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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리워드 지급을 받은 기록입니다.

페이팔에서 온 메일

페이팔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US5$리워드가 있어요.'
뭐지?
궁금해하다가 US$5 지금 신청하기를 눌렀습니다.

'오퍼를 신청하는 선착순 40,000명의 고객으로 한정됩니다. 오퍼는 2022년 10월 31일에 종료됩니다.'라고 적혀 있어서 후다닥 눌렀습니다.

페이팔 리워드 신청 방법

<페이팔 리워드 신청 방법>
- 1단계: 'US$5 지금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 2단계: PayPal 계정에 로그인하세요.
- 3단계: PayPal 잔액에 US$5가 추가됩니다.

페이팔 이체 금액

사용 가능한 페이팔 잔액이 $10입니다.

과연 10달러가 들어올까요?
안 들어와도 상관이 없으니 신청을 해 봅니다.

페이팔 지급 검토 중

페이팔 이체를 신청했더니 검토라고 나옵니다.

환율은 1달러에 1381원이고, 수수료는 1,500원입니다.

그래서 페이팔에 받을 금액은 12,318원입니다.

페이팔 지급 완료 확인

이체가 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과연 농협 통장에 입금이 될지 궁금합니다.

농협 통장에 PAYPALPTE로 12,318원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공돈이 생긴 것이지만, 이 돈은 투자에 쓰려고 합니다.

혹시 저와 같은 메일이 온다면 한 번 눌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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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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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재산세, 토지세를 납부했습니다.

 

<9월 납부한 재산세, 토지세>
- 현재 빌라 재산세: 74,940원
- 남편의 사천땅 토지재산세: 20,320원
- 시어머니 고성땅 토지재산세: 4,710원
- 시어머니 기장땅 토지재산세: 32,710원
- 상가 토지 재산세: 59,090원
2022년 9월 총 납부한 재산세: 191,770원

2022년 9월 총 납부한 재산세는 191,770원입니다.
9월 세금은 19만 원입니다.

1. 현재 빌라 재산세

2분기 빌라 재산세

현재 살고 있는 집 2분기 재산세가 나왔습니다.
74,940원으로 후다닥 내었습니다.

추석 연휴가 있어서 토지세 지로용지가 오지 않나봅니다.

지금 26주 적금을 넣는다고 허덕이고 있는데.....
26주 적금이 만기가 되는 날까지 견뎌야합니다.

2. 남편의 사천 땅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남편의 땅 토지세가 나왔습니다.

예전보다는 세금이 더 나왔습니다. 땅값이 올랐다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봅니다.

남편이 총각시절 모은 돈으로 시어머니께서 산 땅으로 사연이 많은 땅입니다.

그 돈으로 소형아파트를 샀으면 하는 마음을 더 많이 들게 하는 땅입니다.

그래도 결혼 전 모은 돈으로 땅을 살 수 있었던 성실하고 짠돌이였던 남편을 칭찬합니다.


3. 시어머니 고성땅 토지재산세

시어머니의 유일한 재산 중 하나인 땅입니다.
땅이 산이다 보니 토지재산세도 4,710원입니다.

성격상 돈이 있으면 쓰시는 스타일인데 그래도 노후 대비로 작은 땅이라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기장군청에서 재산세 지로용지가 가장 늦게 날아왔습니다.

땅에 문제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땅주인이면 재산세 지로용지가 나와야 하는데 오지 않아서 이상했습니다.

남편이 궁금해서 시어머니께 여쭤봅니다. 땅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십니다. 그 땅이 유일한 시어머니 재산으로 노후자금입니다.

지로용지가 늦게 나와서 잠시 마음을 졸였습니다.

5. 상가 토지세

전자고지로 재산세가 왔습니다. 전자송달로 공제된 세액은 800원입니다. 전자송달이 되면 세금 감면이 된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상가 토지재산세가 59,090원이 나왔습니다.

추석 차례상입니다.
MZ세대인 저는 차례상을 이렇게 차릴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먹을만큼으로 정성만 보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1인이랍니다.

