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 올해 처음 해외주식을 시작했어요. 해외주식을 하니 배당금을 받네요.
- 스타벅스: 5월 25일, 8월 24일, 12월 1일
- 펩시코: 7월 1일, 10월 5일
- 애플: 8월 18일, 11월 13일
- 마이크로소프트: 9월 11일, 12월 11일

- 코카콜라: 10월 5일, 12월 18일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는 않지만 스타벅스 주식을 사는 1인이네요.
처음으로 스타벅스를 샀고, 5월 25일 스타벅스 배당금을 2.79달러를 받았어요.

  펩시코는 펩시이네요. 저는 펩시를 마시지 않지만. 그래도 코카콜라와 함께 보유해요.

  애플 주식은 정말 대단하네요. 최고가라고 사도 계속 올라가네요. 아직도 사도 늦지 않은 주식이 애플이 아닐까 싶어요.

 스타벅스 커피는 마시지 않고 텀블러도 없지만 스타벅스 주식은 사고 있어요.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은 남편이 추천을 해 준 주식이네요. 주식을 모르는 남편인데 컴퓨터를 좋아하다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알고 있네요.

  10월 5일 펩시코 1.74달러가 입금이 되었어요. 펩시를 먹지 않지만 미국은 펩시가 잘 나간다고 해서 매수한 주식이네요.

10월 5일 코카콜라 배당금 0.35달러가 입금이 되었어요. 코카콜라 주식은 펩시코 주식보다 싸서 부담 없이 살 수 있어요.

  11월 13일 애플 배당금 1.39달러가 입금이 되었어요. 핸드폰도 계속 삼성을 쓰는 1인이지만 해외 주식은 애플을 꼭 사네요.

  제가 좋아하는 삼성전자도 11월에 배당금 5,310원이 들어왔어요. 언제 배당금 부자 되지?

  스타벅스를 마시지 않고 믹스를 마시지만 해외주식은 스타벅스를 사네요. 나 스타벅스 주식 있는 여자야.^^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의 배당금이 2.38달러 들어왔어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별로이지만 그래도 미래에 대한 믿음으로 들고 가려고 해요.

12월 8일 코카콜라 배당금이 들어왔어요. 보유량이 많지 않다보니 배당금이 작네요.
해외주식에 투자한 금액은 빼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가려합니다. 과연 10년 뒤에는 얼마가 되어 있을지 궁금하네요.

<2020년 미국 주식 배당금>
- 5월 25일 스타벅스 배당금 2.79달러
- 8월 24일 스타벅스 배당금 4.88달러
- 12월 1일 스타벅스 배당금 0.77달러

- 7월 1일 펩시코 배당금 2.61달러
- 10월 5일 펩시코 배당금 1.74달러

- 8월 18일 애플 배당금 0.7달러
- 11월 13일 애플 배당금 1.39달러

- 9월 11일 마이크로소프트 3.04달러
-12월 11일 마이크로소프트 2.38달러

- 10월 5일 코카콜라 배당금 0.35달러

- 12월 18일 코카콜라 배당금 0.35

총 21달러

 

2020년 올해 처음 해외주식을 했는데 배당금을 21달러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보유해서 더 많이 배당금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7년 주식수익 정산, 개미투자자는 얼마나 벌까?
- https://richwnaak.tistory.com/m/1139

2017년 주식수익 정산, 개미투자자는 얼마나 벌까?

2017년도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올해는 주식을 7월부터 매수하지 않았습니다. 상가매매로 주식에 투자할 총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익이 조금이라도 실현이 되면 매도를 했습니다. 그러다

richwnaak.tistory.com

공감을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평강줌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