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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로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어요.

 동네마트에 갔더니 멍게 한 봉지를 3,900원에 팔고 있네요.

3,900원 너무 싸서 멍게 한 봉지를 사서 왔어요. 바닷물을 넣어서 멍게의 신선도를 높였네요.

바닷가도 아닌데 동네마트에서 신선하고 싼 가격에 멍게를 살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멍게 때문에 이 마트 단골이 되었어요.

멍게는 4~5월이 제철이라고 하던데 2월부터 마트에 꾸준하게 나오네요.

멍게 6마리가 들어있네요. 가성비 최고인 멍게이네요.

멍게는 어디에 좋을까?
멍게의 효능에 대해 한 번 찾아보았어요.

 

<멍게의 효능>

1. 다이어트에 좋아요.
  -멍게의 칼로리는 100g당 78칼로리로 저칼로리 음식이네요. 해파리, 해삼과 함께 3대 저칼로리 수산물이라고 해요. 지방은 적고 단백질과 무기질이 많다고 해요.
2. 당뇨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 멍게에는 바디듐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바디듐은 인슐린을 원활하게 분비하고, 혈당을 감소한다고 해요.
3. 숙취 해소에 좋아요.
  - 멍게에 들어있는 신티올은 숙취 해소에 탁월하다고 해요. 멍게를 술안주로 먹는 이유가 있네요.

4. 성인병을 예방하고, 피부 미용에 좋아요.

 - 멍게에는 타우린이 풍부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피부 미용에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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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게 손질하는 법

멍게를 손질하는 것은 엄청 쉬워요. 정말 간단해요. 저처럼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멍게는 매우 잘 손질한답니다.

 

멍게 손질 준비물: 칼, 가위

 

 

1. 뿔이 달린 부분을 세로로 한 번 잘라주세요.
- 멍게의 두 뿔은 (+)모양의 먹이를 먹는 입수공, (-)모양의 찌꺼기를 뱉어내는 출수공이 있다고 해요.  이 두 뿔을 칼로 잘라주세요.

- 싱크대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편해요. 멍게를 손질하면 물이 많이 나오거든요.

2. 멍게의 몸통을 반으로 갈라주세요.

  - 멍게 몸통을 반으로 갈랐어요. 몸통을 두 동강 낼 필요가 없어요.

엄마가 멍게를 손질해서 멍게를 먹는 것을 좋아하는 딸아이가 사진을 찍어주었어요. 11살 딸아이가 멍게의 맛을 안다는 것이 놀랍네요.

3. 멍게를 떼어냅니다.

-살과 껍질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서 멍게살을 껍질로부터 분리해요. 살과 껍질은 잘 분리가 되어서 부담 없이 하면 되네요.

4. 멍게의 내장은 제거해주세요.

- 멍게를 보면 멍게살에 붙어 있는 동근 모양은 심장으로 먹어도 되는 것이며 실처럼 보이는 내장은 손이나 칼로 떼어주세요. 

5.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 저는 도마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멍게를 자를 때 가위를 이용했어요. 가위로 자르다 보면 멍게 속살 안에 있는 내장을 쉽게 뺄 수 있어요.

  멍게를 다 손질하니 생각보다 양이 많네요. 3,900웬에 행복해졌어요.

6. 멍게를 씻어주세요.

-흐르는 물에 멍게를 씻었어요. 봄이 멍게의 제철인데 3월인 지금도 멍게가 맛있네요. 

어떤 분은 레몬물에 멍게를 살짝 담그는데 저희는 그냥 물에 씻었어요.

 

레몬을 준비할 정도의 냉장고가 되지 않아요.^^

7. 씻은 멍게를 체에 받쳐서 물을 빼주세요.

- 씻은 멍게에서 물을 빼주었어요. 

  저희는 물을 뺀 멍게를 냉동실에 2분 정도 넣어두고 먹는답니다. 멍게를 잘 못 먹으면 배가 아플 수 있어서 냉동실에 살짝 넣어두고 있어요.

