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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
오늘은 어디서 치킨을 시켜 먹지?
동네마다 많은 치킨집. 제 목표는 다양한 치킨집의 치킨을 다 먹어보는 것이예요.
치킨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예요.
오늘 시킨 것은 의령구워더존 세트메뉴 2번이예요. 세트메뉴 2번은 후라이드 치킨과 양념치킨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아이들을 위해 후라이드 치킨을, 저희를 위해서는 양념치킨을 선택했어요.
세트 메뉴의 가격은 2만원이예요.

- 전화번호 : 572-9293
- 매월 2, 4째주 일요일 휴무


구워더존치킨 / 구워더존치킨

주소
경남 의령군 의령읍 중동리 410-5번지
전화
055-572-9293
설명
오븐구이치킨, 후라이드, 양념, 마늘간장, 닭발, 불닭, 불족발, 오븐구이오리 등 판...
지도보기

의령구워더존 전단지예요.

- 후라이드, 오븐구이치킨, 무뼈닭발 : 15,000원
- 양념치킨, 오븐구이양념, 간장치킨, 불족발 : 16,000원
- 순살후라이드, 오븐구이불닭.
오븐순살구이, 오븐날개구이, 후라이드윙 : 17,000원
- 파닭/양파닭, 순살양념치킨, 순살간장치킨 : 18,000원

[세트메뉴, 세트메뉴 쿠폰 미지급]
- 세트1. 후라이드 한마리+오븐구이 한마리 : 20,000원
- 세트2. 후라이드 한마리+양념치킨 한마리 : 20,000원
- 세트3. 후라이드 한마리+간장치킨 한마리 : 20,000원
- 세트4. 오븐구이 한마리+오븐양념 한마리 : 20,000원

띵동 소리와 함께 구워더존치킨이 도착을 했어요. 남편을 닮아서 치킨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이 현관으로 뛰어가네요.

봉지를 뜯었어요. 구워더존치킨의 상자가 보이네요.
인삼, 황기, 엄나무 등 26가지 천연재료와 다량의 마늘을 혼합하여 48시간 이상을 숙성시켰다고 하네요.

구워더존은 체인점인가 봐요. 의령에 와서 처음 들은 브랜드예요.
청정오일 사용의 약속으로 튀김용 기름을 정제후 재활용하지 않는다고 해요.

100% 순수 국내산 닭고기와 천연한방재료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치킨과 함께 온 녀석들.
샐러드, 머스타드, 소금, 콜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를 주어서 참 좋았어요. 치킨을 먹다보면 상큼하게 채소를 먹고 싶거든요.

후라이드치킨이에요. 튀김옷을 예쁘게 입고 있네요. 아들이 엄마가 사진을 찍기 전에 닭다리를 들고 갔네요. 그래, 그래. 많이 먹으렴.

양념치킨이예요. 양념이 너무 맛있어서 바닥에 있는 양념까지 긁어서 먹었어요.

닭날개는 제가 먹었어요. 의령구워더존 후라이드치킨은 뒷날 먹어도 닭냄새가 나지 않고 맛있어요.
그런데 오늘은 남은 것이 없이 다 먹어버렸네요.

제가 좋아하는 의령구워더존 양념치킨이예요.

치킨과 먹으면 맛있는 무예요.

양배추샐러드. 이 집에만 오는 것이예요.
대학 때 치킨집에 가면 나오던 양배추샐러드. 요즘은 양배추샐러드를 주는 집이 잘 없던데...

양념치킨을 다 먹어보렸어요. 양념 너무 맛있어서 비법을 배우고 싶네요.

아이들이 열심히 먹어서 후라이드치킨도 다 먹어버렸어요. 역시 먹방 가족이네요.
세트메뉴라서 쿠폰은 없지만 양이 많아서 좋은 의령구워더존 세트 2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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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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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매니아인 우리 가족.
의령에 있는 모든 치킨을 다 시켜 먹나봐요.
오늘 시켜 먹은 치킨은 구워더존치킨이예요. 
여름 산책갈 때마다 보면서 생맥주를 마시고 싶었던 곳이예요.
남편이 회식으로 늦게 와서 그냥 후라이드 한 마리를 시켰어요. 사실 이 곳에는 처음 시키다보니 세트 메뉴가 있는 줄 몰랐네요. 오 천원 차이가 있으니 다음에는 세트 메뉴를 시켜 먹어야겠어요. 치킨은 남으면 뒷날 먹을 수 있으니깐요. 다음에는 세트메뉴 1번 후라이드 한 마리와 오븐구이 한 마리 시켜 먹어야지.

전화로 주문을 하고 놀고 있는데 띵동.
구워더존치킨이 배달되었어요. 배달하시는 아저씨께서 상냥하게 웃으시며 치킨을 전해주시네요. 펩시 콜라와 치킨이 담긴 봉지.

