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가 시대에 맞추어 변화하면서 미션의 접근법이나 혹은 협조자들의 부름 등의 방식도 바뀌고 있네요.

산안드레스에서는 거의 대부분이 해당되는 장소에 가거나 하면 발동되는 방식이었고 GTA4에서 핸드폰이 등장하면서 미션의 진행이나 도움을 받았는데요.

GTA 유사품 세인츠로우에서는 PDA가 등장하여 현실을 반영하더군요.

그럼 GTA5는어떤 종류의 기기가 등장할까요?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GTA5에 등장하는 스마트폰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총기 관련 사이트인데요. 문자스팸 문자가 왔더라고요.(게임에서 입니다) 헐~스마트폰에서 바로 홈페이지가 접속되네요 GTA4에서는 pc방에 갔었는데.

 응? 홈페이지 형식이니 한번 네X버에 가봐야지 하고 주소창에 넣어봤습니다.

ㅋㅋ 웹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하네요. 

 밑에 있는 스샷이 GTA5에서의 구글 아이파인드입니다. 여기서 주가나 주택 등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여행 및 운송을 눌러보니 다음과 같은 차나 헬기, 보트 등을 판매하는 사이트가 있네요. 한번 눌러볼까요?

 차 홈페이지를 눌러보니 차의 스펙 및 가격 등 정보를 나타내 주네요. 이런 것이 게임상에서 다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탱크까지!!! 게임에서나 가능하지 현실에서는 불법인 것 아시죠?

 헬기도 가격이 200만달러네요. 헬기가 가격이 20억밖에 안한다고? 그것도 공격형 헬기가?

 자동차 사이트도 이렇게 다양한 방식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네요.

 

게임 화면속에서 문자나 홈페이지 접속을 위해서는 방향키 위의 버튼을 누르면 게임 도중 스마트폰을 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도 찍을 수 있고요. 스마트폰 기기 성능의 발달로 자체 카메라의 성능도 대폭업!

 해변가에서 아리따운 아가씨를 찍을 려고 했는데 가는 도중 이상한 미션에 걸리는 바람에 까먹고 미션만 깨고 말았네요.

다음 시간에는 차체 손상 과정에 관해 다루어볼께요.

Posted by 평강줌마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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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27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는 게임과 현실을 혼동할 때가 오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