  10분도 안 걸려서 멍게 한 접시가 완성이 되었어요. 

  요리를 잘 못하지만 남편은 이렇게 해산물을 손질할 수 있는 저를 보며 신기해하네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이니깐.^^

11살 딸아이도 언제 되냐며 엄마 옆을 떠나지 않고 있네요. 

  오늘도 남편은 소주 한 병을 멍게와 함께 마셨어요. 멍게의 효능이 숙취 해소에 좋다면 변명 아닌 변명을 하며 저녁 반주를 즐겼어요. 저는 암묵적으로 허락을 했어요. 멍게가 있는데 소주 한 잔이 생각이 날 듯 하네요.

 

  당분간 저희는 멍게를 손질해서 즐겨 먹을 거예요.

  봄이 왔음을 알리며 솔향을 풍기는 멍게를 먹으면서 풍성한 저녁 식탁을 만드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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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2020.03.1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멍게 6마리에 3900원은 정말 너무 좋은 가격이네요.

    멍게 손질하는 법을 몰랐는데 덕분에 잘 알게 되었네요.
    신선해서 그런지 6개에서 나온 멍게양이 정말 많으네요.
    맛있게 드셨을거 같읍니다.

  2. 2020.03.12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트코에서 280g
    손질 멍개 7900원인가 팔던데요

  3. peterjun 2020.03.12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게가 숙취해 좋지요. ㅎㅎ
    하지만, 그 멍게를 먹느라 또 술을 마시니.... 돌고도는거죠. ^^
    직접 손질해서 드셨으니 더 맛났을 것 같아요.

  4. kangdante 2020.03.13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스러운 멍게를 보니
    괜스레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초장에 꼭! 찍어 맛보고 싶어집니다.. ^^

  5. 4월의라라 2020.03.13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멍게 손질 저도 안 해봐서... 처음 보네요. 소주 안주로 딱 좋을 것 같아요. ^^

  6. 가족바라기 2020.03.1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게 저도 좋아하는데 싱싱하니 맛있겠어요

  7. 팡이원 2020.03.15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8. 파아란기쁨 2020.03.16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게 상큼한 향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그냥 먹지는 못하고 소주 안주로는 완전 취향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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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에 가니 신선한 우럭 두 마리에 만 원이네요. 생각보다 비싸지 않네요.

  생선 킬러인 딸아이에게
  "우럭구이를 해 줄까?"
라고 묻자 딸아이는
  "외할머니의 매운탕이 먹고 싶어."
라고 말하네요. 친정엄마와 낮 시간은 2년 동안 보낸 딸아이의 당연한 대답인지고 모르겠네요. 딸아이는 10살.

  그래, 외할머니 맛보다는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엄마가 우럭매운탕을 끓여줄게. 엄마도 어깨 너머로 많이 보고 배웠거든.
  비린내 없이 칼칼하고 시원한 우럭매운탕을 끓이기로 했어요. 남편은 술안주로, 딸아이는 밥반찬으로 먹을 수 있도록 했어요.

- 우럭매운탕 재료: 우럭 2마리, 쌀뜨물, 두부 반모, 쑥갓 한 줌, 콩나물 한 줌, 고춧가루 5숟가락, 국간장 3숟가락, 썰은 무 한 줌, 표고버섯 1개, 다시마 2조각, 대파 1개, 마늘 2숟가락, 후추 조금

