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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남편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피자.
남편이 좋아하지 않기에 함께 먹는 적이 잘 없네요.
그러나 남편이 회식을 하는 날 간혹 피자를 시켜 먹었어요.
저희는 한 곳에서만 늘 시켜 먹었네요.
의령무끼피자.
무끼피자는 도우가 맛있어요. 그래서 한 집에서만 계속 시켜 먹었나 봐요.
그렇게 의령무끼피자를 11번이나 주문했어요.
11번째 의령무끼피자주문.
 - 메뉴 : 포테이토 라지
 - 의령무끼피자 가격 : 16,000원
 - 여태까지 의령무끼피자에 시켜 피자 가격 176,000원(쿠폰의 수를 보고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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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끼피자 / 피자

주소
경남 의령군 의령읍 중동리 392-7번지
전화
055-573-2900
설명
-

의령무끼피자는 의령무끼가 본점인가 봐요. 토요애라는 표시가 있네요.

피자 박스에 무끼쿠폰이 있어요.
쿠폰을 '10매를 모으면 라지피자를 한 판을 드립니다'라는 문구.
쿠폰사용시간은 2시부터 10시까지.
처음 의령무끼피자를 시킬 때 쿠폰이 상자에 붙어있는지 모르고 피자박스를 버렸네요.
쿠폰을 떼어서 잘 보관해야지.

앗! 사진이 흔들렸네요. 아이들이 먼저 먹으려고 하다보니 엄마의 마음이 급했어요.
남은 피자를 데워 먹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전자렌지로 피자를 데워 먹는 방법은 전자렌지용 용기에 피자를 넣고 약 1~2분 정도 데워 먹으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먹어보니 1분 정도가 좋네요.
오븐에서는 예열을 시킨 후 180°C 온도에서 약 4~5분 데워 먹으면 된다고 해요.

제가 좋아하는 의령무끼피자 포테이토 라지.
포테이토 피자는 어느 피자집이나 무난하게 맛있더라고요. 특히 오븐에 들어간 감자의 맛이 좋더라고요.
치즈 듬뿍 큰 감자가 조각마다 들어가 있어요.

라지피자와 함께 온 500ml 콜라, 오이피클 2개, 피마산 가루 1개, 핫소스 두 개.
피마산 가루의 경우 피자를 먹을 때는 잘 먹지 않게 되어 달걀말이를 할 때 활용을 해요.

남편 없이 아이들과 먹었어요. 5조각을 먹고 세 조각이 남았어요. 남편 몫으로 세 조각을 남겼어요. 사실 배가 불러서 못 먹었네요.

무끼피자의 쿠폰 챙기기.

여태까지 모은 쿠폰의 수예요. 드디어 10장을 모았어요. 의령무끼피자를 얼마나 먹은 거야? 176,000원치 무끼피자를 먹었네요. 이런~ 외식비 줄여야지.
엄마가 또띠아와 치즈를 사서 피자를 많이 한다고 했는데. 가격이 비슷하게 나와서 그냥 시켜 먹었네요.

드디어 피자쿠폰 10장으로 라지 피자 한 판을 시켰어요. 과연 공짜쿠폰 10장으로 시키면 피자가 어떻게 올지 궁금하네요.
공짜쿠폰피자가 도착을 했어요. 여때까지 사먹었던 라지 피자의 크기이네요.
쿠폰피자여서 콜라가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콜라도 왔어요.

피자의 상자에서 쿠폰을 확인하니 잘라져 있네요. 쿠폰이 있으면 더 좋을텐데.
공짜로 피자를 먹으면서 쿠폰까지 바라네요.

피자박스 뚜껑을 열었어요.
치즈와 감자가 듬뿍 담긴 포테이토 피자 라지이네요.

한조각씩 먹었어요. 남편과 딸아이의 활약으로 라지 피자 한 판을 다 먹었어요. 저도 좀 많이 먹었네요.

