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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가야점 명륜진사갈비, 무한리필 숯불돼지갈비 16,500원 이용후기입니다.

명륜진사갈비 함안가야점 내돈내먹 인증샷

- 명륜진사갈비 함안가야점 방문일: 2022.10.3
- 명륜진사갈비 함안가야점 주소: 경남 함안군 가야읍 가야로 83-1
- 명륜진사갈비 함안가야점 전화번호: 055-585-6040

- 명륜진사갈비 4인가족 외식비: 77,000원
(무한리필 16,500원*4인, 소주 4,000원*2병, 계란찜 3,000원)

함안 가야 명륜진사갈비 근처에 주차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명륜진사갈비 가격>
- 11세 이상: 16,500원
- 8~10세: 10,000원
- 5~7세: 8,000원

저희는 초등 4학년이라서 아들도 성인과 같은 가격 16,500원을 내었습니다.

밥, 음료, 숯불돼지갈비, 셀프바는 무료이지만 그 외 메뉴는 가격을 지불해야합니다.

- 냉면(물/비빔): 4,900원
- 김치찌개: 3,000원
- 된장찌개: 3,000원
- 계란찜: 3,000원
- 소갈비살: 7,000원
- 돼지껍데기: 3,000원

4인 좌석에 앉았습니다.
셀프바가 보입니다.

음료수와 밥, 떡, 야채, 마늘을 가져올 수 있는 셀프바가 있습니다.
초등 4학년 아들은 음료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고 좋아합니다.

기본 세팅으로 양파절임이 나왔습니다.

기본세팅으로 상추도 나왔습니다.

기본세팅으로 나온 파절이.
파절이는 제가 더 맛있게 합니다.

숯이 나왔습니다.
숯의 불조절을 물로 합니다. 그 점이 불편했습니다.
떨어지는 기름기로 불쇼를 보아야했습니다.

삼겹살도 있다고 해서 첫 시작을 삼겹살로 했습니다.
삼겹살 기름기가 숯에 많이 떨어졌습니다.
아이들 먹이는 것에 바빠서 정신 없이 굽는 엄마, 아빠입니다.

양념돼지갈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삼겹살보다 양념돼지갈비가 더 맛있었습니다.

숯불에 구워 먹는 고기는 모두 맛있습니다.
조금 태우기는 했지만 태운 고기는 빼거나 잘라내었습니다.

명륜진사갈비는 무한리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부담이 없었습니다.

맛있게 구워지는 중입니다.
삼겹살이 두꺼워서 굽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숯불돼지갈비.
색깔도 예쁘고 맛있습니다.

2번을 리필해서 먹은 함안 명륜진사갈비.
처음으로 명륜진사갈비에 갔는데 4인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3,000원짜리 계란찜을 시켰습니다.
배가 불러서 못 먹을 줄 알았는데......
두 아이가 너무 맛있게 먹습니다.

더 이상 고기를 못 먹을 것 같아서 떡을 구워서 먹었습니다.

16,500원으로 돼지갈비를 무한으로 즐긴 명륜진사갈비.
아들이 맛있다고 해서 종종 방문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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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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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죽림점 신전떡볶이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통영 이마트 근처에 있는 신전떡볶이를 처음 가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 적은 포스팅입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신전떡볶이, 신전떡볶이 하길래 궁금해서 들르게 된 곳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을 합니다.
아이들은 키오스크에 익숙한데 40대인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척척 주문하는 모습이 신기할 뿐입니다.

주문 후 2,000원짜리 쥬시쿨을 냉장고에서 빼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떡볶이는 길거리 분식집에서만 먹었고, 밥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 저와 달리 아이들은 한 끼라고 생각을 하나 봅니다.

신전떡볶이가 처음이라 인테리어를 잠시 살펴봅니다.

분식을 먹으며 세대가 다름을 느낍니다.
지금도 길거리 떡볶이와 튀김을 좋아하는 저입니다.

신전떡볶이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었습니다.

3500원 떡볶이, 5,500원 치즈떡볶이, 5,500원 로제떡볶이, 2,500원 신전김밥, 4,0000원 신전치즈김밥, 4,000원 신전컵밥, 그리고 다양한 튀김들.

세트 메뉴도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방문을 했을 때 계속 끊임없이 배달 주문이 들어옵니다. 저만 신전떡볶이가 낯선 1인인가 봅니다.

집게와 가위가 귀여워서 찰칵 사진을 찍어봅니다.

저는 3,5000원 떡볶이와 2,000원하는 오징어튀김을 시켰습니다.

매운 것을 못 먹기에 보통맛을 주문했는데 보통맛도 맵습니다. 쿨피스와 물을 연거푸 마셨습니다.

