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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 매번 사면 파절이를 하기 전에는 한 번에 다 먹지 못하게 되네요. 
그래서 대파는 산 후에 잘라서 냉동실에 바로 넣었어요. 그러다보니 신선한 대파를 먹는 것이 아니라 항상 냉동이 되었다 나온 대파로 요리를 하게 되네요.

대파가격이 너무 올랐네요.
대파 5개에 1,900원이네요. 한 개에 400원 정도이네요. 요리마다 대파가 얼마나 들어가는데...... 
비싸다고 안 넣을 수도 없고.

생생한 대파를 먹는 방법이 없을까?
그래서 사용한 방법이 바로 대파뿌리를 심어서 대파를 키우는 방법이예요. 대파를 키우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고 해요. 대파뿌리를 심으면 끝이네요.

마트에서 산 대파.
대파의 뿌리 부분과 흰 부분 조금만 남겼어요. 남긴 부분이 새끼손가락 크기보다 작아요.

7월 18일 토요일 오후 뚝딱 대파 뿌리 6개를 심었어요. 
너무 간단하네요. 
텃밭에서 대파가 잘 자라면 베란다에도 대파를 한 번 심어보아야겠어요.

이렇게 심은 대파는 5~6번 먹을 수 있다고 해요. 어떻게 초록잎이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7월 25일 대파를 심은지 일주일이 지났어요. 대파가 이만큼 자랐어요. 
대파가 자라는 속도가 엄청 빠르네요. 다음 주면 대파를 잘라서 먹을 수 있겠어요. 
이렇게 5번을 키워서 먹을 수 있다고 해요.
베란다 화분에서 파뿌리를 심으면 이렇게 자란다고 해요. 
화분만 있으면 되니 키우는 재미, 자라는 재미를 느끼면서 한 번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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