는 루이비통 핸드백만 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딜을 했어요. 15만원에 2개 다 달라고 말이예요. 

  10년 동안 꼬박꼬박 제 통장에서 나갈 것이니깐 말이예요.

 쿠쿠압력밥솥에 들어있던 주걱과 계량컵. 

  집에 주걱이 넘쳐나네요. 주걱이 필요하신 분 이야기 해 주세요.(joke)

  결혼하기 전 친정 엄마가 사 준 쿠쿠압력밥솥이예요. 아직 밥을 잘 되는데 알루미늄 커버이다 보니 깨끗하지 않고 8년 동안 사용하다 보니 내솥을 바꾸어야 하네요. 

  그래서 이번에 이 녀석을 떠나보내기로 했답니다. 

  8년 동안 총각생활을 하면서 아침밥도 10년 동안 먹지 않는 남편의 식성을 바꾸어 놓았던 착한 아이인데...... 남편은 결혼을 하면서 아침밥을 먹기 시작했고 8년째 되다 보니 아침에 무엇이라도 먹지 않으면 속이 쓰리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그 동안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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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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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자녀 비과세 통장과 밥솥 사은품에 혹해서 연금보험에 가입을 하고 고민을 하는 아줌마의 리얼포스팅이랍니다.

 

  처녀 때 가입을 한 10년짜리 저축보험이 만기가 다 되어간답니다. 그것을 보고 시간의 힘을 믿기 시작했어요. 69,000원씩 10년을 넣었네요. 해약하지 않고 통장에서 돈이 나갈 때마다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덧 10년이 지났거든요. 800만원 넘는 돈을 어디에 쓸까 고민중이랍니다. 더 가지고 갈까도 고민하고 있네요.


  직장에서 점심을 먹고 근무를 하고 있는데 nh농협생명 팀장이 와서 한 보험상품을 소개해주었어요. 그냥 듣고 보내려고 하다가 자녀 이름으로 10년 비과세로 가입을 해 주면 좋을 것이라는 말과 루이비통가방과 쿠쿠압력밥솥을 준다는 말에 nh연금보험에 딸이름으로 가입을 했어요.

  딸아이 대학갈 때 목돈이 필요하고 명품백보다 쿠쿠압력밥솥이 좋아서 가입을 했답니다. 전기밥솥을 교체할 시기가 되었거든요.

  그렇게 8월 4일 10년짜리 농협생명 연금보험에 가입을 했어요. 가입을 하고 나서 내가 혹시 영업을 하시는 분의 말에 현혹이 된 것이 아닌가 하고 다시 살펴보기 시작했네요.

 농협 홍보대사는 손예진씨였네요. 

 행복열매 nh연금보험의 특징은 높은 수익성, 안정적 연계설계 가능, 자녀의 먼 미래까지 준비 가능, 평생 비과세 복리이자 제공이네요. 이자소득세 15.4%, 연금소득세 5.5%, 종합과세 41.8%를 내지 않아도 되네요. (돈이 많아서 종합과세를 내어보고 싶네요.)

  유도성으로 추가납입시 계약관리비용을 차감하며, 중도인출시에는 수수료가 없다고 해요. 수익성으로는 시중금리 연동 공시이율 적용으로 안정적 연금설계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안정성으로는 안정적 연금설계의 가능성을 들고 있네요. 특별혜택인 자녀에게 평생비과세 통장마련이 눈에 들어오네요. 지금 8월 기준 공시이율은 2.7%이네요.

  그래서 영업을 하시는 분께 이 보험의 단점을 말해달라고 했어요. 어차피 장점만을 이야기 하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이예요. 

  그랬더니 7년 안에 해지를 하면 해지환급금이 작아서 원금을 손해보신다는 말씀을 해 주시네요.

 복리로 불려주고 비과세로 지켜주는 일석이조 효과에 중도인출 자금활용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는 15만짜리로 들었어요. 15만원짜리로 들어야 쿠쿠밥솥을 준다고 해서요. 10만원 정도면 한 자리 술값을 했다고 잊어버리기 쉬운데... 15만원은 조금 부담이 있네요.

  15만원으로 제가 10년을 내면 총1800만원을 낸 것이고 받는 이자는 943,752원이네요. 공시이율 2.7%로 했을 때 말이예요. 금리에 따라 공시이율이 변한다고 하네요. 지금 경제를 보았을 때 공시이율이 더 오를리가 없는데...... 