<우럭매운탕 끓이는 방법>
1. 쌀뜨물을 준비해주세요.
2. 무 한 줌, 표고버섯 1개, 다시마 2조각을 넣어서 끓여주세요.
3. 된장 1숟가락을 넣어주세요.
4. 콩나물을 넣어주세요.
5. 우럭을 손질해주세요.
6. 우럭을 넣어주세요.
7. 고춧가루 5숟가락을 넣어주세요.
8. 후추를 조금 넣었어요.
9. 다진 마늘을 2숟가락 넣어주세요.
10. 국간장을 넣고 뚜껑을 닫고 10분 정도 끓여주세요.
11. 쑥갓, 두부, 파,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12. 뚜껑을 덮고 5분간 더 끓여주세요.
1. 쌀뜨물을 준비해주세요.
 - 생선의 비린내를 제거하고 좀 더 맛있게 하기 위해서 물 대신 쌀뜨물을 사용했어요.
2. 무 한 줌, 표고버섯 1개, 다시마 2조각을 넣어서 끓여주세요.
  - 따로 육수를 내서 하지 않고 간단하게 쌀뜨뮬에 무, 버섯, 다시마를 넣고 끓였어요.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빼주면 간단하게 매운탕 육수가 완성이 되네요.
3. 된장 1숟가락을 넣어주세요.
  - 된장을 넣어주면 비린내를 줄일 수 있어요. 매운탕의 관건은 생선 비린내가 나지 않는 것이니깐요.
4. 콩나물을 넣어주세요.
  - 무에서도 시원한 맛이 나는데 콩나물도 국물의 맛에 영향을 미치네요.
5. 우럭을 손질해주세요.
  - 마트에서 만 원에 사온 우럭 두 마리은 배는 손질이 되어 있어서 지느러미만 자른 후에 씻어주면 되네요.
  - 반으로 잘라서 넣으려고 하니 남편이 통으로 넣어서 먹자고 하네요. 그래서 저희는자르지 않고 통으로 넣었어요. 
6. 우럭을 넣어주세요.
  - 우럭을 넣었어요. 처음부터 우럭을 넣지 않고 육수가 끓은 후에 우럭을 넣는 것이 좋아요. 처음부터 우럭을 넣고 끓이면 살이 부서져요. 
7. 고춧가루 5숟가락을 넣어주세요.
  - 양념장을 따로 만들어서 하려다가 그냥 따로 넣기로 했어요. 고춧가루 5숟가락을 넣어주었어요.
8. 후추를 조금 넣었어요.
  - 후추로도 음식의 맛이 달라지네요. 매운탕에는 후추는 꼭 넣어야 해요.
9. 다진 마늘을 2숟가락 넣어주세요.
  - 다진 마늘을 2숟가락 풀었어요. 마늘도 비린내를 잡는 일등공신 중 하나이지요.
10. 국간장을 넣고 뚜껑을 닫고 10분 정도 끓여주세요.
  - 국간장을 3숟가락 넣었어요.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어서 깊은 맛이 날 수 있도록 했어요.
11. 쑥갓, 두부, 파,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 매운탕에 쑥갓을 넣으면 색상도 예쁘고 맛도 있어요.
12. 뚜껑을 덮고 5분간 더 끓여주세요.
  - 맛있게 우럭매운탕이 끓고 있네요.
  완성된 우럭매운탕이에요. 매콤하고 칼칼한 맛이 일품이네요. 
  무를 넣어서 시원한 국물이에요. 겨울이여서 따뜻한 우럭매운탕이 잘 맞네요.
  국물이 스며들어서 탱탱한 우럭살이 느껴지는 우럭매운탕이었어요.
  매운탕에 있는 콩나물도 밥 위에 올려 먹었어요.
  우럭살도 맛있는 겨울이네요.
  매운탕과 어울리게 생미역무침도 만들었어요.
  딸아이가 매운탕 다음으로 요즘 좋아하고 있는 것이 생미역무침이네요. 생미역무침도 밥 위에 올려서 먹었어요.
  남편이 이번 식탁에서 두 번째로 좋아했던 겨울초무침. 겨울초무침에서 달달한 맛이 느껴지네요.
  우럭매운탕 국물에 밥을 푹 담가서 겨울초무침을 올려서 먹었어요. 순식간에 밥 한 그릇을 뚝딱했어요.
  다음에 마트에 갔을 때 우럭이 있으면 사와서 다시 우럭매운탕을 끓여 먹어야겠어요.