쿠폰 10장을 모아서 피자를 주문한 것이라서 피자의 질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전혀 그러지 않고 평소에 사서 먹는 의령무끼피자와 같았어요.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의령무끼피자 쿠폰 10장을 언제 모을 수 있을지. 무끼피자 쿠폰 10장을 모으기까지 2년 반이 걸렸거든요.
이제는 외식보다 집밥을 더 많이 하자고 다짐을 했기에 다음에는 더 걸릴 듯 하네요.
쿠폰 10장을 모아서 의령무끼피자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하루였어요. 아, 또 피자 먹고 싶네요. 이 놈의 피자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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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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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iss :) 2015.07.06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피자 엄청 좋아해요. 우린 라지 사이즈 시키면 세 가족이 다 먹어요ㅎㅎ 체인점 인가요? 아님 의령에만 있나요? 피자가 급 당기네요 흐릅ㅎㅎ 행복&건강한 한 주 시작하세요^^

  2. 썽망 2015.07.06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들어보는 브랜드피자인데~~!!완전 튼실하네요!! 토핑도 대박이구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7.06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 들어보는 피자집이네용 ㅎㅎㅎㅎ
    간혹 큰 브랜드 피자말고 동네피자집이 더 맛날떄도 있더라구용!ㅎㅎ
    저도 피자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어보입니당 ㅠㅠ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7.0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집이 이래서 망할 수 없는 게 아닌가 싶어요 ㅎㅎ

  5. 민트레몬 2015.07.07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무끼라니 독특해요 ^^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잘 피자안먹은지
    두달도 넘은거 같애요 ㅠㅠ
    이눔의 뱃살만 줄어봐라 기다려 핏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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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주 평일 무끼피자]
피자종류 : 포테이토 피자 라지
맛 : 맛있어요.
가격 : 16,000원
배달속도 : 전화로 주문 후 30분이 지나니 도착했어요. 바로 도우를 만든다고 하던데 이렇게 빨리 오니 너무 좋네요.


남편의 회식!
아이들에게 아침부터 피자를 먹기로 약속을 했어요.
딸이 좋아하는 의령무끼피자를 시켰어요. 저번에 맛있다고 또 시켜 달라고 했었거든요.

무끼피자가 도착을 했어요.
무끼피자의 포장은 특이해요.
피자가 대부분 노란색이나 갈색 계통의 포장을 많이 사용하는데 무끼는 검은 색을 사용하네요.
무끼 밑에 토요애가 있어서 신기하네요.

무끼피자 상자를 열었어요.
포테이토 라지 피자가 맛있게 있네요.
레귤러 포테이토 피자가 12,000원이었어요.
라지 피자는 16,000원.
레귤러를 먹는 것보다 라지를 먹는 것이 훨씬 좋네요.
남으면 냉장을 시켜서 뒷날 데워 먹거나 냉동을 시켜서 다음에 한 조각씩 먹기에 좋네요.
피자듀엣이나 피자에땅에 익숙해져 있어서인지 피자 한 판 가격이 16,000원 정도이면 조금 부담은 있네요.
하지만 의령은 시골이다보니 모든 피자 가게들이 이 정도의 가격이예요.
피자는 따뜻할 때 즉시 먹어야 좋잖아요.

오이피클은 두 개가 왔어요.

테이준 핫소스는 3개, 파마산은 1개가 왔어요.
아이들과 함께 먹는 것이다 보니 둘다 사용하지 않게 되네요.
파마산은 뿌려먹을려다가 아이들이 흘리는 것이 두려워서 참았어요.

오이피클을 뜯은 모습이예요. 피자를 먹을 때는 가장 맛있는 것이 오이피클이 아닐까 싶네요.

무끼피자의 한 조각 모습이예요. 포테이토 피자이다 보니 포테이토가 눈에 띄네요.

무끼피자의 좋은 점은 토핑 재료가 많다는 것과 치즈가 부드럽게 쭉 늘어난다는 것이예요.

치즈가 쭉쭉 늘어나서 더욱 맛있네요.

피자에서 빵을 잘 안 먹잖아요

그런데 무끼 피자의 경우 잘 먹게 되요. 손으로 직접 반죽을 해서인지 피자에 있는 빵의 부분이 참 맛있어요.

세 살 아들은 배가 치즈 부분이 맛있다며 우선 치즈부터 먹고 보네요.

빵이랑 같이 먹는 것이 더 나을 듯 한데. 우스운 것은 치즈를 다 먹고 빵만 따로 먹네요. 허걱!

