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도플라밍고에 빠져서 게임을 깨다보니 어느새 버튼을 누르고 있는 괴물이 되어 있네요. 한글화가 된 원피스를 하면서 밥잠을 설치고 있는 요즘입니다. 약간 지루해진 도플라밍고 대신 또하나의 사기캐인 에넬로 다음장을 해결해보네요.

수령 클라크라고 하지만 이번작에서는 엑스트라! 저만의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외모와 하는 짓에 비해 임팩트는 너무나 작아졌습니다.

ㅋ 원작에서 제가 보아도 최강자인 에넬. 약간 꼬이는지 그 이후로는 원작에서 등장을 하지 않네요. 바로 번개의 열매를 먹은 인간입니다.

신체를 감싸고 있는 전기보십시오,

통상타*3과 차지버튼*1로 나가는 사기. 지금은 새가 날라가지만 충전이 되면 용이....

이렇게 차지버튼을 활용하면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적이 없을 때 충전해서 유리한 전투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도 에넬에게는 그닥 필요가 없는듯. 공속도 빠르고 다른 기술도 상당히 유용해서 버릴 것이 없습니다.

드디어 등장하는 클리프.

아까 이야기한 대로 충전이나 연계를 통하면 작은 새에서 이런 거대 용이 휘감싸면서 앞으로 돌진하여 넓은 범위와 강력한 에너지로 적을 몰살합니다. 초필살이 아닙니다.

드디어 등장하는 이번화의 주인공. 미호크

그리고 이번화에서 멋진 남자를 연출한 조로

검술에서 최강자가 되기 위한 뚝심하나로 살아가는 남자입니다.

근성을 보이자 미호크도 약간의 관심을 보이며 손에 들고 있는 커터칼 같은 칼을 집어넣고 자시의 주무기를 사용해 줍니다.

조로도 경의를 표하며 자신의 최대기술로 상대해 보지만

일본영화에서 많이 등장하죠.

칼이 하나씩 깨지며 아직 조로가 최강자에게 다가가기 어려운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주옥같은 명대사를 날리죠.

등짝의 상처는 무사의 수치라는.

미호크도 인정하며 좋은 적수로 살려줍니다.

이제 다시 본경기 에넬의 1단 필살기입니다. 2억 볼트로 번개창을 내려 꽂네요.

이번 화는 진짜 저놈의 클리크가 악당의 강인함은 없고 계속 이리저리 도망만 댕기며 4번 정도를 깨야 끝이나게 됩니다.

맵을 크게 반바퀴를 돌며 클리크를 잡아야 하네요.

이 장면이 나와야 이제 끝이 납니다.

에넬에게 신나게 맞고 있는 클리크

번개니 보이지 않고 에넬의 몸에 데미지 하나 못주고 끝이납니다.

바주카 하나 먹고

끝까지 쓰러지지 않으며 마지막까지 그물 꼼수 투척하고요

에라이. 지겹다.

"이번화는 내가 주인공이 아니 메인 악당이 아니였어."

미호크의 강렬한 인상만 보고 조로의 상남자스런 모습을 볼 수 있는 화였습니다.

끝으로 에넬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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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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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불로거 2016.09.30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플스로 하는건가요?ㅎㅎ너무 재미있어보이는데욯ㅎ

  2. 에이티포 2016.09.3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픽이 완전 고퀄이네여!!ㅋㅋㅋㅋ
    애니메이션인줄.ㅋㅋ

  3. IT최강자 2016.09.30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이네요.ㅋㅋㅋ
    그만큼 고퀄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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