  우럭매운탕 황금레시피대로 우럭매운탕 뚝딱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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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02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 추운 계쩔 겨울에는 얼큰 시원한 우럭매운탕이 저녁 밥상으로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술안주로도 좋고요^^
    덕분에 만드는법을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12.0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우럭 매운탕 좋지요
    아침부터 괜스레 입맛을 땡기게 합니다
    먹음직스럽네요.. ^^

  3. Deborah 2019.12.02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맛이 될 것 같아요 ㅎㅎ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4. 파아란기쁨 2019.12.02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쌀쌀한날 뜨끈뜨끈하게 끓인 우럭탕 정말 따뜻하고 시원할것 같은데요.^^

  5. 신기한별 2019.12.02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럭매운탕 잘 보고 갑니다.

  6. 헬쓰라이프 2019.12.03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 우럭매운탕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인데요,
    침이 넘어가서 못살겠네요. ㅎㅎ 추운데 한그릇 뚝딱하면
    행복이 철철 흘러 넘칠 것 같습니다.
    금손님 다우십니다.^^

  7. jshin86 2019.12.03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시원하고 맛있게 보입니다.
    여기도 우럭이 있는지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 평강줌마 2019.12.20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리 솜씨가 좋으셔서 너무 잘하실 듯 해요. 10살 딸아이가 매운탕을 좋아해서 종종 먹고 있답니다.^^ 아이 입맛이 아닌 할머니 입맛 같은 아이를 키우고 있답니다.

    • jshin86 2019.12.20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감이 타고난? 거겠지요. ^^

      여기에서 태어난 우리 작은 딸이 입맛 없을때 특별히 식당에서 ...잘 아는 사람임...주문한 양념게장을 아주 맛있게 먹곤 했어요.

  8. *저녁노을* 2019.12.03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럭매운탕..
    맛이쎄 보고 갑니다.ㅎㅎ

  9. peterjun 2019.12.03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겠네요.
    우럭매운탕 정말 맛있지요. ^^
    밥 두그릇 뚝딱 할 거 같아요. ㅎㅎ

  10. 팡이원 2019.12.0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1. Bella Luz 2019.12.03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럭매운탕 너무 얼큰하고 맛있어보이는데요~~~추운날 딱일거같아요!

  12. 유하v 2019.12.04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운탕 엄청 좋아하는데 뜨끈시원하니 군침이 돕니다ㅋㅋ

  13. 림나 2019.12.04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꼴깍.... ㅜㅜ 이밤에 급 시장해지네요. 엄마표는 다 맛있는데, 거기다 음식도 잘하시는 거 같아요.

  14. 요정만세 2019.12.05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아요좋아^^ 음식블로그는 배고프게도하지만 오늘밥상의 힌트가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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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에 갔더니 대하를 팔고 있네요. 고민하지 않고 대하를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해 에어프라이어로 대하구이를 해 주었어요.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니 손쉽게 만들 수 있네요. 요리라고 표현하기도 부끄러울 정도이네요.
  팩에 담긴 9마리 새우는 4,000원으로 싸네요. 냉큼 샀어요.
  그런데 이 9마리를 누구 코에 붙이나요? 아이들만 입이 아니라서 더 사기로 했어요.
  이만큼 싼 새우는 없어서 수조에 살아서 움직이는 대하(아마 흰꼬리새우)를 사기로 했어요.
  한 마리에 1,000원. 마트 아저씨께서 만 원에 단골이라며 11마리를 주셨어요. 앞으로 더 많이 갈게요.

