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줌마 일상

옥션×아름다운가게 나눔박스 기부, 2019년-1

평강줌마 2019. 8. 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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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옥션×아름다운가게 나눔박스 기부로 2019년 첫 번째 기부 기록이에요.

1.첫 번째 나눔박스(2019.1.28)
  미루고 있던 옥션×아름다운가게 나눔박스를 정리했어요. 2019년에는 아름다운 가게에 얼마나 기부를 할지 궁금하네요. 
  크기가 작아진 아이들 옷을 정리했어요. 아이들은 금방 자라다 보니 기부 박스에 채울 옷이 많네요.
  나눔박스 대부분이 아이들 옷으로 가득 차네요.
[기증물품 수량]
 - 의류: 37점
 - 잡화: 2점
 - 도서, 음반: 5점
 - 가전: 1점
  첫 번째 기부를 한 것을 보면 의류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도서이네요. 책꽂이를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도서도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1월 말에 보냈던 나눔박스가 3월말에 기부영수증 처리가 되었어요.
  60,493원으로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 일을 했다는 뿌듯함에 매번 만족하고 있어요.

2.두 번째 나눔박스(2019.3.4)

  봄맞이 대청소로 제 옷과 아이들 옷을 정리했어요. 작은 외투나 유행이 지난 외투를 나눔박스에 담았어요.

  겨울옷이다 보니 부피가 커서 생각보다 옷이 많이 담기지 않네요. 다음 나눔박스에 담을 옷은 우선 박스에 넣어두어야겠어요. 

[기증물품 수량]
 - 의류: 19점
 - 도서, 음반: 4점
  두 번째 기부를 한 것을 보면 의류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도서이네요. 첫 번째 기부에서는 옷을 37점 기부했는데 이번에는 겨울옷이다 보니 19점만 담을 수 있었네요.
   5월 20일 59,620원으로 기부영수증을 빋았어요. 아름다운가게에서 기부영수증을 받기까지 2달 정도 걸리네요.

3. 세 번째 나눔박스(2019.3.25)
  이번에는 도서를 6권이나 기부를 했어요. 아이들 책 3권과 제 책 3권을 담았어요.

  '새이정선기타교실, 글쓰기훈련소, 전원생활도 재테크다'이네요. 제가 한 때 관심을 가지고 구입을 했던 책들이네요. 미니멀라이프로 3권을 기부하기로 했어요.
  8살 아들의 옷장을 정리했어요. 아이들의 경우 1년에 두 번은 정리를 해야 하네요.
  120사이즈의 옷은 나눔박스에 담고, 130사이즈만 남겨놓았어요.

  쑥쑥 자라는 아들이에요. 반에서 가장 키가 크네요. 아빠보다 더 키가 컸으면 좋겠어요.

[기증물품 수량]
 - 의류: 43점
 - 도서, 음반: 6점
  세 번째 기부를 한 것을 보면 의류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도서이네요. 가장 많은 옷을 담을 수 있었어요. 아들의 옷장을 정리하다 보니 옷을 많이 담았네요.
  남편 이름으로 보낸 나눔박스이네요. 4월까지 2번을 보냈네요.
  27,006원으로 기부영수증이 문자로 왔어요. 나눔박스는 잊고 있으면 기부가 되네요.

[2019년 현재까지 기증물품 수량]
 - 의류: 99점
 - 잡화: 2점
 - 도서, 음반: 15점
 - 가전: 1점
 
[총기부금액]
- 3월 26일 60,493원(아내 기부)
- 5월 2일 59,620원(남편 기부)
- 6월 10일 27,006원(아내 기부)

- 아내 기부금 87,499원
- 남편 기부금 59,620원
- 총 147,119원

- 옥션나눔박스 아름다운가게 기부 100만원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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