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일 가입한 묵은지 펀드! 임의식 펀드였다. 미래에셋차이나 솔로몬 주식이 옛날에는 최고 명성이 있었는데..... 2007년만 해도 미래에셋 사장님이 최고로 인기가 있었다. 나중에 2000년대의 응사가 만들어진다면 성동일이 펀드를 해야 할 듯.

2013년 12월 30일 해지하다. 모든 세금과 수수료를 떼고 39,500원이지만

9.20%의 수익에 기분 UP!

위험부담은 있지만 은행에 있었으면 이 정도의 수익이 날 수 있었을까? 시기를 잘 들어가면 수익률이 높은 것이 펀드의 매력인 것 같다. 6년 정도 지나니 펀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 나름대로의 기준이 서는 것 같다. 어떤 펀드에 가입을 해야 할지도 눈에 들어온다. 그래서 이제는 은행에서 알려주는 이름 없는 펀드가 아니라 내가 수익을 보았던 펀드들을 선택해서 다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만의 소신이 펀드에도 필요한 듯하다.

이렇게 마이너스가 난 펀드들을 최근에 가입한 펀드에서 하나 둘 수익을 내어가야겠다. 아직 2007년도의 펀드들이 마이너스가 나 있는 상황! 그래서 3천만원이 펀드에 묶여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 펀드들이 모두 멋진 자산의 밑바탕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본다.

동양-신규 430,000 469,500 9.20%

 

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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