  대하를 손질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머리에 있는 뿔과 꼬리에 있는 물총 제거하기.
  대하의 머리에 있는 뿔은 찔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뿔이 단단하고 뾰족하지만 가위로 싹둑 쉽게 자를 수 있어요.
  뾰족했던 뿔이 없으니 대하를 잡기가 쉽네요.
  대하 꼬리에 있는 물총도 제거했어요. 물총에는 물이 많아서 튀김을 할 때 튈 수 있어서 제거해야 한다고 해요. 
  튀김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더 바싹하게 먹고 싶어 제거를 했어요.
  체에 받쳐서 대하를 씻어주었어요. 
  에어프라이어를 열었어요. 에어프라이어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어서 꼭 필요한 가전제품 중 하나이네요.
  에어프라이어에 종이호일을 깔았어요. 종이호일을 2장을 깔았네요.
  사실 종이 호일을 깔지 않고, 대하만 넣고 돌려도 더 맛있어요. 다만 요리 후에 에어프라이어를 씻을 때 불편함이 있네요.
  천일염을 넣었어요. 
  천일염 위에 대하를 살포시 올렸어요. 
  아이들에게는 밥 반찬으로, 남편은 저녁 술안주로 제격인 대하구이이네요.
  에어프라이어로 10분을 돌리니 뚝딱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대하구이 완성이네요.
  대하의 양에 따라 에어프라이어를 돌리는 시간을 조절하면 된답니다. 저는 5분 간격으로 한 후 색깔을 보고 판단을 했어요.
  천일염에 대하 물이 들었네요. 종이 호일만 깔끔하게 버리면 되어서 귀찮지 않아요.
  맛있는 대하구이가 완성이 되었어요. 새우킬러 딸아이는 벌써부터 좋아하네요. 
  머리 부분을 가위로 잘라주었어요. 대하 머리는 좀 더 돌려주어야 하거든요.
  20마리 대하구이를 접시에 담았어요. 제철음식은 한 번씩 먹고 가주어야 하니깐요.
  대하릐 자른 머리 부분은 에어프라이어에서 10분 더 돌려주었어요. 바삭바삭하게 해서 먹으면 더 좋을 듯 해서요.
  우리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대하구이. 부드러운 속살이 너무 맛있네요.
  색깔도 예뻐서 아이들이 탄성이 절로 나오네요.
  껍질을 벗기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네요. 
  대하 머리는 바싹하개 구워져서 술안주로 최고이네요. 새우깡 맛이 나서 놀랐어요.
  남편도 술안주로 좋다며 흐뭇해하네요.
  사진으로 보아도 바싹함이 느껴지네요. 오늘 에어프라이어 대하구이 최고이네요.
  대하를 사러 갔더니 생굴도 팔고 있네요. 생굴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생굴도 샀어요.
  표고버섯도 살짝 볶았어요.
  제철음식으로 풍성한 저녁 식사를 준비했어요. 대하, 생굴, 표고버섯까지 건강한 반찬을 한가득 담아왔네요.

  대하구이 번거로울 줄 알았는데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니 간단하게 만들 수 있네요. 대하만 사서 돌리기만 하면 쉽게 먹을 수 있네요.

  에어프라이어로 쉽게 대하구이 한 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가을제철음식, 집에서 즐기는 새우소금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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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jun 2019.11.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술한잔 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전 올해는 대하구이를 못 먹고 지나네요. 슬퍼요. 정말 좋아하는데... ㅠㅠ
    지금은 생굴 먹기에 좋은 그런 계절이네요.....

  2. 신기한별 2019.11.18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하구이도 에어플라이어에 돌리면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3. jshin86 2019.11.18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손쉽게 해서 먹을수 있네요.
    우리남편이 항상 하는말 굴은 한국게 맛있다고 하네요.

  4. 파아란기쁨 2019.11.18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마리 4000원이라니 대하철인가 보네요.
    저도 장보러 한번 나가 봐야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5. seabear 2019.11.18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아,,,,, 참기 힘드네요,,, 저는 후라이팬에 소금 해서 먹었었는데, 이런 방법이,,,,ㅎㅎ

  6. 밥짓는사나이 2019.11.18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ㅋㅋ 맛있어보여요 ㅋㅋ
    저도 에어프라이어 하나 사야겠어요 ㅎ

  7. 익명 2019.11.18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채안맘마미 2019.11.18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에 새우도 해먹어도 되는줄몰랐네요!!ㅠㅠ침고여요 ㅠㅠ너무 맛있겠어요!!ㅋㅋ마지막에 표고버섯볶음도 ㅠㅠ너무맛있겟어요 ㅠㅠ볶는냄새가 여기까지 나는거같은건..뭐죠 ㅋㅋㅋㅋ