가장 기본인 떡볶이는 단맛이 별로 없었습니다.

아이가 시킨 로제떡볶이.
매운 것을 못 먹는다면 로제떡볶이를 주문하면 좋을 듯 합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 아이도 잘 먹습니다.

시장통 길거리 떡볶이와 튀김집에 익숙한 저이다 보니 깔끔하고 예쁜 신전떡볶이에 적응을 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길들여진 입맛이라 달달한 길거리 떡볶이가 더 좋은 40대 개인이랍니다.

신전떡볶이 오징어튀김은 크기는 분식집보다 작고 가격은 좀 더 비싼 편이지만 다시 한 번 먹고 싶습니다.*^^*

 

 

<통영맛집 죽림 복돼지국밥2 누나점, 돼지국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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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기프트콘 힘이나는세트, 시원하게함께 큐피콘을 받게 되어서 스타벅스 사천점을 방문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하면 스타벅스 기프트콘을 준다고 해서 했습니다. 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 잔이겠지라는 생각으로 했는데......


스타벅스 힘이나는세트(HOT)을 받았습니다.
스타벅스 힘이나는세트의 가격은 21,800원입니다.


세상에.

15분도 안 걸리는 설문조사를 하고 이렇게 비싼 기프트콘을 받았습니다.


스타벅스 기프트콘을 받아도 매번 기한 내에 사용을 하지 못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이번에는 가격대가 있으니 꼭 사용을 해 보자고 다짐을 했습니다.

남편도 자동차 딜러에게 스타벅스 시원하게함께 기프트콘을 받았습니다.


추석 연휴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스타벅스 경남사천DT점에 왔습니다.

스타벅스 사천점은 2층까지 넓은 테이블이 있고 너무 깨끗합니다.


드라이브스루라서 차에서 주문을 하려다가 스타벅스를 처음 가 본 아이들을 위해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스타벅스 사천점 주차장은 10대 이상의 차가 주차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편했습니다.

주문 후 테이크아웃해서 가자.

저와 남편을 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4,500원짜리 2잔, 아이들을 위한 음료로 시그니처초콜릿 5,700원짜리 1잔, 딸기요거트 B 6,300원짜리 한잔을 주문했습니다.


두 개의 기프트콘을 사용하여 3,000원만 더 내면 되었습니다.


기프트콘이 아니면 음료값으로 33,800원을 쓰지 않았을 것입니다.

스타벅스는 디자인이 너무 예쁩니다.


저는 스타벅스 매장 방문이 처음이지만 스타벅스 주주랍니다.^^

슈크림가득바움, 더촉촉초콜릿C가 힘이 나는 세트에 있어서 함께 받았습니다.

상자에 넣어주니 집에서 와서 먹기로 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종이빨대라 더욱 좋습니다.

종이빨대를 사용하는 곳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차에서 마시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맛있어서 한 모금 먹고 남편에게 양보했습니다.

달달한 것이 있어야 아메리카노를 먹을 수 있는 1인이기 때문입니다.

스타벅스에서 아이들 메뉴로 시킨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B 가격은 6,300원입니다.


아들은 누나가 주문한 시그니처 초콜릿이 더 맛있다고 합니다.


결국 아들이 남긴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는 제가 다 먹었습니다.

스타벅스 힘이 나는 세트에 있었던 슈크림가득바움, 더촉촉초콜릿C입니다.


스타벅스 디저트도 너무 예쁩니다.

딸이 먹은 더촉촉초콜릿 c.

가격은 5,900원입니다.

중학생 딸아이가 너무 부드럽고 맛있다며 감탄을 합니다.


다음에 스타벅스 가면 또 사줄게.

슈크림가득바움은 제가 먹었습니다.

너무 부드럽고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립니다.


혼자서 하나를 다 먹었습니다.


스타벅스에 가는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 스타벅스 주식을 사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요즘 스타벅스 주식이 예전보다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스타벅스 매장에 가보니 스타벅스 주식을 꾸준하게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타벅스 커피와 디저트로 추석연휴 여유를 느낍니다.

https://richwnaak.tistory.com/m/1495

2022. 8월 미국주식 배당금 현황(feat.미니스탁)

2022. 8월 미국주식 배당금 현황(feat.미니스탁)-11.35달러 8월 미국주식 배당금 현황입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재미삼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주식의 좋은 점은 달별로 배당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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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죽림 국수나무 솔직후기(내돈내먹)입니다.

혼밥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간 곳 국수나무.


체인점인 국수나무를 처음 방문했습니다.


제가 간 날 통영죽림 국수나무는 저처럼 혼밥러가 2분 더 계셨습니다.