차례상 비용으로 드는 돈을 줄이고 조금 검소하게 하여서 도련님 결혼자금을 모으거나 시어머니 때문에 도련님이 대출한 집의 대출금을 갚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도련님 결혼 비용은 없다며 알아서 가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매번 시어머니께 차례상 비용을 줄이고 도련님을 위해서 모으자고 이야기를 해도 소 귀에 경을 읽는 것과 같습니다.

요즘 못 먹고 사는 시대도 아닌데 누가 튀김을 이렇게 많이 먹나요?

조금은 간소하게 하고 그 분을 기리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https://richwnaak.tistory.com/m/1425

 

2020년 9월 재산세&시어머니 가게 보증금

기록해서 놓는 것을 좋아하기에 2020년 9월 재산세와 시어머니 가게보증금을 적어놓고 보려고 해요. - 2019년 재산세: 701,540원 2020년에는 총 재산세가 729,120원으로 27,580원이 올랐네요. 재산세가 올

richwnaak.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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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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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잘하지 않기 때문에 자르는 것을 빼고는 2년에 한 번씩 매직을 하고 있습니다.

"방에 온통 엄마 머리카락이다."

 

머리하러 왔어요. 2년만에 매직을 하려고 합니다.

 

곱슬머리여서 머리를 펴주지 않으면 곱슬어지고 약간 부스스하게 부풀어요.


미용실에 와서 매직스트레이트에 대해서 헤어디자이너와 이야기를 했어요.


조금 자르고 싶은데 매직스트레이트를 할 것이면 자르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긴머리 그대로 스트레이트를 하기로 했어요.


매직을 하려면 미용실에 4-5시간 동안 오래 앉아 있어야 해서 가는 것을 망설였어요.

그랬다가 도저히 못 참을 것 같아서 미용실에 갔어요.

내년부터는 새치 염색도 하려고 했는데 내년에도 새치염색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하시네요. 머리가 상한다며 몇 개 되지 않으면 뽑으라고 하시네요.

13시 30분에 도착을 해서 17시 30분에 마쳤네요.


매직스트레이트를 하기 위해서 중화제와 같은 약을 3번 바르고, 3번 샴푸를 했어요.


그렇게 했더니 기운이 다 빠지네요. 머리를 하러 가는 것도 앉아있을 수 있어야 가능하네요.


그래도 개털 같은 머리가 차분하게 가라앉아서 너무 좋아요. 보면 볼수록 만족을 하고 있답니다.


학교에 다녀온 딸아이도 머리스타일의 변화를 알아보네요. 다음에 딸도 가서 하자.

긴머리 매직스트레이트 가격은 얼마일까요?


제가 간 이 미용실은 다른 미용실보다 저렴해요. 과연 이 가격을 받아도 되나 의심을 받는 곳이랍니다.


여태까지 매직을 할 때 15만원이 들었어요.


그래서 물가 상승도 있기 때문에 그보다 비싸게 나올 것이라 생각을 했어요.


4시간 동안 머리를 했고, 중화제에 삼퓨를 3번씩 했으니 비싸게 불러도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과연?

8만 원을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세상에.
매직스트레이트 가격이 8만원이라니.

조금 오래 걸려서 더 많은 관리를 받았는데. 너무 싸게 해주셨어요.

이만큼 가성비 갑인 미용실이네요.


이 미용실을 2015년에 가고, 다른 곳을 다니다가 7년만에 다시 이 곳으로 갔네요


다시 단골 미용실로 등록을 했습니다.


https://richwnaak.tistory.com/m/539

 

머리한 날, 2년만에 다시 매직한 날

곱슬끼가 조금 있는 머리. 어깨까지 생머리로 기르고 있어요. 아이 둘을 낳고도 머리숱이 많아요. 이 머리숱을 남편에게 조금 주고 싶네요. 그러다 보니 머리카락이 너무 덥수룩해 보이네요. 여

richwnaak.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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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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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당근마켓을 시작했어요.
과연 누가 살까 했다가 재미삼아 올렸는데 팔리네요.
그래서 당근마켓에 판 물건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1. 2022년 1월

1월에는 2건을 팔았어요.
안될 줄 알았던 1건을 팔아보니
두 번째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1월에 당근마켓으로 25,000원이 생겼어요.
제가 쓰지 않아서
먼지만 쌓인 물건들이
다른 사람에게 가서 잘 쓰인다는 것이 좋네요.