  9. 요정만세 2019.11.18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 새우 귀신 여기있는데요~
    꼭 한번 해먹고 올해 넘겨야지 했는데,,
    벌써 11월이 훌쩍 지나가 버리려고 하네요.
    당장 내일이라도 새우를 훅! 잡아와야 겠어요.ㅋ
    잘보고 갑니다^^

  10. 헬쓰라이프 2019.11.19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는 정말 만능이군요.
    새우가지도 멋지게 요리해주니까요.^^

  11. *저녁노을* 2019.11.19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맛나겠습니다.ㅎㅎㅎ

  12. 버블프라이스 2019.11.19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제철음식 대하구이를 드셧군요?
    사진만 보아도 군침이 돕니다^^

  13. 팡이원 2019.11.19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따뜻하게 입고 아침 시작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4. kangdante 2019.11.19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일염에 구어진 대하구이..
    보기만해도 입맛을 땡기게 합니다
    먹음직스럽네요.. ^^

  15. 유하v 2019.11.19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하에 생굴이라니!! 제가 엄청 좋아하는 것들이네요ㅋㅋ 대하머리 버터에 구워먹으면 엄청 고소해요ㅋㄷ

  16. Deborah 2019.11.1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의 용도 다양해서 좋네요. 새우깡 맛난다는 말 ㅎㅎㅎ 재미있어요.

  17. Happycoin 2019.11.19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가 뭔지 찾아봐야겠어요.

  18. 가족바라기 2019.11.20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하 맛있겠어요
    요즘 치킨이랑 수육은 해먹어봤는데
    대하는 처음이네요
    정보감사합니다^^

  19. 멜로요우 2019.11.20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하구이 ㅋㅋ 참 맛있어보이네요. 에어프라이기는 정말 만능인거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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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마트에 장을 보러 갔어요. 무슨 반찬을 할까 고민하다가 참나물이 나온 것을 보았어요.

 참나물은 마트에 계속 나오지만 7~8월이 제철이라고 해요. 제철음식을 먹어야 좋지. 장바구니에 참나물을 담았어요.

  참나물무침을 해 먹자.

[참나물무침 황금레시피]
 참나물무침은 소금을 넣고 끓인 물에 살짝 데쳐서(20초 이내) 간장, 마늘, 참기름, 깨를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주면 돼요.
  참나물은 무엇에 좋지? 참나물 효능을 한 번 살펴보고 갈게요.

<참나물 효능>

1. 혈관 질환을 예방해요.
   나트륨 성분을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칼륨이 참나물에는 100g당 520mg이 들어있다고 해요. 그래서 혈관을 건강하게 해 준다고 해요.

2.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줘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참나물은 장년층의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3. 다이어트 효과가 좋고 변비를 예방해요.
  참나물은 100g당 29kcal의 낮은 칼로리로 잎이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며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좋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4. 빈혈 개선에 좋아요.
  참나물에는 철분이 풍부해서 빈혈이 개선되어서 여자에게 좋은 나물이라고 해요.