봉지를 열어보고 너무 좋았어요.
우와! 양배추샐러드.
대학 때 어떤 치킨집에서 양배추샐러드를 주었는데. 요즘은 양배추 샐러드를 주는 치킨집을 보지 못했는데. 치킨과 야채를 같이 먹을 수 있어서 good!

무의 양이 많네요.
절임무의 이름이 깍두기라니.ㅋㅋ
우리 아들이 좋아해서 다 먹어버리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후라이드 치킨을 먹어보아야겠어요.

뚜껑을 열고 후라이드치킨을 뜯기 시작했어요. 볼록하게 상자 안에 담겨 있네요.

노란색 튀김옷이 참 예쁘네요. 맛있게 냠냠 먹었어요.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저와 아이들이 먹다가 조금 남았어요. 치킨은 뒷 날 먹으면 맛이 없는데... 
뒷날 치킨을 먹으면 닭냄새가 많이 나잖아요.
그런데 구워더존 치킨의 경우 뒷 날 먹는데 특유의 닭냄새가 나지 않네요.
뒷 날 남아있는 치킨을 먹는 것이 너무 맛있네요. 한방재료를 사용해서 그런가?
암튼 다음에는 세트 메뉴 1번인 후라이드와 오븐구이를 시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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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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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매니아!
오늘은 새로운 치킨을 먹어보았어요.
바로 의령피자량쥬.
피자량쥬여서 피자만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떴다 파닭과 굽는 치킨도 함께 하네요.
닭의 느끼함을 잡아주기 위하여 파와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아 파닭을 시켰어요.

 

떴다 파닭에는 세 개의 세트 메뉴가 있네요.

세트1은 가장 많이 먹는 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이네요.
세트2는 후라이드치킨과 간장치킨이네요.
세트3은 양념치킨과 간장치킨이네요.
매운 맛을 추가할 때는 천 원을 더 내어야 한다고 해요.

 

치킨이 도착했어요.
저는 세트2번 후라이드치킨과 간장치킨을 시켰어요.
가격은 18,000원이었어요.
떴다 파닭의 포장이랍니다.
떴다 파닭이 체인점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상자를 열어보았어요.
후라이드치킨과 간장치킨 위에 채썰기한 파가 있네요. 무, 소금, 머스타드 소스도 있어요.
파닭 종류는 감자튀김이 다 들어가 있네요.
떴다 파닭은 순살치킨이네요.
뼈가 없어서 먹기에 편하네요.

 

간장치킨이예요.
매번 후라이드와 양념만 시켜서 먹었어요.
그런데 간장치킨을 먹어본 후 그 매력에 빠졌어요.
달고 약간 짜운 간장소스가 치킨과 어우러져서 술안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네요.
파를 섞어서 먹으니 치킨을 엄청 많이 먹게 되네요.
콜라로 치킨의 텁텁함을 없앴는데 알싸한 파를 함께 먹으니 다른 치킨보다 더 많이 먹게 되네요.

 

가장 좋았던 점은 쿠폰을 준다는 것이예요.
아마 1년을 먹으면 쿠폰 10장을 다 모으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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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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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의령점]
만족도 : ★★★★
가격 : ★★★★★
맛 : ★★★★★
양 : ★★★★★
배달(주말) : ★★★ (우리가 시켜 먹은 시간은 주말 6시 반이어서 손님이 많았나봐요.)

주중 치킨을 먹으려다 주말이 되면 배달음식을 사먹기에 주말까지 참기로 했어요.
남편의 경우 술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집에서 마시는 것을 좋아해요.
그 때는 주말이 편하다고 하네요.
일이 모두 끝난 이번 주 토요일
남편이 좋아하는 술안주인  치킨을 시켰어요.
아이들이 있다보니 맛의 질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먹는 양도 무시할 수가 없네요.
세 살, 다섯 살이 얼마나 먹겠냐?
그럴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들 치킨 먹성은 대박이예요.
그런 저희집이 선호하는 것은 의령호식이두마리치킨이예요.
우선 가격 대비 양도 많고 맛도 있어요.

 

오늘은 18,000원짜리 후라이드반 양념반을 시키고 기다렸어요.
주문하기 전부터 통화중이네요. 앗! 손님이 많은가 보네요.
치킨 전화 후 35분 뒤에 도착을 했어요. 무한도전을 보면서 기다려서 길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뭐, 장사가 잘 된다는 것은 닭이 더 신선할 것이라는 생각에 이해하기로 했어요.
드디어 후라이드반 양념반이 도착을 했어요

 

모든 닭고기를 하림에서 100% 책임공급한다는 포장이 눈에 들어오네요.
하림닭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어서 호식이에 대한 브랜드도 좋게 인식이 되네요.