1월에 판 물건은
아델 세레니티 레디백 실버를 15,000원,
보온 스텐주전자를 10,000원에 팔았어요.

두 제품 다 사용하지 않은 것이네요.

사은품 비슷하게 받은 것인데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다가
이사 가기 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당근마켓에 게시했답니다.

2. 2022년 2월

2월 판매건수가 3건인데 2건으로 잡혔네요.
1월에는 처음 당근마켓을 하면서너무 신기해서
열심히 했어요.

2월에는 이사를 위한 쓸만한 물건 정리로
당근마켓을 활용했어요.

도무스 티칸 유리 보온 티포트와 양키캔들 보티브 6종 선물세트를 팔았어요.
양키캔들의 경우에는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여서 배송을 했어요.
배송비 2,500원도 받았답니다.

남편의 샌드백도 당근마켓에서 42,000원에 팔았어요. 수익금으로 남편에게 회를 사주었어요.
당근마켓으로 판매를 했는데
당근마켓에는 기록이 되지 않았네요.

3. 2022년 3월

3월에는 이사를 오고 한 개만 당근에 올렸어요.
제가 안 쓰는 물건 중 괜찮은 물건만 팔려고 하다보니
이제는 없네요.

체중계를 반값에 팔았어요.
집에 체중계가 있어서 쓰지 않고 있어서요.

미니멀 라이프도 실천할 수 있고
나에게는 필요하지 않으나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네요.

처음 당근마켓을 체험해보던 1월은
마냥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이사로 짐을 정리해야 했던 2월은
당근마켓이나 굿윌스토어 기부에 분주했고,

새 집으로 이사온 3월은
당근마켓에 팔 것이 없네요.

당근마켓으로 물건을 파는 것을
너무 재미있어하고 있답니다.

중고물품 거래의 매력에 빠진 날입니다.

당근!

당근마켓 총 금액: 1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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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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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8 하이브리드 1.6노블레스 A/T 투톤힐 차 계약을 했어요.

2009년식 아반떼 HG를 타고 있어요.
15만 킬로미터를 탔는데 연식이 오래되다 보니 떨림도 많네요.

40대가 되다 보니 차는 하차감이라며 주위에서 차를 바꾸라고 자꾸 권하네요.

어떤 차를 타느냐에 따라 인식이 달라진다고 하면서요.

예전에는 차는 승차감이었는데 요즘은 어떤 차를 타느냐가 그 사람을 표현해주는군요. 어떤 차에서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면서요.

원래 계획은 내년에 차를 바꾸어서 타려고 했어요.

신차가 나오는 시기가 길다 보니 제 계획대로 내년에 받겠네요.


작년 아반떼가 한 번 이상해졌어요.
핸들이 무거워지고 돌아가지도 않더니 EPS 경고등이 떴어요.

핸들락이 걸리고......
다행히 시골에 차가 없는 길이라 갓길에 주차를 했어요.

EPS 경고등이 무엇인지 찾아보니 아반떼 HG에 나오네요.

시동을 껐다가 켰다를 반복하면 EPS등이 꺼지고 운전도 가능하다고 해요.

다시 운전이 가능해서 출근을 했지만 또 이럴 수 있다는 것에 현대블루핸즈에 전화를 했어요. 핸들이 안 움직이면 큰일이 나잖아요.

차를 점검받고 무상수리를 받았어요.
고장이 나면 무상으로 고쳐준다고 하시더라고요. 80만 원 상당의 부품을 바꾸어서 넣었어요.

그 부분을 해결했으니 5년은 더 타겠다.


6학년 딸아이의 졸업 영상을 보다가 빵 터졌어요.
엄마, 돈 벌어서 나중에 차 사줄게요.

그 말에 딸도 내 차가 별로라는 것을 느끼고 있었네요.

딸이 커서 차 사줄 때까지 엄마는 못 기다리겠다.^^


남편에게 차를 바꾸자고 이야기를 하자 몇 년을 탔냐고 물어보네요.
14년째 타고 있다고 하자 깜짝 놀라네요.

자가 차가 아니다 보니 무디고 첫 차를 100만 원짜리 마티즈로 시작한 남편이다 보니 차에 대한 생각이 많이 없어요.