피자를 데우는 방법이 상자에 나와 있네요.

전자렌지에서는 피자가 식은 경우 전자렌지용 용기에 피자를 넣고 약 1~2분 정도 데워 먹으라고 하네요. 오븐의 경우는 예열을 시킨 후 180도에서 약 4~5분을 데워 먹으라고 해요.

저의 경우 가이타이거 광파오븐을 사용해서 4분 정도 피자를 데워 먹었어요. 뒷 날 먹어도 맛있어서 남은 한 조각을 서로 먹겠다며 아웅다웅했어요.

무끼의 피자 쿠폰이예요. 무끼 상자 밖에 피자 쿠폰이 붙어 있어요.

무끼 피자를 처음 시켜먹을 때 저희는 쿠폰이 없는 줄 알고 버렸어요.

이번에는 버리지 않고 모을 수 있어서 좋네요.

성인 여자 1명, 다섯 살 딸아이, 세 살 아들이 포테이토 피자 라지를 먿고 남은 분량이예요.

8조각 중에 한 조각! 정말 대단한 먹방 가족이네요.

남편이 있었으면 모자랄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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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클박 2014.07.21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피자 너무 좋아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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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매니아!
오늘은 새로운 치킨을 먹어보았어요.
바로 의령피자량쥬.
피자량쥬여서 피자만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떴다 파닭과 굽는 치킨도 함께 하네요.
닭의 느끼함을 잡아주기 위하여 파와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아 파닭을 시켰어요.

 

떴다 파닭에는 세 개의 세트 메뉴가 있네요.

세트1은 가장 많이 먹는 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이네요.
세트2는 후라이드치킨과 간장치킨이네요.
세트3은 양념치킨과 간장치킨이네요.
매운 맛을 추가할 때는 천 원을 더 내어야 한다고 해요.

 

치킨이 도착했어요.
저는 세트2번 후라이드치킨과 간장치킨을 시켰어요.
가격은 18,000원이었어요.
떴다 파닭의 포장이랍니다.
떴다 파닭이 체인점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상자를 열어보았어요.
후라이드치킨과 간장치킨 위에 채썰기한 파가 있네요. 무, 소금, 머스타드 소스도 있어요.
파닭 종류는 감자튀김이 다 들어가 있네요.
떴다 파닭은 순살치킨이네요.
뼈가 없어서 먹기에 편하네요.

 

간장치킨이예요.
매번 후라이드와 양념만 시켜서 먹었어요.
그런데 간장치킨을 먹어본 후 그 매력에 빠졌어요.
달고 약간 짜운 간장소스가 치킨과 어우러져서 술안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네요.
파를 섞어서 먹으니 치킨을 엄청 많이 먹게 되네요.
콜라로 치킨의 텁텁함을 없앴는데 알싸한 파를 함께 먹으니 다른 치킨보다 더 많이 먹게 되네요.

 

가장 좋았던 점은 쿠폰을 준다는 것이예요.
아마 1년을 먹으면 쿠폰 10장을 다 모으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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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이 피자를 좋아해요.
그래서 무끼에서 포테이토 라지 한 판을 시켜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무난한 것이 포테이토피자라서. 라지 한 판 가격은 16,000원.
주말이라 손님이 많아서
40분 정도 기다렸어요. 연말까지 걸렸으니.
무끼는 치킨도 하거든요.

드디어 도착!
가족끼리 먹었어요. 4인 가족이다 보니 피자에땅이나 피자듀엣이 그리워졌어요. 우선 양이 많아야하다보니.
시골이라 피자헛이나 미스터피자가 없어서 서운하지만 배달음식 나름 먹을만 했어요.

우리 딸은 정말 맛있다고 하고(피자면 만사 OK인 다섯 살의 평가이니), 남편은 치킨이 더 낫다고 하네요. 도우가 맛있네요.

저도 피자 맛은 다른 곳과 비슷하고 치킨이 나아요. 참 피자 상자에 쿠폰이 붙어 있어요. 처음 시켜 먹을 때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버려버렸어요. 딸이 너무 좋아해서 이번 기회에 피자를 직접 만들어보아야겠어요. 사진 찍기 무섭게 딸과 아들이 가져갔어요.

별점 :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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