일반적으로 2%의 이자를 주는 곳에 10년 동안 저금을 할 경우 계산

[1년차]

 - 15만원을 1년 저금하였을 경우(이자 2%) 1,819,227원=1,819,227원

[2년차]

 - 18,19,227원을 1년 예금할 경우 1,855,146원

 - 15만원을 1년 저금하였을 경우(이자 2%) 1,819,227원=1,819,227원 

 - 총합 : 3,674,373원

[3년차]

 - 3,674,373원을 1년 예금할 경우 3,746,831원

 - 15만원을 1년 저금하였을 경우(이자 2%) 1,819,227원=1,819,227원 

 - 총합 : 5,566,058

[4년차]

 - 5,566,058원을 1년 예금할 경우 5,675,820원

 - 15만원을 1년 저금하였을 경우(이자 2%) 1,819,227원=1,819,227원 

 - 총합 : 7,495,047

[5년차]

 - 7,495,047원을 1년 예금할 경우 7,642,849원

 - 15만원을 1년 저금하였을 경우(이자 2%) 1,819,227원=1,819,227원 

 - 총합 : 9,462,076

[6년차]

 - 9,462,076원을 1년 예금할 경우 9,648,668원

 - 15만원을 1년 저금하였을 경우(이자 2%) 1,819,227원=1,819,227원 

 - 총합 : 11,647,895

[7년차]

 - 11,647,895원을 1년 예금할 경우 11,877,591원

 - 15만원을 1년 저금하였을 경우(이자 2%) 1,819,227원=1,819,227원 

 - 총합 : 13,696,818

[8년차]

 - 13,696,818원을 1년 예금할 경우 13,966,919원

 - 15만원을 1년 저금하였을 경우(이자 2%) 1,819,227원=1,819,227원 

 - 총합 : 15,786,146

[9년차]

 - 15,786,146원을 1년 예금할 경우 16,097,448원

 - 15만원을 1년 저금하였을 경우(이자 2%) 1,819,227원=1,819,227원 

 - 총합 : 17,605,373

[10년차]

 - 17,605,373원을 1년 예금할 경우 17,952,550

 - 15만원을 1년 저금하였을 경우(이자 2%) 1,819,227원=1,819,227원 

 - 총합 : 19,771,777


  비롯 과세이자를 빼지 않았지만 2%로의 금리로 계산을 했을 경우 연금보험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계산이 되었다. 이런 일이.... 만약 금리가 2%이하로 떨어진다면 연금보험이 이익이겠지만 금리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그냥 적금을 넣는 것이 낫다고 본다.   

 계산을 해 보지 않았으냐 했을까? 계산을 해 보니 그렇게 많은 금리를 받는 것이 아니었다. 다만 자신이 10년을 꾸준하게 저금을 할 수 있을까 것에 강제성을 부여한다면 nh연금보험이 나았다. 또 이자가 2%미만으로 떨어져서 마이너스 금리가 된다면 연금보험이 낫다.  

 농협생명 nh연금보험을 가입하고 받은 사은품인 루이비통 가방. 

  나는 별로 명품백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데......

 10년 동안 매월 15만원씩 돈이 묶이게 된다. 10년 뒤의 돈의 가치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그런 점을 생각하니 내가 이 연금보험을 잘 든 것은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시간의 힘이 있다고 하지만.

 농협생명 연금보험의 사은품은 뜯지 않고 놓아두었다. 아직 쿠쿠밥솥을 받지 않았다. 만약 3~4일 안에 쿠쿠밥솥이 오지 않는다면 나는 아마 보험을 철회하지 않을까 싶다.

 보험증권을 확인하다 청약철회 신청서를 발견하였다.

[청약철회 신청 안내]

  1.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청약을 한 날부터 최대 30일)이내에 청약철회신청서와 보험가입증서(보험증권)를 등기우편으로 발송(취급점포 주소)하거나 본인이 직접 내방하시면 됩니다. 다만,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농협생명보험주식회사는 청약의 철회를 접수한 날부터 3일 이내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드리며, 보험료 반환이 늦어진 기간에 대하여는 이 계약의 보험계약대출이율을 연단위 복리로 계산한 금액을 더하여 지급합니다.

 2. 청약철회 신청서를 발송한 날 이후(발송일 포함)에 발생한 보험금 지급사유에 대해서는 농협생명보험주식회사가 책임을 지지 아니하며, 임금처의 거래은행 예금주는 계약자와 동일해야 합니다. 


  10년 뒤 딸아이의 대학등록금 통장으로 연금보험에 가입을 했는데.... 3일이 지나서 생각을 해보니 10년 동안 돈을 묶여둘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스쳐간다. 

  살짝 고민이 된다.

  보험 사은품으로 가방만 오고 내가 원하던 밥솥은 택배로 오지 않았다. 밥솥 택배가 온다면 아마 나는 그냥 가지고 갈 듯 하다.

  결정은 농협생명에서 밥솥이 사은품으로 오면 그냥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가져가는 것이고, 만약 오지 않는다면 보험청약철회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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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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