5. 눈에 좋아요.
  참나물에 있는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은 눈에 좋아서 시력을 보호하고, 안구건조증, 백내장, 야맹증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참나물을 잘 고르는 방법은 진한 초록색으로 잎이 시들지 않는 것을 고르면 된다고 해요.
1. 마트에서 사온 참나물을 씻었어요.
 - 초록색에 싱싱함으 그대로 느껴지네요.
2. 줄기와 잎을 분리했어요.
 - 줄기와 잎은 데쳐지는 속도가 다르다고 해요. 그래서 줄기와 잎을 떼어내었어요.
3. 소금을 넣고 물을 끓여주세요.
 - 초록 나물을 데칠 때에는 소금을 넣어서 초록 색깔을 예쁘게 하지요.
5. 끓는 물에 참나물 줄기를 넣었어요.
 - 참나물 줄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살짝만 데쳐도 된답니다.
6. 잎을 넣었어요.
 - 줄기를 넣고 15초 정도 지난 뒤 잎을 넣으면 되네요.
7. 잎이 데쳐지네요.
 - 잎이 데쳐지면 참나물 데치기는 끝이 나요.
8. 찬물에 씻어주었어요.
 - 향긋한 참나물 내음이 나네요.
9. 데친 참나물에서 물기를 빼주었어요.
 - 데친 참나물을 살짝 짜서 물기를 빼주었어요.
10. 먹기 좋게 잘라주었어요.
 - 아이들도 나물을 잘 먹기에 데친 참나물을 잘라주었어요.
11. 참나물을 간장 1숟가락, 마늘 반 숟가락, 참기름 반 숟가락, 깨 조금을 넣고 무쳐 주었어요.
 - 참나물을 데치니 양이 너무 작아지네요. 다음에는 참나물 양을 늘려야겠어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지 마시고, 맛을 보면서 간장의 양을 조절하세요.
  밥과 함께 참나물을 맛있게 먹었어요.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가족과 함께 맛있게 저녁을 먹으며 오늘도 행복함을 느끼네요.
  모두 가족과 즐거운 식사를 하는 시간을 자주 가졌으면 좋겠어요.

- 취나물된장무침 만드는법, 취나물 효능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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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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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03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나물의 향기가
    입안 가득하겠어요
    맛나 보입니다.. ^^

  2. 원당컴 2019.09.03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나물 무침하면 정말 맛나죠...^^
    저희는 그냥 생으로 먹는 것을 더 좋아해서 쌈 대용으로 가끔 먹고 있어요.^^

  3. jshin86 2019.09.04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나물 맛을 저는 잘 모르지만 아주 맛있을거 같아요.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는 정말 행복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 평강줌마 2019.09.10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철음식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나물을 좋아하는 가족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밥을 함께 먹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4. 팡이원 2019.09.04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하루 였지만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유하v 2019.09.04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나물의 계절이라고 할 정도로 각종 나물들이 있죠 ㅎ 참나물무침도 밥반찬으로 맛있어 보입니다^^

  6. peterjun 2019.09.09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나물이네요.
    이제는 나물 반찬 먹기가 참 힘드네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데 ^^

  7. 밥짓는사나이 2019.09.12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데쳐서 하기도 하는군요 ㅋㅋ 맛있어보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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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되면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털게찜이에요.
  꽃게찜을 좋아하는 저인데요. 꽃게찜은 가을에, 털게찜은 봄에 요리를 해 먹어요.
  털게는 강원도 강릉의 향토음식이라고 해요. 어릴 때 저는 강원도는 아니지만 바닷가 쪽에 살아서 겨울에서 봄까지 별미로 털게찜을 많이 먹었어요.

  털게는 몸에 밤색의 털이 있어요. 처음에 남편이 털게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게에 털이 있다면서요. 참게를 보고 놀란 남편은 털게를 보고도 놀랐네요.

 남편은 처음에는 털게가 털이 있다고 안 먹으려고 하더니 먹고 나니 별미라고 좋아하네요.
  동네마트에서 100g에 1,500원으로 털게를 팔고 있네요. 싱싱해서 1팩을 사왔어요.

  "이것 어떻게 먹어요?"
  "찜으로 먹으면 맛있어요."
  털게를 사가는 저를 본 점원어머니께서 먹는 방법을 물어보네요. 바닷가가 아닌 동네에서는 털게가 신기해 보일 수밖에 없네요.

  털게 효능으로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서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빈혈과 골다공증 예방, 면역력 강화, 피부 개선에 좋다고 해요.
  털게찜은 꽃게찜과 같이 매우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어요.(사실 레시피라고 하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이네요.)