 

우리 다섯 살 딸, 세 살 아들, 제가 좋아하는 후라이드 치킨이예요.
바삭바삭한 튀김과 부드러운 속살.
딸은 튀김옷을 좋아하고, 아들은 치킨의 살을 좋아해요.
한 배에서 태어났는데 너무 다른 식성을 자랑하네요.
엄마는 소금에 찍어서 먹는 것을 좋아해요.

 

울 남편이 좋아하는 양념치킨.
술안주로 좋기에 양념치킨에 빠져있어요.
달콤한 양념이 치킨과 잘 어울려져 있어요.
요즘은 아이들 때문에 저도 양념치킨을 먹어야 할 때가 많아요.

 

후라이드치킨을 먹다가 궁금했어요.
호식이두마리라고 하는데 다리가 2개가 있고 날개가 두 개가 있는지.
그래서 찾기 쉬운 후라이드 치킨에서 찾아보았어요.
닭다리 두 개와 날개가 2개가 있네요.
사진으로 찍지는 못했지만 목뼈도 하나이네요.
이런 부분에서 소비자로 호식이두마리치킨을 더 선호하게 되네요.

 

퍽퍽한 맛의 부분을 떼어서 아들에게 주었어요. 체격이 좋은 편이거든요.

 

저는 기름기가 있는 부분을 먹었어요.
이런 날이 있잖아요. 기름기가 있는 음식이 먹고 싶은 날.
바로 어제가 그랬어요.

 

언제나 살을 뜯어주어야 할 것 같은 세 살 아들이 이제는 치킨을 잡고 먹기 시작했어요.
이 사진은 세 살 아들이 치킨을 먹고 남긴 모습이예요.
정말 야무지게 치킨을 먹었지요. 뼈까지 먹는 것은 아닐지.^^

 

보통 사람들은 치킨에는 맥주라고 해서 치맥을 먹는데 저희집은 소주를 먹네요.
어제 처음 남편이 화이트소주를 먹는 것을 알았네요.
남편에게 한 잔 받았어요. 좋은데이만 먹었던 저에게는 독하네요.
독한 맛을 느끼지 않기 위해 양념치킨을 빨리 잡았어요.
의령에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다음에 의령호식이두마리치킨을 시켜 먹을 때는 모두 몇 조각이 들어가는지 살펴보아야겠어요.

사랑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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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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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가 있는 것이 좋아서 찰칵! 다음에 저희가 먹을 때도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무슨 치킨을 먹을까 고민하다 바삭바삭 맛있는 튀김옷이 있는 치킨을 이번에는 먹기로 했어요. 치킨매니아 가족이니깐요. 의령에도 2월달에 네네치킨이 생겼어요. 네네치킨에 오후 5시 29분에 전화를 했어요. 의령에도 네네치킨이 생겼더라고요. 30분 정도 기다리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어요. 더구나 주말이니 조금 더 늦을 수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저희는 가장 기본적인 후라이드 한 마리를 시켰어요. 가격은 15,000원이라고 하네요.


5시 48분 띵동!
이렇게 빨리 오다니. 많이 기다리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오자마자 사진 찰칵! 맛평가를 위해서 사진을 찍는데 오늘도 울 아이들은 바쁘네요.네네치킨 쿠폰과 책자도 함께 오네요. 오픈하고 바로 시켜먹었으면 토끼저금통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그 점은 아쉬워요.  (요즘 배달 음식보다 직접 집에서 많이 해서 먹다보니. 오늘은 돗나물무침도 만들어 먹었어요.)


바삭바삭 껍질이 맛있는 치킨을 아이들에게 먼저 주고 먹기 시작했어요. 3조각까지 너무 맛있네요. 계속 담백하게 먹다보니 기름에 튀겨진 맛이 고팠나 봐요. 4조각째 먹으니 치킨의 살이 먹고 싶네요. 순살치킨이 아닌 기본을 시키니 그런 것 같아요. 기본은 살보다 튀김옷이 더 많은 느낌이네요. 네네치친에서 다음에 시킨다면 순살치킨을 시켜서 먹어야겠어요.


조미소금보다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먹는 것이 맛있네요. 남편은 샐러드를 냠냠. 사각사각 작은 무절임은 저의 몫이예요.

6시 8분.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다 먹었어요. 먹방은 최고인 우리 가족이거든요. 역시 한 마리는 4인 가족에게는 작은 양인가 봐요. 치킨 후 라면 2개를 후루룩!
배달을 오시면서 네네치킨에서 만든 책자도 받았어요. 아줌마여서 그런가요? 저는 책자보다 치킨을 조금 더 주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했어요. 책자 가격이 3천원인데...... 치킨 배달은 정말 남는 것 없는 장사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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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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