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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의령점]
만족도 : ★★★★
가격 : ★★★★★
맛 : ★★★★★
양 : ★★★★★
배달(주말) : ★★★ (우리가 시켜 먹은 시간은 주말 6시 반이어서 손님이 많았나봐요.)

주중 치킨을 먹으려다 주말이 되면 배달음식을 사먹기에 주말까지 참기로 했어요.
남편의 경우 술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집에서 마시는 것을 좋아해요.
그 때는 주말이 편하다고 하네요.
일이 모두 끝난 이번 주 토요일
남편이 좋아하는 술안주인  치킨을 시켰어요.
아이들이 있다보니 맛의 질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먹는 양도 무시할 수가 없네요.
세 살, 다섯 살이 얼마나 먹겠냐?
그럴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들 치킨 먹성은 대박이예요.
그런 저희집이 선호하는 것은 의령호식이두마리치킨이예요.
우선 가격 대비 양도 많고 맛도 있어요.

 

오늘은 18,000원짜리 후라이드반 양념반을 시키고 기다렸어요.
주문하기 전부터 통화중이네요. 앗! 손님이 많은가 보네요.
치킨 전화 후 35분 뒤에 도착을 했어요. 무한도전을 보면서 기다려서 길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뭐, 장사가 잘 된다는 것은 닭이 더 신선할 것이라는 생각에 이해하기로 했어요.
드디어 후라이드반 양념반이 도착을 했어요

 

모든 닭고기를 하림에서 100% 책임공급한다는 포장이 눈에 들어오네요.
하림닭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어서 호식이에 대한 브랜드도 좋게 인식이 되네요.

 

우리 다섯 살 딸, 세 살 아들, 제가 좋아하는 후라이드 치킨이예요.
바삭바삭한 튀김과 부드러운 속살.
딸은 튀김옷을 좋아하고, 아들은 치킨의 살을 좋아해요.
한 배에서 태어났는데 너무 다른 식성을 자랑하네요.
엄마는 소금에 찍어서 먹는 것을 좋아해요.

 

울 남편이 좋아하는 양념치킨.
술안주로 좋기에 양념치킨에 빠져있어요.
달콤한 양념이 치킨과 잘 어울려져 있어요.
요즘은 아이들 때문에 저도 양념치킨을 먹어야 할 때가 많아요.

 

후라이드치킨을 먹다가 궁금했어요.
호식이두마리라고 하는데 다리가 2개가 있고 날개가 두 개가 있는지.
그래서 찾기 쉬운 후라이드 치킨에서 찾아보았어요.
닭다리 두 개와 날개가 2개가 있네요.
사진으로 찍지는 못했지만 목뼈도 하나이네요.
이런 부분에서 소비자로 호식이두마리치킨을 더 선호하게 되네요.

 

퍽퍽한 맛의 부분을 떼어서 아들에게 주었어요. 체격이 좋은 편이거든요.

 

저는 기름기가 있는 부분을 먹었어요.
이런 날이 있잖아요. 기름기가 있는 음식이 먹고 싶은 날.
바로 어제가 그랬어요.

 

언제나 살을 뜯어주어야 할 것 같은 세 살 아들이 이제는 치킨을 잡고 먹기 시작했어요.
이 사진은 세 살 아들이 치킨을 먹고 남긴 모습이예요.
정말 야무지게 치킨을 먹었지요. 뼈까지 먹는 것은 아닐지.^^

 

보통 사람들은 치킨에는 맥주라고 해서 치맥을 먹는데 저희집은 소주를 먹네요.
어제 처음 남편이 화이트소주를 먹는 것을 알았네요.
남편에게 한 잔 받았어요. 좋은데이만 먹었던 저에게는 독하네요.
독한 맛을 느끼지 않기 위해 양념치킨을 빨리 잡았어요.
의령에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다음에 의령호식이두마리치킨을 시켜 먹을 때는 모두 몇 조각이 들어가는지 살펴보아야겠어요.

사랑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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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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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가족. 2주일에 한 번씩은 치킨을 사먹고 있어요. 다 먹성이 좋아서인지 4인 가족이 먹으려고 하다보니 한 마리로는 턱없이 부족하네요.다들 이런 경험이 없나요? 울 가족만 먹성이 좋은 것인가요? 미취학 아이들의 식성도 엄청 나네요. 그래서 우리가 선택한 치킨은 호식이두마리치킨이예요.
체인점이라 맛의 비법이 비슷하기에 다른 지역에서 호식이두마리치킨을 먹는 것과 별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후라이드 한 마리, 양념 한 마리로 가장 기본적인 메뉴를 전화로 퇴근 전에 주문했어요. 당연히 제가 치킨보다 빨리 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마트에서 남편을 위한 소주 한 병, 맥주 한 병을 사서 부리나케 달려갔어요.

엘레베이트를 타는 순간 느꼈어요. 치킨보다 늦었다는 것을요. 제가 집까지 걸린 시간은 30분도 안 된 것 같은데......

현관에 들어섰더니 3살 아들이 치킨박스를 들고 서 있네요. 부리나케 박스를 열었어요. 맛있는 냄새가 코끝으로 느껴지네요. 다 먹고나니 2조각만 남아있네요. 대단한 먹성을 보여주네요. 양도 많고 맛도 있어요. 그래서 우린 의령호식이두마리치킨을 자주 이용해요.

의령호식이두마리치킨은 다 좋은데 쿠폰이 없어서 조금 아쉬워요. 쿠폰이 있었다면 벌써 10장이 넘었을 거예요. 그 정도로 많이 시켜 먹어요. 치킨을 먹을 일이 있으면 의령호식이이니깐요. 호식이두마리의 가격이 18,000원이니 단가 및 기타 여비를 생각하면 쿠폰까지 바라는 것은 욕심이겠지요? 집에서 통닭구이를 만들어도 생닭값이 6천원이었으니.

엄마가 포스팅을 위해 사진을 찍는다고 했는데...... 우리 아이들은 그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네요. 그래서 후라이드 4조각이 사진에 나오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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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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