  물 한 컵에 된장 한 숟가락을 풀고 털게의 배가 위로 한 후 25분 정도 털게를 쪄서 먹으면 되네요. 
   털게의 모습이에요. 아직 살아 있네요. 게의 밑부분을 잡으면 털게에게 물리지 않아요.
  칫솔로 구석구석 씻어주었어요.
  물을 한 컵 정도 넣고 된장을 한 수푼 풀어주었어요.
  비린 맛이 나지 않고 맛있게 해 주어서 된장을 조금 넣고 있어요.
  찜을 하는 도구를 찾지 못해서 체를 이용했어요. 
   깨끗하게 씻은 털게를 올렸어요. 
  배가 위로 올라와야지 내장이 밖으로 흘러내리지 않아요.
  크기에 따라 20~25분 정도 쪄주면 되네요. 저는 타이머를 맞추어놓고 기다리답니다.
  밤색이었던 털게가 주황색으로 변하면 쪄진 것이에요.
  모락모락 김이 나오네요. 겨울에서 봄까지만 먹을 수 있는 털게가 바다의 향을 우리 식탁으로 가져왔네요.

  신구 선생님의 유행어 '니들이 게 맛을 알아?'가 생각나네요.
  '니들이 털게 맛을 알아?'(공손 모드)
  그만큼 털게가 맛있어요.
  오늘 산 털게는 속이 꽉 차지 않았지만 짭조름하면서 담백한 털게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 주네요.
  10살 딸아이는 게 내장을 파서 밥에 비벼 먹는 것을 좋아해요. 엄마가 한식을 좋아하다 보니 딸아이도 어른 입맛이에요.

 세상에. 어제는 해삼을 맛있다며 먹고 있네요.
  지금이 제철인 털게를 찜으로 벌써 6번 정도 먹었어요.
  이 봄이 가기 전에 털게찜을 몇 번 더 먹으려고 해요. 맛있게 먹으며 다음 봄을 기약하려고 해요.

- 초간단 꽃게 찌는 방법, 게 찌는 시간만 알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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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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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카스1 2019.04.07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살 따님이 털개의 맛을
    신구 선생님에게 제대로 알려 드리겠는데요........^.^

  2. peterjun 2019.04.07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박입니다.
    전 털게는 한 번도 안 먹어봤어요.
    벌써 6번이나 드셨다니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
    맛이 궁금합니다.

  3. 멜로요우 2019.04.07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게철인데 너무 맛있어보여요!! 저도 털게는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맛이 궁금해지네요

  4. jshin86 2019.04.08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게는 한번도 못봤고 먹어보지 못했는데...뭐 게 종류는 다~~ 맛있지요.

    식구들이 다 맛있게 먹었을거 같아요.

    • 평강줌마 2019.04.1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 종류는 모두 맛있나 봐요. 봄철에만 나는 게라서 열심히 사서 먹었네요.

      이것 또한 하나의 추억으로 남겠지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해서 제철음식을 해서 먹이고 있답니다.^^

  5. *저녁노을* 2019.04.08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털게....맛있겠습니다.
    게딱지밥...밥도둑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6. kangdante 2019.04.08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이 많아 보기는 조금 흉칙해 보여도
    맛은 끝내줄 것 같아요
    한마리 먹고싶어집니다.. ^^

  7. 흐미니 2019.04.08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게 손질하기시러서 잘못먹었는데
    게딱지밥보니 침이 넘어가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8. 맛난고구마 2019.04.08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마트에서 털게 봐도 엄두가 안나서 그냥 지나쳤는데
    꽃게랑 맛차이는 어떤가요?
    맛이 좋으면 용기내 볼려구요.

  9. 원당컴 2019.04.08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게찜은 처음 보네요...
    게에 털이 나 있어서 좀 이색적으로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0. GeniusJW 2019.04.08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한 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11. 팡이원 2019.04.08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12. 세리아넷 2019.04.08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먹고 싶습니다.ㅎㅎㅎ

  13. 달상 2019.04.09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짠?ㅎ 저도 비벼먹고 싶네요ㅎㅎ

  14. 잉여토기 2019.04.09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 달린 털게의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오늘도 맛있는 저녁식사 하셔요.

  15. 밥짓는사나이 2019.04.10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하네여 ㅋㅋ
    털게는 아직 못먹어보긴 했어요 ㅎ

  16. 버블프라이스 2019.04.10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철음식 털게찜 레시피 잘 봤어요..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