암튼 그랜저 하이브리드 풀체인지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려고 하다가 그렇게 되면 엄청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K8하이브리드 노블레스로 결정을 했어요.

K8 중간으로 옵션을 컴포트(70만원), 드라이브와이즈(120만원), 전자제어서스펜션(90만원), HUD+스마트커넥트(160만원), 프리미엄(70만원), 스타일(100만원)을 선택했어요.

선루프와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는 옵션으로 선택하지 않았어요.

사실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도 넣으려고 했는데 남편이 시큰둥해서 뺐어요.
스타일도 안 넣은 것을 제가 넣자고 했거든요.

스타일 선택으로 18인치 힐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연비는 조금 떨어진다지만 디자인도 무시 못 하니깐요.


가장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이 HUD+스마트 커넥트(160만 원)이네요.

HUD는 많은 분이 좋다고 하던데......
빌트인 캠 화질이 별로이고 녹음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필 두 개를 상술로 묶어놓았네요.

그래서 저희는 딜러에게 아이나비 QX 7000을 달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블랙박스를 따로 다는데 HUD 기능을 넣고 싶어서 선택을 했어요. 화면 앞에 나오면 분산이 되지 않고 좋으니깐요.

뭐, 돈이 더 들어서 나쁜 것은 없을 것이라 보았어요.

K8하이브리드 노블레스 가격은 41,480,000원, 옵션 가격 6,100,000원, 탁송료 223,000원에 감면 -2,301,183원으로 차량 가격만 45,501,817원이네요.

 

등록/부대비용은 공채 할인액이 15,500원, 취득세(7.0%) 2,495,570원, 번호판 금액 45,200원, 증지대/인지대 2,000원, 의무보험료 2,000원, 등록대행업체 수수료 30,000원으로 총 2,590,270원네요.

취득세가 7%여서 등록/부대비용도 만만치 않네요.


차값을 내는 방법은 일시불로 선택을 했어요.
현재 남편 통장에 차값이 있어요.

내년 4월까지 제 통장에서 해 보고 다 못 모으면 도와달라고 했어요.

지인에게 빌려준 돈 2,000만 원을 내년 2월 안에 받을 수 있어요.
주식, 가상화폐, 월급의 수당을 정리해서 2,800만 원을 모아보려고 해요.

집도 잘 이사하고 보니 돈을 모으는 목표가 필요한 것 같아서 차를 사는 것에 모으기로 했어요.

그 다음에는 부동산에 투자를 해야겠어요.

K8하이브리드 노블레스 차값은 총 48,092,087원이네요.
저희가 산 차 중에서 가장 비싼 차가 되네요.

인터스텔라그레이에 안은 브라운으로 선택을 했어요.

2017년 1월, 남편의 그랜저를 살 때도 좋은 차를 산다고 생각을 했는데......
좀 더 비싼 차를 사게 되었네요.

요즘은 차를 사면 딜러에게 돈으로 받아서 자신이 선팅을 할지 아니면 선팅과 블랙박스를 받을지 선택을 하면 된다고 하네요.

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저희는 딜러에게 루마 버택스 900과 아이나비 QX 7000을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저희가 직접 업체를 통해 썬팅을 할 성격은 아니거든요.

저희가 원하는 썬팅과 블랙박스에 생활방수, 매트를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뭐, 이정도면 되었지.

지금부터 즐거운 기다림.

출고기간 12개월
12개월 뒤에 받을 K8 하이브리드를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고 모아보아야겠어요.


2017년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샀을 때 가격이 34,609,470원이었네요. 이 때 혜택이 많았네요.

둘다 이 차값에 잘 샀다고 생각을 하네요.
그 때도 가격이 좀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더 비싼 차로 K8까지 사게 되네요.

대출 없이 K8까지 살 수 있는 저희를 매우 칭찬합니다.


https://richwnaak.tistory.com/m/956

 

그랜저하이브리드 연비, 가격 체크 후 구입하다.

* 2016년 12월 23일 드디어 새 차를 구입했습니다. 바로 그랜저하이브리드 프리미엄 콜렉션입니다. 쏘나타하이브리드를 살까 그랜저하이브리드를 살까 고심하다 그랜저하이브리드를 선택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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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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