그래서 혼밥을 하는 것이 부담이 없었습니다. 올해는 식당에서 혼밥을 두 번째로 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혼밥을 했던 죽림복돼지국밥에 가고 싶었으나 열지 않아서 국수나무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본 국수나무.

무엇을 시킬까 하다가 모르기에 Best라고 적힌 메뉴를 골랐습니다.

국치정식.

국치정식은 가격은 8,500원으로 생면국수+미니치즈돈까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단무지와 김치가 세팅이 되었습니다.

생면국수가 나왔습니다.

생면국수는 처음인데......

여름이라 따뜻한 국물을 먹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냉국수를 시킬 것을......

 

더구나 소면이나 중면의 국수에 길들여져 있다보니 생면의 다른 식감에 조금 먹는 속도가 늦어집니다.

미니치즈돈까스가 나왔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생면국수보다 미니치즈돈까스가 입에 더 맞았습니다.


옆에 놓인 샐러드 소스도 맛있었습니다.

여자 혼자 먹기에는 국치정식의 양은 참 많습니다.

혼밥이다 보니 생면국수는 많이 남기고 나왔습니다.


역시 음식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나봅니다.

생면국수를 처음 먹다보니 어색했습니다. 역시 저는 처음 먹는 음식은 많이 먹지 못합니다. 음식에도 낯을 가리다니.


그래도 혼밥러가 불편하지 않았던 통영죽림 국수나무였습니다.


시간도 많이 없던 점심시간, 빠른 속도로 배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이날 국수나무가 없었다면 혼밥러의 점심은 어떻게 되었을지 모릅니다.



통영맛집 죽림 복돼지국밥2 누나점, 돼지국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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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맛집 대월 생선구이 후기(내돈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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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맛집 대월 생선구이 후기(내돈내먹)

통영맛집 대월 생선구이 후기(내돈내먹)입니다. 입맛은 개인차가 있답니다. - 방문일: 2021.1.31 - 방문자: 우리 4인 가족(성인 2명, 12살 딸, 10살 아들) - 외식비: 36,000원 - 특징: 생선구이의 생선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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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북면맛집 바보형제쭈꾸미(내돈내먹) 솔직후기입니다. 개인적 취향이니 참고용으로 읽어주세요.

아이들과 창원 북면 키즈카페인 잭슨나인스에 갔습니다.

처음 가는 잭슨나인스에 매우 만족하고 왔답니다. 엄마, 아빠가 더 좋아했습니다.


잭슨나인스 안에서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단체손님이 많았습니다.

 

1시간 30분을 기다려야 밥을 먹을 수 있다고 하여서 밖에서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찾아간 곳이 바로 바보형제쭈꾸미입니다.

남편이 전에 지인과 한 번 와 보았고 그 때 맛있었다고 해서 조금 더 믿음이 갔습니다.

바보형제쭈꾸미 바깥 풍경.

커피를 마시기 좋은 자리입니다.

쭈꾸미볶음 3인분을 시키니 무채와 콩나물이 나왔습니다.

드디어 불맛이 나는 쭈꾸미볶음이 나왔습니다.

비주얼이 예술입니다.

쭈꾸미볶음을 밥에 올려서 비벼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저도 아이들도 맵찔이다 보니 먹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매워서 입에 불이 났습니다.

 

매운 것을 잘 먹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묵밥이 나왔습니다.

저와 남편은 묵밥이 너무 맛있다고 먹는데 아이들은 묵밥이 어색한가 봅니다.

 

쭈꾸미의 매운 맛을 달래라고 묵밥을 먹으라고 했는데 아이들은 물만 마십니다.

시원한 묵밥을 먹으니 매운 맛이 더 올라옵니다.

항아리 재질의 그릇에 가득 담아주는 묵밥을 엄청 먹고 왔습니다. 묵밥 맛집이네요.*^^*

맵질이만 아니었으면 정말 맛있게 먹었을 쭈꾸미.

매운 음식을 잘 드시는 분께 추천을 드립니다.

다행히 남편이 많이 먹었습니다.


가족 특히 어린, 자녀와 간다면 샐러드, 피자까지 나오는 세트 메뉴를 시켜 드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충분히 먹을 줄 알았는데. 쭈꾸미의 매운 불맛에 저도 두 손을 들었답니다.ㅠ.ㅠ

맵찔이를 다시금 느낀 하루입니다.

 

<창원키즈카페 창원홈플러스 상상노리 실내놀이터>
https://richwnaak.tistory.com/m/543

 

창원키즈카페 창원홈플러스 상상노리 실내놀이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카페! 오늘은 창원키즈카페 중 창원홈플러스 키즈카페인 상상노리에 갔어요. 딸아이의 경우 4살 때 어린이집에서 가을소풍으로 상상노리를 다녀왔어요. 그래서 4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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